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나 룬드
1. 개요
안나 룬드는 2012년 TVN 서바이벌 프로그램 《더 서바이버》에 출연하여 연예계에 데뷔했다. 해당 프로그램에서 아프리카에서 사자들과 함께 생활하며 '암사자'라는 별명을 얻었으며, 이후 한국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룬드는 2012년 미스 어스 대회와 미스 수퍼탤런트 오브 더 월드 대회에도 참가했다. 한국 팬들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계획하며, 한국 문화 체험과 한국 콘텐츠 참여에 대한 의지를 보이고 있다.
| 이름 | 안나 푸샤브 룬드 |
|---|---|
| 출생일 | 1987년 4월 5일 |
| 출생지 | 모라, 달라르나, 스웨덴 |
| 국적 | 스웨덴 |
| 직업 | TV 방송인, 모델, 배우 |
| 키 | 170cm |
| 모발 색상 | 금발 |
| 눈 색상 | 파란색 |
| 신체 사이즈 | 88-65-90 (36.5-25.5-35.5) |
| 몸무게 | 51kg |
| 별명 | 암사자 |
| 웹사이트 | 안나 룬드 공식 웹사이트 |
| 출연작 | "아웃사이더스" (TV3) "로빈슨: 2009" (Tv4) "홀 이 뷔겐넨" (Tv6) "에프테르스낙" (SVT) "101 쎄트 앗 앗카 우르 엔 감쇼" (TV3) |
|---|---|
| 기타 | 미스 어스 스웨덴 2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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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의 여자 배우 -
안나 앵카
안나 앵카는 폴란드 출신으로 스웨덴에 입양되어 모델, 배우, 작가, 방송인으로 활동하며 미스 하와이 트로픽 국제 대회 입상, 영화 출연, 임신 중 운동 관련 서적 출판, 리얼리티 쇼 출연 등으로 인기를 얻었으나, 기사 논란, 결혼 및 이혼, 양육권 분쟁, 여성관 논란 등 사회적 이슈를 낳기도 했다. -
스웨덴의 미인 대회 우승자 -
마뤼 스테빈
1977년 미스 월드 우승자인 스웨덴 배우 겸 모델 마뤼 스테빈은 1980년대부터 《007 옥토퍼시》, 《007 뷰 투 어 킬》, 《트윈 픽스》 등의 영화와 텔레비전 시리즈에 출연했다. -
스웨덴의 미인 대회 우승자 -
레나 올린
레나 올린은 1955년 스웨덴에서 태어나 왕립 극단에서 연극 배우로 활동하며 잉마르 베르히만 감독 작품 출연을 통해 이름을 알렸고, 영화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으로 국제적인 인지도를 얻은 후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에서 활약하며 아카데미 여우조연상과 에미상 후보에 오르기도 한 배우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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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클린 미술관
브루클린 미술관은 1823년 브루클린 견습생 도서관으로 시작하여 현재 약 50만 점의 소장품을 보유한 뉴욕 브루클린 소재의 미술관으로, 다양한 분야의 예술 작품을 전시하며 특히 아프리카 미술과 여성주의 미술에 대한 기여가 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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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방기상청
광주지방기상청은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 지역의 기상 예보, 특보, 관측, 기후 정보 제공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기상청 소속 기관으로, 1949년 광주측후소로 설치되어 1992년 광주지방기상청으로 개편되었으며, 기획운영과, 예보과, 관측과, 기후서비스과와 전주기상지청, 목포기상대를 두고 있다.
2. 초기 생애
안나 룬드는 스웨덴 달라르나 주 모라 시(Mora Municipality)의 게순다(Gesunda)에서 태어나고 자랐으며, 4남매 중 둘째였다. 어린 시절에 대해 막내 남동생이 태어났을 때가 가장 행복한 순간 중 하나였다고 회상했다.
2.1. 유년 시절
안나 룬드는 스웨덴 달라르나 주 모라 시(Mora Municipality)의 게순다(Gesunda) 지역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4남매 중 둘째였으며, 어린 시절에 대해 막내 남동생이 태어났을 때가 가장 행복한 순간 중 하나였다고 말했다.
어린 시절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은 말괄량이 삐삐 시리즈로 가장 잘 알려져 있다. 안나 룬드는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의 작품에서 영감을 받았을 뿐만 아니라, 아동 및 동물 권리 지지, 체벌 반대, 정의, 비폭력, 소수자 이해에 대한 헌신, 그리고 자연에 대한 사랑과 애정을 존경했다.
어린 시절 안나 룬드는 텔레비전 앞에 앉아 스웨덴판 "서바이버" - ("익스페디션 로빈슨")에 출연하는 것을 갈망했다. 하지만 안나 룬드가 참여할 수 있을 만큼 나이가 들기 전에 이 프로그램이 취소되었다. 대신 "아웃사이더"라는 쇼를 통해 텔레비전 경력을 시작했다.
전형적인 고등학생처럼 안나 룬드는 수의사, 미용사, 교사, 경찰 또는 배우등 다양한 직업에 관심을 가졌다.
16세가 되면서 친구 에리카 소데르만과 함께 익스트림 스포츠 스턴트 듀오로 활동했다. 고성능 정밀 운전사이자 기네스 세계 기록 보유자인 에리카 소데르만은 두 바퀴로 구르는 차를 기울여 안나 룬드가 차 옆으로 올라가 둘 다 아슬아슬한 균형 잡기 묘기를 펼칠 수 있게 했다.
2.2. 학력
안나 룬드는 유치원부터 1-6학년까지 솔레뢰 스쿨(Sollerö Skola)에서 초등학교를 다녔다. 중학교 졸업 후, 사회 과학을 전공으로 대학 입학 준비 학교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했다.
3. 경력
안나 룬드는 십 대 시절과 졸업 후 계산원, 인명 구조원, 매표원, 폐기물 관리, 웨이트리스, 청소년 지도사, 임시 교사, 유치원 교사 등 다양한 직업을 경험했다. 2008년 ITV 스튜디오 노르딕이 TV4를 위해 제작한 이벤트 쇼 "서바이버"(익스페디션 로빈슨 2009)에 지원하여 9,000명의 지원자 중 17명의 후보로 선정되었다. 이 쇼는 필리핀에서 촬영되었다.
2009년 최종 결선 진출 후, 글렌 휘센, 랄프 에드스트룀, 토마스 라벨리와 같은 유명 인사들과 함께 미디어 인물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2011년 10월, 2011년 미스 수퍼탤런트 선발대회에 스웨덴 대표로 선정되어 대한민국 서울을 방문했다. 50명의 후보 중 상위 10위 안에 들었으며, 스웨덴을 대표하고 다른 문화를 배우는 것에 큰 의미를 두었다.
3.2. 연예계 데뷔
안나 룬드는 9천 명의 경쟁자를 제치고 더 서바이버 탑 17인에 선정되었으며, 필리핀에서 촬영한 이 프로그램은 2009년 1월 12일 TV4에서 방영되었다. 이후 2009년에도 탑 18에 캐스팅되어 본격적인 연예 활동을 시작하여, 글렌 휘센, 랄프 에드스트룀, 토마스 라벨리 등 인터내셔날 올스타즈 챔피언에 참가하였다.
2009년 미스 어스에 스웨덴 대표로 참가하여 액션 스타로서 입지를 다졌다.
2011년 대한민국에서 개최된 세계 50개국 미녀들이 참가한 2011년 슈퍼탤런트 오브 더 월드에서 탑7과 어드밴쳐 퀸 타이틀을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