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미 베르쿠트르
1. 개요
레미 베르쿠트르는 프랑스의 축구 선수로, 골키퍼로 활약했다. 2002년 몽펠리에에서 올랭피크 리옹으로 이적하여 2004년 RC 스트라스부르로 임대되기도 했다. 2007-08 시즌에는 주전 골키퍼로 활약하며 UEFA 챔피언스 리그 16강 진출에 기여했고, 2012년 위고 요리스가 떠난 후 다시 주전 골키퍼가 되었으나, 2012-13 시즌 말 안토니 로페스에게 자리를 내주었다. 2014년 캉으로 이적하여 2년 계약을 맺었다. 리옹에서 리그 1, 쿠프 드 프랑스, 트로페 데 샹피옹 우승을 경험했으며, 스트라스부르에서는 쿠프 드 라 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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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캉의 축구 선수 -
윌리암 갈라스
윌리엄 갈라스는 프랑스 국가대표팀 수비수로 활약하며 첼시, 아스널 등에서 선수 생활을 했고, 2003년 컨페더레이션스컵 우승과 2006년 월드컵 준우승을 기록했다. -
SM 캉의 축구 선수 -
가브리엘 칼데론
아르헨티나 출신의 가브리엘 칼데론은 선수 시절 공격형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아르헨티나 국가대표로 1982년과 1990년 FIFA 월드컵에 참가했고, 은퇴 후에는 여러 클럽 및 국가대표팀에서 감독직을 수행한 축구인이다. -
몽펠리에 HSC의 축구 선수 -
와흐비 카즈리
와흐비 카즈리는 튀니지 국적의 축구 선수로, 미드필더와 공격수로 활약하며 튀니지 국가대표팀에서 74경기 출전하여 25골을 기록했고, 2018년 튀니지 올해의 선수로 선정되었으며 2022년 FIFA 월드컵에서 프랑스를 상대로 골을 넣었다. -
몽펠리에 HSC의 축구 선수 -
마마두 사코
마마두 사코는 프랑스 국적의 축구 선수로, 수비수 포지션에서 활약하며 파리 생제르맹, 리버풀 등에서 뛰었고, 프랑스 국가대표팀으로 2014 FIFA 월드컵에 출전했으며, 2024년에는 토르페도 쿠타이시와 계약했다. -
리그 1의 축구 선수 -
조지 웨아
조지 웨아는 1990년대 세계 최고의 공격수 중 한 명으로, FIFA 올해의 선수와 발롱도르를 수상한 라이베리아의 정치인이자 전 축구 선수이며, 선수 은퇴 후에는 라이베리아의 대통령을 역임했다. -
리그 1의 축구 선수 -
에마뉘엘 프티
에마뉘엘 프티는 프랑스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수비형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AS 모나코, 아스널 FC, FC 바르셀로나, 첼시 FC 등에서 뛰었고, 특히 아스널과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주요 우승을 차지했으며, 은퇴 후 축구 해설가로 활동 중이다.
2. 선수 경력
프랑스 노르의 그랑드상트 출신으로, 몽펠리에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하여 2002년 리옹으로 이적했다. 2004년에는 스트라스부르로 임대되어 잠시 활약하기도 했으며, 쿠프 드 라 리그 우승을 경험했다.
리옹 복귀 후에는 주로 백업 골키퍼로 활동했지만, 그레고리 쿠페의 부상이나 위고 요리스의 이적 등으로 주전 기회를 잡기도 했다. 특히 2007–08 시즌에는 쿠페의 부상 공백을 메우며 UEFA 챔피언스 리그 16강 진출에 기여했고, 2012년 요리스가 토트넘 홋스퍼로 이적한 후에는 잠시 리옹의 주전 골키퍼로 활약했다. 그러나 2012–13 시즌 후반부터 안토니 로페스에게 주전 자리를 내주었고, 2014년 6월, 12년간 몸담았던 리옹을 떠나 SM 캉으로 이적하여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2.1. 초기 경력
몽펠리에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했으며, 2002년 리옹으로 이적했다. 2004년에는 스트라스부르로 임대되어 8경기에 출전했다. 스트라스부르 소속으로 2005년 쿠프 드 라 리그 결승전에 출전하여 우승을 경험한 후 리옹으로 복귀했다.
2.2. 올랭피크 리옹
2002년, 몽펠리에를 떠나 올랭피크 리옹으로 이적했다. 2004년에는 RC 스트라스부르로 임대되어 8경기에 출전했으며, 스트라스부르 소속으로 쿠프 드 라 리그 우승을 경험했다.
리옹 복귀 후에는 주로 그레고리 쿠페의 백업 골키퍼 역할을 수행했다. 2007–08 리그 1 시즌, 쿠페가 부상을 당하면서 베르쿠트르는 주전 골키퍼로 나설 기회를 얻었고, 쿠페가 복귀할 때까지 모든 경기에 출전했다. 이 기간 동안 UEFA 챔피언스 리그에서 슈투트가르트를 상대로 토마스 히츨스페르거의 페널티킥을 막아내며 팀의 16강 진출에 중요한 역할을 하기도 했다.
이후 위고 요리스가 팀에 합류하면서 다시 후보 선수로 밀려났으나, 2012년 8월 요리스가 토트넘 홋스퍼로 이적하자 베르쿠트르는 다시 리옹의 주전 골키퍼로 발탁되었다.
하지만 2012–13 시즌 후반기부터 1군으로 승격한 유망주 안토니 로페스에게 주전 자리를 내주었다. 결국 2014년 6월, 리옹에서 12년간의 생활을 마무리하고 리그 1 승격팀인 캉과 2년 계약을 맺으며 이적했다.
2.3. SM 캉
리옹에서 앙토니 로페스에게 주전 자리를 내준 뒤, 베르쿠트르는 2014년 6월 리옹을 떠나 당시 승격팀이었던 SM 캉과 2년 계약을 체결했다. 이는 그가 리옹에 합류한 지 12년 만의 일이었다.
캉 소속으로 뛰던 2018년 1월 13일, 리그 1 20라운드 릴과의 경기에서 전반 43분에 상대 팀 선수 니콜라 페페에게 결승골을 허용했다. 이후 페페가 골 세리머니를 하는 과정에서 베르쿠트르가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페페에게 달려드는 일이 발생했고, 이로 인해 주심으로부터 레드카드를 받아 퇴장당하는 보기 드문 장면이 연출되었다.
3. 우승 기록
(내용 없음)
3.1. 올랭피크 리옹
3.2. RC 스트라스부르
* 쿠프 드 라 리그: 20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