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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안토니 로페스는 프랑스에서 태어난 포르투갈 국적의 축구 선수로, 골키퍼 포지션에서 활약했다. 9세에 올랭피크 리옹 유스 시스템에 합류하여 2012-13 시즌에 1군으로 데뷔했으며, 2025년까지 계약을 연장했다. 리옹 소속으로 2016년 12월 경기 중 폭죽에 맞아 부상을 입기도 했으며, 2020년 프랑스 리그 컵 결승전에 출전했다. 2021년에는 퇴장을 당하기도 했다. 포르투갈 국가대표팀으로 2015년에 데뷔하여 2016년 UEFA 유로와 2018년 FIFA 월드컵에 참가했다.
포르투갈계 프랑스인 - 기마누엘 드 오멩크리스토 기마누엘 드 오멩크리스토는 프랑스의 음악가로, 다프트 펑크를 결성하여 활동했으며, 르 나이트 클럽, 크리다무르 레코드 등 다양한 음악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여러 아티스트의 앨범 프로듀싱을 했다.
포르투갈계 프랑스인 - 카트린 리베이로 프랑스 가수이자 배우인 카트린 리베이로는 알프스 그룹 협업 및 솔로 활동으로 정규, 라이브 음반, EP, 싱글 등을 발매하며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였고, 다수의 영화에 출연했다.
리그 1의 축구 선수 - 조지 웨아 조지 웨아는 1990년대 세계 최고의 공격수 중 한 명으로, FIFA 올해의 선수와 발롱도르를 수상한 라이베리아의 정치인이자 전 축구 선수이며, 선수 은퇴 후에는 라이베리아의 대통령을 역임했다.
리그 1의 축구 선수 - 에마뉘엘 프티 에마뉘엘 프티는 프랑스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수비형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AS 모나코, 아스널 FC, FC 바르셀로나, 첼시 FC 등에서 뛰었고, 특히 아스널과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주요 우승을 차지했으며, 은퇴 후 축구 해설가로 활동 중이다.
2018년 FIFA 월드컵 참가 선수 - 손흥민 손흥민은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로, 윙어 또는 스트라이커로 뛰며 함부르크 SV, 바이어 04 레버쿠젠을 거쳐 토트넘 홋스퍼 FC에서 활약, 아시아 선수 최초 프리미어리그 득점왕,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A매치 100경기 이상 출전 등 대한민국 축구 역사에 큰 족적을 남긴 세계적인 축구 스타이다.
2018년 FIFA 월드컵 참가 선수 - 밀레 예디나크 밀레 예디나크는 은퇴한 호주 축구 선수이자 토트넘 홋스퍼 FC의 수석 코치이며, 호주 국가대표팀에서 79경기 출전 20골을 기록하고 2015년 AFC 아시안컵 우승을 이끌었다.
2019년 리옹 소속 로페스 2016년 12월 3일, 메츠와의 리그 경기 중 로페스는 스타드 생 심포리앙에서 관중석에서 던진 폭죽에 맞아 부상을 입었다. 2019년 8월 27일, 몽펠리에 원정에서 1-0으로 패한 경기에서 리옹 소속으로 300번째 경기를 치렀고, 다음 날 2023년까지 계약을 연장했다.
2020년 7월 29일, 프랑스 리그 컵 결승전에 출전했는데, 이는 이 대회 역사상 마지막 경기였다. PSG를 상대로 120분 동안 무실점 경기를 펼쳤지만, 승부차기에서 패했다. 2021년 10월 3일, 생테티엔과의 1-1 원정 무승부 경기에서 페널티 구역 밖에서 손으로 공을 처리하여 선수 경력 최초로 퇴장당했고, 두 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았다. 2022년 1월 9일, PSG와의 홈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하며 리옹 소속 400번째 경기에 출전했다.
2022년 6월, 로페스는 계약을 2025년까지 연장했다. 2023년 2월 28일, 손가락 골절에도 불구하고 쿠프 드 프랑스 8강전에서 그르노블을 상대로 2-1 홈 승리를 거두었다. 2023-24 리그 시즌에는 주전으로 활약했지만, 컵 대회 후반에는 루카스 페리에게 밀려 결승전에는 출전하지 못했다.
2.1. 초기 경력
지보르의 리옹 광역권에서 포르투갈 부모에게서 태어난 로페스는 9세에 지역 리옹 유소년 시스템에 합류했다. 2012-13 시즌에 1군으로 승격되어 레미 베르쿠트르, 마티외 발베르드에 이어 세 번째 골키퍼가 되었다.
2012년 10월 31일, 쿠프 드 라 리그에서 니스를 상대로 3-1 원정 패배를 기록하며 프로 데뷔전을 치렀다. 2012년 12월 6일에는 UEFA 유로파 리그에 처음 출전하여 하포엘 이로니 키르야트 슈모나를 상대로 2-0 홈 승리를 거두며 팀이 녹아웃 스테이지에 무패로 진출하는 데 기여했다.
2013년 4월 28일, 생테티엔과의 론 더비에서 1-1 홈 무승부를 기록하며 리그 1 데뷔전을 치렀다. 이 경기에서 피에르-에메릭 오바메양의 근거리 슛을 막아냈고, 이후 쿠르트 주마의 헤더로 첫 골을 허용했다. 이 경기는 2012-13 시즌 말 로페스가 주전으로 출전한 5번의 리그 경기 중 첫 경기였으며, 렌을 상대로 2-0 홈 승리를 거두며 리옹이 리그 3위를 차지하고 UEFA 챔피언스 리그 진출 자격을 얻는 것으로 시즌을 마무리했다.
레미 베르쿠트르가 부상을 당한 후, 로페스는 주전 골키퍼가 되었고, 베르쿠트르가 회복된 후에도 자리를 유지했다. 그러나 2013년 11월 초, 척추 골절 부상을 당하기도 했다. 2014년 4월 19일,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열린 쿠프 드 라 리그 결승전에 출전했지만, 파리 생제르맹에게 2-1로 패했다.
2.2. 올랭피크 리옹
2019년 리옹 소속 로페스 지보르에서 리옹 광역권의 포르투갈 부모에게서 태어난 로페스는 9세에 지역 리옹 유소년 시스템에 합류했다. 2012-13 시즌에 1군으로 승격되어 레미 베르쿠트르, 마티외 발베르드에 이어 세 번째 골키퍼가 되었다. 2012년 10월 31일, 쿠프 드 라 리그에서 니스를 상대로 3-1 원정 패배를 기록하며 프로 데뷔전을 치렀다. 12월 6일에는 UEFA 유로파 리그에 처음 출전하여 하포엘 이로니 키르야트 슈모나를 상대로 2-0 홈 승리를 거두며 팀이 녹아웃 스테이지에 무패로 진출하는 데 기여했다.
로페스의 리그 1 데뷔전은 2013년 4월 28일에 열린 생테티엔과의 론 더비 경기로, 1-1 홈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 경기에서 그는 피에르-에메릭 오바메양의 근거리 슛을 막아냈으나, 쿠르트 주마에게 헤더 골을 허용했다. 이후 렌과의 경기에서 2-0 홈 승리를 거두는 등 시즌 말 5번의 리그 경기에 주전으로 출전하며 리옹이 리그 3위를 차지하고 UEFA 챔피언스 리그 진출권을 얻는 데 기여했다.
베르쿠트르의 부상 이후, 로페스는 주전 골키퍼 자리를 꿰찼고, 베르쿠트르가 복귀한 후에도 그 자리를 유지했다. 하지만 2013년 11월 초, 척추 골절 부상을 당하기도 했다. 2014년 4월 19일에는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열린 국내 리그 컵 결승전에 출전했지만, 파리 생제르맹에게 2-1로 패배했다.
2016년 12월 3일, 리그 경기 중 로페스는 메츠의 홈 구장인 스타드 생 심포리앙에서 페널티 구역에 쓰러져 부상을 입었을 때 관중석에서 던진 폭죽에 맞았다. 2019년 8월 27일, 몽펠리에 원정에서 1-0으로 패한 경기에서 리옹 소속으로 300번째 경기를 치렀고, 다음 날 2023년까지 계약을 연장했다.
2020년 7월 29일, 로페스는 프랑스 리그 컵 결승전에 출전했다. 이 경기는 대회 역사상 마지막 경기였다. 그는 PSG를 상대로 120분 동안 무실점 경기를 펼쳤지만, 승부차기에서 패배했다. 2021년 10월 3일, 생테티엔과의 1-1 원정 무승부 경기에서 페널티 구역 밖에서 손으로 공을 처리하여 선수 경력 최초로 퇴장당했고, 두 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았다. 다음 해 1월 9일, PSG와의 홈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하며 리옹 소속 400번째 경기에 출전했다.
2022년 6월, 로페스는 계약을 2025년까지 연장했다. 2023년 2월 28일, 그는 손가락 골절에도 불구하고 쿠프 드 프랑스 8강전에서 그르노블을 상대로 2-1 홈 승리를 거두었다. 2023-24 리그 시즌에도 주전으로 활약했지만, 컵 대회 후반에는 어린 브라질 선수 루카스 페리에게 밀려 PSG에게 2-1로 패한 결승전에는 출전하지 못했다.
3. 국가대표 경력
2018년 FIFA 월드컵에서의 로페스 로페스는 포르투갈을 대표하기로 결정했고, 그의 아버지는 포르투갈 축구 연맹에 이 사실을 알리기 위해 전화를 걸었다. 2011년 2월 9일, 21세 이하 대표팀에서 처음 출전하여 카르탁수에서 열린 스웨덴과의 3-1 친선 경기에서 전반 45분을 소화했다. 2013년 9월 4일, 세비야 FC의 베투의 부상으로 인해 처음으로 성인 대표팀에 소집되었다.
2015년 3월 31일, 에스토릴의 안토니우 콤브라 다 모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카보베르데와의 친선 경기(0-2 패)에서 성인 대표팀 데뷔전을 치렀다. 다음 해 5월 17일, 페르난두 산투스 감독에 의해 UEFA 유로 2016 스쿼드에 선발되었다.
러시아에서 열린 2018년 FIFA 월드컵에도 참가했다. 2년이 넘는 공백기 이후, 2020년 9월 5일 UEFA 네이션스 리그에서 크로아티아를 상대로 4-1 홈 승리를 거두며 첫 공식 경기에 출전했다.
2022년 10월, 2022년 FIFA 월드컵을 위한 예비 55인 명단에 포함되었으나, 최종 명단에서는 제외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