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토니오 푸차데스
1. 개요
안토니오 푸차데스는 스페인의 전 축구 선수로, 발렌시아 CF에서 선수 생활을 했다. 1946년부터 1958년까지 발렌시아에서 라리가 12시즌을 뛰었으며, 파시에기토와 함께 중원에서 활약했다. 스페인 국가대표팀으로 23경기에 출전하여 1950년 FIFA 월드컵에서 4위를 달성하는 데 기여했다. 1958년에 은퇴 후 2013년에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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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축구 미드필더 -
데이비드 플랫
데이비드 플랫은 잉글랜드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선수 시절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여러 클럽과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했고, 은퇴 후에는 여러 팀에서 감독직을 수행했다. -
남자 축구 미드필더 -
크라시미르 발라코프
크라시미르 발라코프는 불가리아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선수 시절 불가리아 대표팀 소속으로 1994년 FIFA 월드컵 4강 진출을 이끌었으며 은퇴 후 여러 클럽과 불가리아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감독직을 수행했다. -
스페인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 -
마누엘 사가르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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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 -
미겔 앙헬 나달
미겔 앙헬 나달은 스페인 출신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센터백과 수비형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FC 바르셀로나에서 전성기를 보내 라리가 우승 등을 경험했으며, 스페인 국가대표팀으로 62경기에 출전했다. -
1950년 FIFA 월드컵 선수 명단 -
스탠리 매슈스
스탠리 매슈스는 1915년에 태어나 2000년에 사망한 잉글랜드의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1956년 발롱도르를 수상하고 1965년 기사 작위를 받았으며, 잉글랜드 국가대표로 54경기에 출전했고, 은퇴 후에는 감독과 유소년 축구 지도자로 활동했다. -
1950년 FIFA 월드컵 선수 명단 -
빌 니콜슨
빌 니콜슨은 잉글랜드의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토트넘 홋스퍼에서 선수와 감독으로 활약하며 1부 리그 우승과 유러피언 컵 위너스 컵 우승 등 수많은 우승을 이끌어 토트넘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인물로 평가받는다.
2. 클럽 경력
발렌시아 주 수에카 출신인 안토니오 푸차데스는 현역 시절 고향의 발렌시아에서만 활약했다. 1945년에 발렌시아에 입단하여 라 리가에서 12시즌을 활약했다. 발렌시아의 유소년 팀을 거쳐 1946-47 시즌에 1군 데뷔를 했다. 그러나, 1군 첫 시즌에는 리그 우승을 거둔 시즌에 고작 네 경기를 출전하는데 그쳤고, 그 후에야 주전으로 도약했다. label=파시에기토/Pasieguito영어와 함께 중원의 주전 선수로 10시즌 가까이 활약하며 발렌시아 CF에서 선수 생활을 마쳤다.
1958년, 푸차데스는 33세의 나이로 축구화를 벗었고, 이듬해에 니스를 상대로 헌정 경기를 치렀다. 그 후, 그는 가업에 전념하면서 축구와의 인연을 끊고 살아갔다.
2.1. 발렌시아 CF (1946-1958)
안토니오 푸차데스는 발렌시아 주 수에카 출신이다. 그는 현역 시절 고향의 발렌시아에서만 활약했는데, 1945년에 입단하여 라 리가에서 12시즌을 활약했다. 발렌시아 CF의 유소년 팀을 거쳐 1946-47 시즌에 1군 데뷔를 했다. 그러나, 그의 1군 첫 시즌에는 동지가 리그 우승을 거둔 시즌에 고작 네 경기를 출전하는데 그쳤고, 그 후에야 주전으로 도약했다. label=파시에기토/Pasieguito영어와 함께 중원의 주전 선수로 10시즌 가까이 활약했다. 또한, 5년간 스페인 대표팀에서 활약하며 A매치 통산 23경기에 출전했고, 1950년 FIFA 월드컵에서 4위를 달성한 대표팀의 멤버이기도 했다.
1958년, 푸차데스는 33세의 나이로 축구화를 벗었고, 이듬해에 니스를 상대로 헌정 경기를 치렀다. 그 후, 그는 가업에 전념하면서 축구와의 인연을 끊고 살아갔다.
2.2. 은퇴 후
푸차데스는 33세의 나이로 축구화를 벗었고, 이듬해에 니스를 상대로 헌정 경기를 치렀다. 그 후, 그는 가업에 전념하면서 축구와의 인연을 끊고 살아갔다.
3. 국가대표팀 경력
안토니오 푸차데스는 5년 동안 스페인 국가대표팀 경기에 23번 출전했다. 그는 1950년 FIFA 월드컵의 명단에 이름을 올려 브라질에서 열린 대회의 6경기에 출전해 스페인이 4위의 성적을 거두는 데에 일조했다.
3.1. 1950년 FIFA 월드컵
안토니오 푸차데스는 스페인 국가대표팀 경기에 23번 출전했다. 1950년 FIFA 월드컵에 스페인 국가대표팀 선수로 발탁되어 브라질에서 열린 대회의 6경기에 모두 출전, 스페인이 4위를 기록하는데 공헌하였다.
5. 수상
* 라 리가: 1946–47
* 코파 델 헤네랄리시모: 1948–49, 1954
* 코파 에바 두아르테: 1949
5.1. 발렌시아 CF
안토니오 푸차데스는 발렌시아 CF에서 활동하며 라리가 1946-47 시즌, 코파 델 헤네랄리시모 1948-49, 1954 시즌, 코파 에바 두아르테 1949 시즌 우승을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