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다만족
1. 개요
안다만족은 안다만 제도에 거주하는 원주민 집단으로, 언어와 유전적 특징에서 독특한 특징을 보인다. 언어는 대안다만어족과 옹간어족으로 분류되며, 대안다만어족의 마지막 화자는 2010년에 사망했다. 유전적으로는 Y 염색체 하플로그룹에서 대 안다만인과 옹겐인의 차이가 두드러지며, 미토콘드리아 DNA 하플로그룹은 M31, M32가 관찰된다. 핵 DNA 분석 결과 상당한 병목 효과를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 거주 지역 | 인도, 미얀마, 태국 |
|---|---|
| 인종 그룹 | 네그리토 |
| 관련 민족 | 인도 원주민 |
| 언어 | 안다만어족 (대부분 사멸) |
| 종교 | 토착 신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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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인구 | 약 400-500명 (2023년 추정) |
|---|---|
| 주요 부족 | 대안다만인 자라와족 옹게족 센티넬족 |
| 기원 | 구석기 시대 후기 (약 7만년 전) 아프리카에서 이주 |
|---|---|
| 외부 접촉 시작 | 18세기 후반 영국 동인도 회사 |
| 인구 감소 원인 | 전염병 영국의 식민 통치 인도 본토인의 이주 |
| 현재 상태 | 대부분 부족이 멸종 위기에 처함 |
| 생활 방식 | 수렵-채집 생활 |
|---|---|
| 사회 구조 | 부족 중심의 공동체 사회 |
| 언어 특징 | 안다만어족 (고립어, 문법적 유사성 존재) |
| 유전자 연구 | 동아시아인보다 남아시아인과 더 가까운 유전적 연관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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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만 니코바르 제도 원주민 -
자라와족
자라와족은 안다만 제도에 2천 년 이상 거주해 온 장길족의 후손으로 추정되며, 외부와의 접촉으로 인구 감소와 질병 확산을 겪고 있으며, 현재 관광과 밀렵으로 인한 문제에 직면해 있다. -
안다만 니코바르 제도 원주민 -
니코바르인
니코바르인은 니코바르 제도에 거주하며 오스트로아시아어족의 니코바르어를 사용하고, 모계 사회를 이루며 기독교와 전통 신앙을 믿고 원예 경제를 기반으로 살아간다. -
네그리토 -
아티족
아티족은 필리핀 군도, 특히 파나이섬과 보라카이섬에 거주하는 네그리토계 원주민으로, 비사야족보다 먼저 정착하여 이나티어를 사용하며 애니미즘 신앙을 가지고 수렵 채집 생활을 했으나, 현재는 농업 등에 종사하며 아티-아티한 축제를 통해 문화를 기념하고, 토지 소유권 문제와 차별 속에서 필리핀 정부의 보호를 받고 있다. -
네그리토 -
자라와족
자라와족은 안다만 제도에 2천 년 이상 거주해 온 장길족의 후손으로 추정되며, 외부와의 접촉으로 인구 감소와 질병 확산을 겪고 있으며, 현재 관광과 밀렵으로 인한 문제에 직면해 있다. -
인도의 민족 -
몰디브인
몰디브인은 인도-아리아계 민족으로 몰디브 제도에 거주하며 디베히어를 사용하고, 수니파 이슬람교를 국교로 삼고 있으며, 이슬람의 영향을 강하게 받은 남아시아, 아랍, 아프리카 문화가 혼합된 문화를 가지고 있다. -
인도의 민족 -
파슈툰인
파슈툰인은 아프가니스탄 최대 민족이자 파키스탄에서 두 번째로 큰 민족으로, 파슈토어를 사용하며 강력한 부족 시스템과 파슈툰왈리 관습법에 기반한 문화를 가지고 아프가니스탄과 파키스탄의 정치, 사회에 큰 영향을 미쳐왔다.
2. 언어
대 안다만어족의 마지막 화자는 2010년에 사망했다. 옹간족에는 자라와족, 옹게족, 장길족(†), 센티넬족이 있다.
2.1. 대안다만어족
대 안다만어족의 마지막 화자는 2010년에 사망했다.
* 옹간족
자라와족
옹게족
** 장길족†
* 센티넬족
2.2. 옹간어족
* 대 안다만어족의 마지막 화자는 2010년에 사망했다.
* 옹간족
자라와족
옹게족
** 장길족†
* 센티넬족
3. 유전적 특징
안다만인의 Y 염색체는 대안다만인과 옹겐인(자라와족, 옹게족)에 따라 크게 다르다. 대안다만인은 "남부 루트"를 거친 하플로그룹 F*, K*, L, P* 및 "북부 루트"의 오스트로아시아계 O1b1이 총 100%이지만, 옹겐인은 하플로그룹 D가 비교적 많이 존재한다. 하플로그룹 D1a2b는 아프리카를 나온 후 "북부 루트"로 이란→알타이 산맥→티베트→미얀마→안다만 제도를 거쳐 온 것으로 생각된다.
안다만인의 미토콘드리아 DNA 하플로그룹은 대안다만인, 옹겐인과 마찬가지로 아프리카를 떠난 후 "남부 루트"로 이동하여 도달한 M31, M32만 관찰된다. 핵 DNA 분석 결과 안다만족은 상당한 병목 효과를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3.1. Y 염색체 하플로그룹
안다만족의 Y 염색체는 대안다만인과 옹겐인 (자라와족, 옹게족)에서 크게 다르다. 대안다만인은 "남부 루트"를 거친 하플로그룹 F*, K*, L, P* 및 "북부 루트"의 오스트로아시아계 O1b1이 총 100%이지만, 옹겐인은 하플로그룹 D가 비교적 많이 존재한다. 하플로그룹 D1a2b는 아프리카를 나온 후 "북부 루트"로 이란→알타이 산맥→티베트→미얀마→안다만 제도를 거쳐 온 것으로 생각된다.
3.1.1. 대안다만인
대안다만인의 Y 염색체는 대안다만인과 옹겐인에서 크게 다르다. 대안다만인은 아프리카를 나온 후 "남부 루트"를 거친 하플로그룹 F*, K*, L, P* 및 "북부 루트"의 오스트로아시아계 O1b1이 총 100%이지만, 옹겐인(자라와족, 옹게족)은 하플로그룹 D가 비교적 많이 존재한다. 하플로그룹 D1a2b는 아프리카를 나온 후 "북부 루트"로 이란→알타이 산맥→티베트→미얀마→안다만 제도를 거쳐 온 것으로 생각된다.
3.1.2. 옹겐인
안다만인의 Y 염색체는 대 안다만인과 옹겐인에서 크게 다르다. 대 안다만인은 아프리카를 나온 후 "남부 루트"를 거친 하플로그룹 F*, K*, L, P* 및 "북부 루트"의 오스트로아시아계 O1b1이 총 100%이지만, 옹겐인(자라와족, 옹게족)은 하플로그룹 D가 비교적 많이 존재한다. 하플로그룹 D1a2b는 아프리카를 나온 후 "북부 루트"로 이란→알타이 산맥→티베트→미얀마→안다만 제도를 거쳐 온 것으로 생각된다.
3.2. 미토콘드리아 DNA 하플로그룹
안다만인의 미토콘드리아 DNA 하플로그룹은 대(大)안다만인, 옹게인과 마찬가지로 아프리카를 떠난 후 "남부 루트"로 이동하여 도달한 M31, M32만 관찰된다.
3.3. 핵 DNA
핵 DNA 분석 결과 안다만족은 상당한 병목 효과를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