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즈텍쥐
1. 개요
아즈텍쥐는 사슴쥐속에 속하는 쥐의 일종이다. 몸길이는 20~26cm이며, 털은 등 쪽은 검은색이 섞인 황토색, 옆구리는 밝은 불그스레한 색, 배 쪽은 연한 담황색을 띤다. 멕시코 남부, 과테말라, 온두라스, 엘살바도르 등지에서 발견되며, 해발 1000m에서 2700m 사이의 산악 지역의 습한 숲이나 농장에서 서식한다. 주로 풀과 씨앗을 먹으며, 곤충을 먹기도 한다. 짝짓기 습성은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지만, 5월부터 11월까지 임신한 암컷이 발견되며, 최대 5마리의 새끼를 낳는다. 아즈텍쥐는 개체 수가 많고 서식지에 대한 적응력이 뛰어나, 보존 상태는 관심 필요로 분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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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명 | Peromyscus aztecus |
|---|---|
| 명명자 | Saussure, 1860 |
| 계 | 동물계 |
|---|---|
| 문 | 척삭동물문 |
| 강 | 포유강 |
| 목 | 쥐목 |
| 과 | 비단털쥐과 |
| 아과 | 숲쥐아과 |
| 속 | 사슴쥐속 |
| 종 | 아즈텍쥐 (P. aztecu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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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UCN 적색 목록 | 최소 관심 |
|---|---|
| IUCN 기준 | IUCN3.1 |
| 참고 자료 | Castro-Arellano, I., & Vázquez, E. (2016). Peromyscus aztecus. IUCN Red List of Threatened Species, 2016, e.T16651A223619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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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쥐아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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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0년 기재된 포유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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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특징
아즈텍쥐는 사슴쥐속의 일반적인 크기의 종으로 전체 몸길이는 20~26cm이고, 꼬리 길이는 몸길이의 약 절반 정도이다. 털은 상체는 검은색이 섞인 황토색이고, 옆구리는 밝은 불그스레한 색을 띠며 하체는 연한 담황색이다. 꼬리는 아랫면이 더 엷고, 꼬리 끝이 종종 희다. 발은 흰색이며, 뒷발바닥에 털이 있는데, 이는 외형상 비슷하고 더 널리 분포하는 솔쥐와 구별할 수 있는 특징 중 하나이다.
3. 분포 및 서식지
아즈텍쥐는 멕시코 남부의 세 지역, 과테말라, 온두라스 남부, 엘살바도르 대부분 지역에서 발견된다. 네 개의 아종이 확인되었다.
* P. aztecus aztecus - 베라크루스와 게레로의 중심지
* P. aztecus cordillerae - 엘살바도르
* P. aztecus evides - 오아하카
* P. aztecus oaxacensis - 오아하카 동부 끝자락, 치아파스, 과테말라, 온두라스
이 쥐들은 해발 1000m에서 2700m 사이의 산악 지역에 서식한다. 이곳에서 운무림에서 주니퍼와 소나무가 우세한 고산 침엽수림에 이르기까지 습한 고산 숲의 경계에서 발견된다. 또한 사탕수수와 커피 농장에서도 발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