아이케 이멜
1. 개요
아이케 이멜은 은퇴한 독일의 축구 선수로, 골키퍼로 활약했다.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VfB 슈투트가르트, 맨체스터 시티에서 클럽 경력을 보냈으며, 슈투트가르트 소속으로 1992년 분데스리가 우승, 1989년 UEFA컵 준우승을 달성했다. 서독 국가대표팀으로 UEFA 유로 1980 우승, 1982년과 1986년 FIFA 월드컵 준우승을 경험했으며, UEFA 유로 1988에 출전했다. 선수 은퇴 후에는 지도자 생활을 하였으며, 1998년부터 2001년까지 VfR 하일브론을 지휘했고, 페네르바흐체, 베식타시, FK 아우스트리아 빈 등에서 골키퍼 코치로 활동했다.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본명 | 아이케 하인리히 임멜 |
|---|---|
| 출생일 | 1960년 11월 27일 |
| 출생지 | 슈타트알렌도르프, 서독 |
| 신장 | 1.87m |
| 포지션 | 골키퍼 |
| 유소년 클럽 | 해당 사항 없음 |
|---|---|
| 클럽 |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1978–1986) VfB 슈투트가르트 (1986–1995) 맨체스터 시티 (1995–1997) |
| 출전 및 득점 |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247 (0) VfB 슈투트가르트: 287 (0) 맨체스터 시티: 43 (0) |
| 총 출전 및 득점 | 577 (0) |
| 청소년 국가대표 | 서독 U-15 (1975–1976): 4 (0) 서독 U-16 (1975–1976): 5 (0) 서독 U-18 (1977–1978): 4 (0) 서독 U-21 (1979–1986): 14 (0) |
|---|---|
| 국가대표 | 서독 (1980–1988): 19 (0) |
| 감독 | VfR 하일브론 (1998–2001) |
|---|
| 클럽 | VfB 슈투트가르트 UEFA컵 준우승 (1988–89) 분데스리가 우승 (1991–92) DFB-슈퍼컵 우승 (1992) |
|---|---|
| 국가대표 | 서독 유럽 선수권 대회 우승 (1980) FIFA 월드컵 준우승 (1982) FIFA 월드컵 준우승 (1986) |
-
축구 골키퍼 코치 -
디노 초프
디노 초프는 이탈리아의 전설적인 골키퍼이자 감독으로, 1982년 FIFA 월드컵 우승 당시 최고령 우승 선수 기록을 세웠으며 세리에 A 최다 출전 기록, 국가대표팀 최다 출전 기록을 보유하고, 발롱도르 2위, FIFA 월드컵 최우수 골키퍼 등 수많은 상을 수상했다. -
축구 골키퍼 코치 -
브뤼노 마르티니
브뤼노 마르티니는 프랑스 국가대표팀 골키퍼로 활약했으며, AJ 오세르에서 선수 경력을 시작하여 파리 생제르맹에서 322경기에 출전하고 UEFA 유로 1992와 1996에 참가했으며, 은퇴 후 골키퍼 코치를 역임하다 2020년 사망했다. -
분데스리가의 축구 선수 -
손흥민
손흥민은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로, 윙어 또는 스트라이커로 뛰며 함부르크 SV, 바이어 04 레버쿠젠을 거쳐 토트넘 홋스퍼 FC에서 활약, 아시아 선수 최초 프리미어리그 득점왕,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A매치 100경기 이상 출전 등 대한민국 축구 역사에 큰 족적을 남긴 세계적인 축구 스타이다. -
분데스리가의 축구 선수 -
마크 슈워처
마크 슈워처는 독일계 호주인 골키퍼로, 호주 국가대표팀에서 109경기에 출전했고, 미들즈브러에서 최다 출전 기록을 세웠으며, 첼시에서 UEFA 챔피언스리그 최고령 출전 기록을, 레스터 시티에서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경험했다. -
잉글랜드의 외국인 남자 축구 선수 -
손흥민
손흥민은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로, 윙어 또는 스트라이커로 뛰며 함부르크 SV, 바이어 04 레버쿠젠을 거쳐 토트넘 홋스퍼 FC에서 활약, 아시아 선수 최초 프리미어리그 득점왕,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A매치 100경기 이상 출전 등 대한민국 축구 역사에 큰 족적을 남긴 세계적인 축구 스타이다. -
잉글랜드의 외국인 남자 축구 선수 -
마크 슈워처
마크 슈워처는 독일계 호주인 골키퍼로, 호주 국가대표팀에서 109경기에 출전했고, 미들즈브러에서 최다 출전 기록을 세웠으며, 첼시에서 UEFA 챔피언스리그 최고령 출전 기록을, 레스터 시티에서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경험했다.
2. 클럽 경력
아이케 이멜은 1978년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에서 데뷔하여 1986년까지 활동했고, 1986년부터 1995년까지 VfB 슈투트가르트에서 활동했다. 1995년부터 1997년 은퇴할 때까지 맨체스터 시티 FC에서 활동하였으며,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총 534경기에 출전했다.
2.1.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1978-1986)
1978년 서독 청소년 국가대표팀의 주축 골키퍼였던 아이케 이멜은 불과 17세의 나이로 호어스트 베어트람의 도르트문트 주전 수문장 자리를 계승했다. 그는 2에 슈투트가르트로 이적하기 전까지 도르트문트의 주전 골키퍼였으며, 이 이적은 당시 독일 역대 최고 이적료였다.
2.2. VfB 슈투트가르트 (1986-1995)
아이케 이멜은 1986년에 2으로 슈투트가르트에 이적했는데, 이는 당시 독일 역대 최고 이적료였다. 그는 슈투트가르트에서 9년 동안 주전 골키퍼로 활약하며 1992년에 분데스리가 우승을, 1988-89 시즌 UEFA컵에서 준우승을 거두었다. 이 기간 동안 리그 통산 287경기에 출전했다.
2.3. 맨체스터 시티 (1995-1997)
아이케 이멜은 1995년부터 맨체스터 시티에서 선수 생활 말년을 보냈으며, 1996-97 시즌을 끝으로 은퇴했다.
3. 국가대표팀 경력
아이케 이멜은 하랄트 슈마허가 1987년에 국가대표팀에서 퇴출되면서 서독 국가대표팀 주전 수문장이 되었다. UEFA 유로 1988 이후 보도 일그너와의 주전 경쟁이 치열해지자 국가대표팀 은퇴를 선언했는데, 이는 성급한 결정이었다고 훗날 밝혔다. 그는 UEFA 유로 1980에서 우승할 당시에도 명단에 이름을 올렸었다.
3.1. 국가대표팀 경력 요약
하랄트 슈마허가 1987년에 국가대표팀에서 퇴출되면서 아이케 이멜은 서독 국가대표팀 주전 수문장이 되었다. 그러나 1년 뒤 UEFA 유로 1988 준결승전이 그의 19번째이자 마지막 국가대표팀 경기가 되었다. 이후 보도 일그너와의 주전 경쟁이 치열해지자 국가대표팀 은퇴를 선언했다. 그는 UEFA 유로 1980에서 우승할 당시에도 명단에 이름을 올렸으며, 1982년 FIFA 월드컵 스페인 대회와 1986년 FIFA 월드컵 멕시코 대회에서는 후보 선수로 참가하여 준우승을 차지했다.
4. 감독 경력
아이케 이멜은 1998년 하일브론의 지휘봉을 잡아 2001년까지 선수단을 지도했다. 이후 그는 골키퍼 코치로 활동했는데, 특히 2005년 페네르바흐체에서 크리스토프 다움을 보좌했다. 베식타시와 아우스트리아 빈에서도 활동했다.
6. 수상 내역
6.2. 국가대표팀
아이케 이멜의 서독 국가대표팀 경력은 8년 동안 지속되었는데, 유로 1988 이후 서독 국가대표팀 은퇴를 선언하면서 이후 활동을 그만두었다. 이멜은 하랄트 슈마허가 1987년에 국가대표팀에서 퇴출되면서 국가대표팀 주전 수문장으로 거듭났지만, 1년 뒤 함부르크의 폴크스파르크슈타디온에서 열린 유로 1988의 준결승전이 그의 19번째이자 마지막 국가대표팀 경기 출전이 되었다. 이후 1990년 월드컵 우승 당시 주전 수문장 자리는 보도 일그너가 가져갔다. 유로 1988은 이멜이 참가한 4번째 주요 대회였다. 그는 19번 만의 국가대표팀 경기 출전에 그친 가운데 보도 일그너와의 주전 골키퍼 경쟁이 치열해 국가대표팀 은퇴를 한 것은 성급한 결정이었다고 밝혔다. 그는 유로 1980에서 우승할 당시에도 명단에 이름을 올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