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즈마 히로시
1. 개요
아즈마 히로시는 일본의 축구 선수, 지도자이다. 1999년 삿포로 주니어 FC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하여, FC 미야기 바르셀로나 유스, 한난 대학을 거쳐 2010년 에히메 FC에 입단하며 프로 선수로 데뷔했다. J2 리그와 J3 리그에서 활동했으며, V-파렌 나가사키, AC 나가노 파르세이루에서 선수 생활을 했다. 2023년부터 나가노 니혼 대학 고등학교 축구부 코치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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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일본 사람 -
쇼와 천황
쇼와 천황은 메이지 천황의 손자로 태어나 124대 일본 천황으로 즉위하여 사망할 때까지 재위하며 만주사변, 중일전쟁, 태평양 전쟁 등 침략 전쟁에 관여했다는 논란이 있으며, 전후에는 상징적인 천황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했고 그의 전쟁 책임 문제는 논쟁의 대상이다. -
20세기 일본 사람 -
스가마타 데쓰오
스가마타 데쓰오는 일본의 전 축구 선수로, 수비수로 활약하며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23경기에 출전했고, 히타치 제작소 축구부에서 선수 생활을 하며 1980년과 1982년 일본 사커 리그 베스트 일레븐에 선정되는 등 다양한 국제 대회에 출전했다. -
J2리그의 축구 선수 -
마루야마 요시아키
마루야마 요시아키는 일본의 은퇴한 축구 선수이자 지도자로, J리그와 태국 리그에서 선수 생활을 했으며 은퇴 후에는 지도자와 J리그 아시아 앰배서더로 활동했다. -
J2리그의 축구 선수 -
고지마 노부유키
고지마 노부유키는 쇼난 벨마레, 아비스파 후쿠오카 등에서 활약한 일본의 은퇴한 축구 골키퍼 선수로, 쇼난 벨마레 시절 천황배와 아시안 컵 위너스 컵 우승에 기여했으며 일본 국가대표로도 활동했고 은퇴 후에는 해설가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
21세기 일본 사람 -
스가마타 데쓰오
스가마타 데쓰오는 일본의 전 축구 선수로, 수비수로 활약하며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23경기에 출전했고, 히타치 제작소 축구부에서 선수 생활을 하며 1980년과 1982년 일본 사커 리그 베스트 일레븐에 선정되는 등 다양한 국제 대회에 출전했다. -
21세기 일본 사람 -
마쓰모토 레이지
마쓰모토 레이지는 《은하철도 999》, 《우주전함 야마토》 등 SF 만화와 애니메이션으로 유명한 일본의 만화가로, 고단샤 출판문화상, 쇼가쿠칸 만화상 등을 수상하며 SF 애니메이션 분야에 큰 업적을 남겼으며, 2023년 급성 심부전으로 사망했다.
2. 선수 경력
한난 대학을 졸업하고 2010년 에히메 FC에 입단하며 프로 선수 생활을 시작하였다. 2011년 7월 24일 J2리그 22라운드 도쿄 베르디 1969전에서 프로 데뷔전을 치렀고, 같은 해 9월 24일 J2리그 29라운드 FC 기후전에서 프로 첫 골을 기록했다. 2014년 V・파렌 나가사키로 완전 이적했으며, 2016년 AC 나가노 파르세이루로 이적했다. 2022년 11월 19일, AC 나가노 파르세이루는 계약 기간 만료로 다음 시즌 계약을 갱신하지 않는다고 발표했고, 같은 해 11월 28일 칸세키 스타디움 토치기에서 열린 J리그 합동 트라이아웃에 참가했다.
2.1. 유소년 시절
아즈마 히로시는 1999년 삿포로 주니어 FC에서 축구를 시작하였다. 2000년부터 삿포로 주니어 FC 유스에서 활동하였으며, 2002년까지 FC 미야기 바르셀로나 주니어 유스, 2003년부터 2005년까지는 FC 미야기 바르셀로나 유스에서 활동하였다. 2006년부터 2009년까지는 한난 대학에서 선수 생활을 하였다.
2.2. 프로 선수 시절
2010년 한난 대학을 졸업하고 에히메 FC에 입단했다. 2011년 7월 24일 J2리그 22라운드 도쿄 베르디 1969전에서 프로 데뷔전을 치렀다. 2011년 9월 24일 J2리그 29라운드 FC 기후전에서 프로 첫 골을 기록했다.
2014년 V・파렌 나가사키로 완전 이적했다.
2016년 AC 나가노 파르세이루로 이적했다.
2022년 11월 19일 AC 나가노 파르세이루는 계약 기간 만료로 다음 시즌 계약을 갱신하지 않는다고 발표했다. 같은 해 11월 28일 칸세키 스타디움 토치기에서 열린 J리그 합동 트라이아웃에 참가했다.
3. 지도자 경력
2023년부터 나가노 니혼 대학 고등학교 축구부 코치를 맡고 있다. 2023년 4월 9일, J3 리그 6라운드 카마타마레 사누키전에서 우치노 다카시의 은퇴 기념 행사가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