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토니오 푸차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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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안토니오 푸차데스는 스페인의 전 축구 선수로, 발렌시아 CF에서 선수 생활을 했다. 1946년부터 1958년까지 발렌시아에서 라리가 12시즌을 뛰었으며, 파시에기토와 함께 중원에서 활약했다. 스페인 국가대표팀으로 23경기에 출전하여 1950년 FIFA 월드컵에서 4위를 달성하는 데 기여했다. 1958년에 은퇴 후 2013년에 사망했다.

안토니오 푸차데스 - [인물]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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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년의 푸차데스
본명안토니오 푸차데스 카사노바
출생일1925년 6월 4일
사망일2013년 5월 24일
출생지스페인 수에카
사망지스페인 수에카
신장179cm
포지션미드필더
주발오른발
클럽 경력
유소년 클럽발렌시아
프로 클럽메스타야 (1945-1946)
발렌시아 (1946-1958)
클럽 출전 및 득점발렌시아 256경기 4골
국가대표 경력
국가대표팀스페인 (1949-1954)
국가대표 출전 및 득점23경기 0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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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클럽 경력

발렌시아 주 수에카 출신인 안토니오 푸차데스는 현역 시절 고향의 발렌시아에서만 활약했다. 1945년에 발렌시아에 입단하여 라 리가에서 12시즌을 활약했다. 발렌시아의 유소년 팀을 거쳐 1946-47 시즌에 1군 데뷔를 했다. 그러나, 1군 첫 시즌에는 리그 우승을 거둔 시즌에 고작 네 경기를 출전하는데 그쳤고, 그 후에야 주전으로 도약했다. label=파시에기토/Pasieguito영어와 함께 중원의 주전 선수로 10시즌 가까이 활약하며 발렌시아 CF에서 선수 생활을 마쳤다.

1958년, 푸차데스는 33세의 나이로 축구화를 벗었고, 이듬해에 니스를 상대로 헌정 경기를 치렀다. 그 후, 그는 가업에 전념하면서 축구와의 인연을 끊고 살아갔다.

2.1. 발렌시아 CF (1946-1958)

안토니오 푸차데스는 발렌시아 주 수에카 출신이다. 그는 현역 시절 고향의 발렌시아에서만 활약했는데, 1945년에 입단하여 라 리가에서 12시즌을 활약했다. 발렌시아 CF의 유소년 팀을 거쳐 1946-47 시즌에 1군 데뷔를 했다. 그러나, 그의 1군 첫 시즌에는 동지가 리그 우승을 거둔 시즌에 고작 네 경기를 출전하는데 그쳤고, 그 후에야 주전으로 도약했다. label=파시에기토/Pasieguito영어와 함께 중원의 주전 선수로 10시즌 가까이 활약했다. 또한, 5년간 스페인 대표팀에서 활약하며 A매치 통산 23경기에 출전했고, 1950년 FIFA 월드컵에서 4위를 달성한 대표팀의 멤버이기도 했다.

1958년, 푸차데스는 33세의 나이로 축구화를 벗었고, 이듬해에 니스를 상대로 헌정 경기를 치렀다. 그 후, 그는 가업에 전념하면서 축구와의 인연을 끊고 살아갔다.

2.2. 은퇴 후

푸차데스는 33세의 나이로 축구화를 벗었고, 이듬해에 니스를 상대로 헌정 경기를 치렀다. 그 후, 그는 가업에 전념하면서 축구와의 인연을 끊고 살아갔다.

3. 국가대표팀 경력

안토니오 푸차데스는 5년 동안 스페인 국가대표팀 경기에 23번 출전했다. 그는 1950년 FIFA 월드컵의 명단에 이름을 올려 브라질에서 열린 대회의 6경기에 출전해 스페인이 4위의 성적을 거두는 데에 일조했다.

3.1. 1950년 FIFA 월드컵

안토니오 푸차데스는 스페인 국가대표팀 경기에 23번 출전했다. 1950년 FIFA 월드컵에 스페인 국가대표팀 선수로 발탁되어 브라질에서 열린 대회의 6경기에 모두 출전, 스페인이 4위를 기록하는데 공헌하였다.

4. 최후

토니코라는 별칭으로 알려진 푸차데스는 88번째 생일을 2주 앞둔 2013년 5월 24일 고향 수에카에서 영면에 들었다. 발렌시아 시내의 병원에서 사망했다.

5.1. 발렌시아 CF

안토니오 푸차데스는 발렌시아 CF에서 활동하며 라리가 1946-47 시즌, 코파 델 헤네랄리시모 1948-49, 1954 시즌, 코파 에바 두아르테 1949 시즌 우승을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