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신애
1. 개요
안신애는 대한민국의 프로 골프 선수로, 1990년 서울에서 태어나 5세에 골프를 시작했다. 9세에 뉴질랜드로 이주하여 골프를 배우고, 중학생 시절 뉴질랜드 국가대표로 활동했다. 2008년 KLPGA에 입회하여 프로로 데뷔했으며, 2009년 신인왕을 수상하고 2010년 2승을 거두며 상금 랭킹 3위에 올랐다. 2015년 KLPGA 선수권 대회에서 우승했고, 2016년 일본 투어에 진출하여 2017년 "야후! 검색 대상" 스포츠 부문상을 수상했다. 2019년 JLPGA 최종 프로 테스트에 합격하여 2020년 JLPGA에 입회했으며, 2024년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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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안신애 |
|---|---|
| 로마자 표기 | Ahn Shin-ae |
| 한자 표기 | 안신애 |
| 출생일 | 1990년 12월 18일 |
| 출생지 | 서울특별시 |
| 국적 | 대한민국 |
| 신장 | 165cm |
| 체중 | 53kg |
| 학력 | 건국대학교 대학원 졸업 |
| 프로 전향 | 2008년 |
| 소속팀 | 문영그룹 |
| KLPGA 우승 | 3승 |
|---|---|
| KLPGA 메이저 우승 | 1승 |
| 일본여자프로골프협회 회원 정보 | 일본여자프로골프협회 회원 정보 |
|---|---|
| 관련 인물 | 가수 안신애 |
-
1990년 출생 -
린지 모건
린지 모건은 《제너럴 호스피털》의 크리스티나 데이비스, 《더 100》의 레이븐 레예스, 《워커》의 미키 라미레즈 역으로 알려진 미국의 배우로, 2013년 데이타임 에미상 드라마 시리즈 부문 신인 여배우상 후보에 올랐다. -
1990년 출생 -
이상민 (야구 선수)
이상민은 2013년 NC 다이노스에서 데뷔하여 넥센 히어로즈를 거쳐 삼성 라이온즈에서 활약하는 대한민국 야구 선수이며, 2024년 기준 통산 194경기 출장, 5승 5패, 1세이브, 24홀드를 기록하고, 배우자는 최송이이다. -
대한민국의 여자 골프 선수 -
박결
박결은 대한민국 여자 골프 선수로, 2014년 아시안 게임에서 금메달과 은메달을 획득하고 KLPGA 정회원이 되었으며, 2018년 프로 통산 첫 승을 거두었고, 현재 순천시 홍보대사이자 세종대학교에 재학 중이다. -
대한민국의 여자 골프 선수 -
김하늘 (골프 선수)
김하늘은 2006년 KLPGA에 입회하여 신인왕과 상금왕을 수상하며 활약한 대한민국의 프로 골프 선수로, JLPGA 투어에서도 우승을 거둔 후 2020년 은퇴하여 유튜브 채널 운영 및 모델 활동 등 방송 활동을 하고 있다. -
수원시 출신 -
이철성 (1958년)
이철성은 1982년 순경으로 경찰에 입문하여 제20대 경찰청장을 역임한 대한민국의 경찰공무원으로, 경찰청장 재임 중 음주운전 사고 은폐, 박근혜 대통령 5촌 조카 살인사건 재수사 거부, 최순실 인사 청탁 의혹 등으로 논란이 되었다. -
수원시 출신 -
조한창
조한창은 현재 정보 부족으로 인해 상세한 이력, 활동, 업적 등을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2. 선수 경력
안신애는 1990년 서울특별시에서 태어났다. 5살 때 아버지의 영향으로 골프를 시작했으며, 9살 때 가족과 함께 뉴질랜드로 이주하여 본격적으로 골프를 배웠다. 중학생 시절에는 뉴질랜드 국가대표로 4년간 활동하기도 했다.
2008년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에 입회하여 프로 골퍼가 되었고, 2009년에는 건국대학교 대학원에 입학하여 한국 여자 투어에 본격적으로 참가, 그 해 신인왕을 차지했다. 2010년에는 한국 여자 투어에서 2승을 거두며 상금 랭킹 3위에 올랐다. 2013년 건국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했다.
2015년에는 한국 메이저 대회인 "KLPGA 선수권 대회"에서 우승했으며, 2016년에는 한국 여자 투어 통산 3승을 기록한 뒤 일본 투어 진출을 결정했다.
2017년 5월 4일,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에서 일본 여자 골프 메이저 데뷔전을 치렀으며, 성적은 41위였으나 패션으로 주목을 받았다. 같은 해 6월에는 어스 몬다민컵에 출전하여 16위, 7월에는 닛폰햄 레이디스 클래식에서 13위, 사만사 타바사 걸즈 컬렉션 레이디스 토너먼트에서 15위를 기록하였다. 2017년 "야후! 검색 대상"에서 골퍼로서는 최초로 "스포츠 부문상"을 수상하였다. 2019년 일본여자프로골프협회(JLPGA) 최종 프로 테스트에 진출하여 15위 타이로 합격하였고, 이에 따라 2020년 1월 1일부로 JLPGA에 입회하게 되었다.
2024년 9월 22일, 현역 은퇴를 선언하였다.
2.1. 한국
안신애는 1990년 서울특별시에서 태어났다. 5살 때 아버지의 영향으로 골프를 시작했으며, 9살 때 가족과 함께 뉴질랜드로 이주하여 본격적으로 골프를 배웠다. 중학생 시절에는 뉴질랜드 국가대표로 4년간 활동하기도 했다.
2008년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에 입회하여 프로 골퍼가 되었고, 2009년에는 건국대학교 대학원에 입학하여 한국 여자 투어에 본격적으로 참가, 그 해 신인왕을 차지했다. 2010년에는 한국 여자 투어에서 2승을 거두며 상금 랭킹 3위에 올랐다. 2013년 건국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했다.
2015년에는 한국 메이저 대회인 "KLPGA 선수권 대회"에서 우승했으며, 2016년에는 한국 여자 투어 통산 3승을 기록한 뒤 일본 투어 진출을 결정했다. 2024년 9월 22일, 현역 은퇴를 선언하였다.
2.2. 뉴질랜드
안신애는 9살 때 가족과 함께 뉴질랜드로 이주하면서 본격적으로 골프를 배웠다. 중학생 시절 뉴질랜드 국가대표로 선발되어 4년간 활동했다.
2.3. 일본
안신애는 2016년 한국 여자 투어에서 통산 3승을 거두고 일본 투어 진출을 결정하였다. 2017년 5월 4일,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에서 일본 여자 골프 메이저 데뷔전을 치렀으며, 성적은 41위였으나 패션으로 주목을 받았다. 같은 해 6월에는 어스 몬다민컵에 출전하여 16위, 7월에는 닛폰햄 레이디스 클래식에서 13위, 사만사 타바사 걸즈 컬렉션 레이디스 토너먼트에서 15위를 기록하였다. 2017년 "야후! 검색 대상"에서 골퍼로서는 최초로 "스포츠 부문상"을 수상하였다. 2019년 일본여자프로골프협회(JLPGA) 최종 프로 테스트에 진출하여 15위 타이로 합격하였고, 이에 따라 2020년 1월 1일부로 JLPGA에 입회하게 되었다.
2.4. 은퇴
안신애는 2024년 9월 22일,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1990년 서울특별시에서 태어나, 5살 때 아버지의 영향으로 골프를 시작했다. 9살 때 가족과 함께 뉴질랜드로 이주하여 본격적으로 골프를 배웠으며, 중학생 시절 뉴질랜드 국가대표로 4년간 활동했다. 2008년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에 입회하여 프로 골퍼가 되었고, 2009년 건국대학교 대학원에 입학하여 한국 여자 투어에 본격적으로 참가, 신인왕을 차지했다. 2010년에는 한국 여자 투어에서 2승을 거두며 상금 랭킹 3위에 올랐다. 2015년에는 한국 메이저 대회인 "KLPGA 선수권 대회"에서 우승했다. 2016년 한국 여자 투어 통산 3승을 기록하고 일본 투어 진출을 결정, 2017년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에서 일본 여자 골프 메이저 데뷔전을 치렀다. 2019년 일본여자프로골프협회(JLPGA) 최종 프로 테스트에 합격하여 2020년 1월 1일 JLPGA에 입회했다.
3. 학력
*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과학기술대학 골프지도전공 학사(졸업)
4. 수상
* 2010년 KLPGA 투어 SBS투어 제1회 히든밸리 여자오픈, 하이원 리조트컵 SBS 채리티 여자오픈에서 우승하였다. 같은 해 KLPGA 신인왕을 수상하였다.
* 2011년 제27회 코리아 베스트드레서 스완 어워드 스포츠부문을 수상하였다.
* 2015년 9월 KLPGA 투어 이수 KL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하였다.
5. 기타
안신애는 키 165cm, 몸무게 53kg이며, 가슴 사이즈는 G컵이다. 취미는 여행, 음악 감상, 패션이다. 부모님과 함께 3인 가족으로, 유년 시절 가족과 함께 뉴질랜드로 이민을 가 10년 정도 거주하다 귀국했다. LPGA(미국여자프로골프협회)에 도전하고 싶다는 강한 마음이 있었지만, 시기상조라고 판단하여 도전을 미루고 한국 여자 투어에서 프로 데뷔를 했다.
일본의 편의점을 좋아하며, 세븐일레븐, 패밀리마트, 로손 등 각 체인점마다 좋아하는 것이 있다고 한다. 일본 음식을 좋아하며, 투어로 지방에 갔을 때는 그 지역의 특산물이나 명물을 먹는다고 알려져 있다. 닛폰햄 레이디스 클래식에서는 하코다테에서 성게를 비롯한 해산물을, 니토레디스 골프 토너먼트에서는 삿포로에서 시오라멘을, 지바현 내 대회에서는 장어를 먹었다.
단정하고 섹시한 외모로 평가받으며 한국에서는 ‘섹시 퀸’이라는 애칭으로 불리고, 일본 언론에서도 같은 애칭으로 불린다. 무릎 위 30cm의 미니스커트를 입고 경기에 나서는 패션이 일본 언론의 주목을 받고 있다. 2013년, 전 동방신기 멤버 박유천과의 열애설이 한국 언론에 보도되었으나, 양측 소속사는 모두 보도를 부인했다. 인스타그램(Instagram) 팔로워는 10만 명을 넘었으며, 골프 외에도 여행이나 식사 모습, 헬스장에서의 운동 모습, 애견과 함께하는 모습, 그리고 풀 사이드나 해변에서의 수영복 차림 등 사생활을 공개하고 있다.
2017년 5월 4일, 일본 여자 메이저 첫 대회인 살롱파스컵에서 흰색 폴로셔츠와 검은색 미니스커트를 입고 경기에 나섰다. 5월 12일 호켄노마구치 레이디스에서는 예선 탈락했지만 검은색 미니스커트를 입었다. 이후 6월 어스 몬다민컵에서는 노란색, 민트색 미니스커트를 입었으며, 7월 닛폰햄 레이디스 클래식에서는 빨간색 미니웨어, 민트색과 감색 체크 무늬 미니스커트를 입고 경기에 나섰다. 패션에 대해 "어릴 적부터 편하게 움직일 수 있는 이 스타일로 경기에 임해왔다", "저에게는 평범한 일이다"라고 말했다.
6.
6.1. 개인 정보
안신애는 키 165cm, 몸무게 53kg이다. 취미는 여행, 음악 감상, 패션이다. 부모님과 함께 3인 가족이며, 유년 시절 가족과 함께 뉴질랜드로 이민을 가 10년 정도 거주하다 귀국했다. LPGA에 도전하고 싶다는 강한 마음이 있었지만, 시기상조라고 판단하여 도전을 미루고 한국 여자 투어에서 프로 데뷔를 했다.
일본의 편의점을 좋아하며, 세븐일레븐, 패밀리마트, 로손 등 각 편의점 체인점마다 좋아하는 것이 있다고 한다. 일본 음식을 좋아하며, 투어로 지방에 갔을 때는 그 지역의 특산물이나 명물을 먹는다. 예를 들어 닛폰햄 레이디스 클래식에서는 하코다테에서 성게를 비롯한 해산물을, 니토레디스 골프 토너먼트에서는 삿포로에서 시오라멘을, 지바현 내 대회에서는 장어를 먹었다.
단정하고 섹시한 외모로 평가받으며 한국과 일본에서 ‘섹시 퀸’이라는 애칭으로 불린다. 무릎 위 30cm의 미니스커트를 입고 경기에 나서는 패션이 일본 언론의 주목을 받고 있다. 2013년, 전 동방신기 멤버 박유천과의 열애설이 한국 언론에 보도되었으나, 양측 소속사는 모두 보도를 부인했다. 인스타그램(Instagram) 팔로워는 10만 명을 넘었으며, 골프 외 다양한 사생활을 공개하고 있다.
6.2. 특이 사항
안신애는 키 165cm, 몸무게 53kg이며, 가슴 사이즈는 G컵이다. 취미는 여행, 음악 감상, 패션이다. 가족은 부모님과 함께 3인 가족이다. 유년 시절 가족과 함께 뉴질랜드로 이민을 가 10년 정도 거주하다 귀국했다.
LPGA(미국여자프로골프협회)에 도전하고 싶다는 강한 마음이 있었지만, 시기상조라고 판단하여 도전을 미루고 한국 여자 투어에서 프로 데뷔했다.
일본의 편의점을 좋아하며, 세븐일레븐의 계란 샌드위치, 패밀리마트의 반숙 계란 주먹밥, 로손의 닭튀김 등 각 편의점 체인점마다 좋아하는 것이 있다고 한다. 일본 음식을 좋아하며, 투어로 지방에 갔을 때는 그 지역의 특산물이나 명물을 먹는다고 알려져 있다. 닛폰햄 레이디스 클래식에서는 하코다테에서 성게를 비롯한 해산물을, 니토레디스 골프 토너먼트에서는 삿포로에서 시오라멘을, 지바현 내 대회에서는 장어를 먹었다.
단정하고 섹시한 외모로 평가받으며 한국과 일본 언론에서 ‘섹시 퀸’이라는 애칭으로 불린다. 무릎 위 30cm의 미니스커트를 입고 경기에 나서는 패션이 일본 언론의 주목을 받고 있다. 2017년 5월 4일, 살롱파스컵에서 흰색 폴로셔츠와 검은색 미니스커트를 입고 경기에 나섰다. 5월 12일 호켄노마구치 레이디스에서는 검은색 미니스커트를 입었다. 6월 어스 몬다민컵에서는 노란색, 민트색 미니스커트를 입었으며, 7월 닛폰햄 레이디스 클래식에서는 빨간색 미니웨어, 민트색과 감색 체크 무늬 미니스커트를 입고 경기에 나섰다.
패션에 대해 안신애는 "어릴 적부터 편하게 움직일 수 있는 이 스타일로 경기에 임해왔다", "저에게는 평범한 일이다"라고 말했고, 과도한 패션 보도에 대해서는 "저에게는 보너스 같은 것"이라고 말했다.
6.3. 패션
안신애는 2017년 5월 4일, 일본 여자 메이저 첫 대회인 살롱파스컵에서 흰색 폴로셔츠와 무릎 위 약 30cm 길이의 검은색 미니스커트를 입고 경기에 나서 많은 갤러리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5월 12일 호켄노마구치 레이디스에서는 예선 탈락했지만 검은색 미니스커트를 입고 경기에 임했다. 이후 6월 어스 몬다민컵에서는 노란색, 민트색 미니스커트를 입고 경기에 나섰으며, 갤러리와 기자들로부터 "스타일이 너무 좋다", "눈을 어디에 둬야 할지 모르겠다"는 등의 반응이 나왔다.
7월 닛폰햄 레이디스 클래식에서는 빨간색 미니웨어, 민트색과 감색 체크 무늬 미니스커트를 입고 경기에 나서며 미디어의 주목을 받았다.
안신애는 패션에 대해 "어릴 적부터 편하게 움직일 수 있는 이 스타일로 경기에 임해왔다", "저에게는 평범한 일이다"라고 말했고, 과도한 패션 보도에 대해서는 "저에게는 보너스 같은 것"이라고 말한 것을 2017년 6월 25일 골프 다이제스트가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