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트레아 그물
1. 개요
안트레아 그물은 발견된 유물로, 고환경 연구와 한국과의 비교 연구에 활용된다. 이 유물이 발견된 지역의 고환경 분석을 통해 당시 호수와 숲이 우거진 환경이었음을 추정할 수 있다. 핀란드 골동품 협회 저널 Iskos 16호에 관련 연구가 게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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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작 시기 | 기원전 8,540년 경 |
|---|---|
| 재료 | 버드나무 |
| 발견 장소 | 안트레아, 핀란드 대공국, 러시아 제국 |
| 발견 날짜 | 1913년 |
| 발견자 | 안티 비롤라이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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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로사 -
대구 전쟁
대구 전쟁은 아이슬란드가 어족 자원 보호와 경제적 이익을 위해 자국 연안의 어업 수역을 확장하면서 영국과 발생한 어업 분쟁으로, 아이슬란드의 승리로 종결되어 배타적 경제수역 개념 확립에 영향을 주었다. -
카렐리야 지협 -
사이마 운하
핀란드 라우리찰라에서 러시아 비보르크까지 이어지는 사이마 운하는 사이마호와 비보르크만을 연결하며 핀란드-러시아 국경에 위치하고, 8개의 갑문과 사이맥스 규격 제한을 가지며, 양국 협정에 따라 운영되는 42.9km 길이의 운하이다. -
카렐리야 지협 -
뇌테보리 화약
뇌테보리 조약은 1323년 스웨덴과 노브고로드 간에 체결되어 스웨덴-노브고로드 전쟁을 종식시키고, 노브고로드가 3개의 카렐리아 교구를 스웨덴에 양도하며 핀란드 지역으로의 스웨덴 영향력 확대를 가져온 조약이다. -
어망 -
자망
자망은 물고기 아가미에 걸리도록 설계된 어구로, 상업적 규모가 확대됨에 따라 혼획 및 유령 어업 문제가 발생하여 그물코 크기 규제, 대체 어구 개발, 친환경 소재 사용 등 다양한 해결 노력이 진행 중이다. -
어망 -
저인망
저인망은 그물을 끌어 물고기를 잡는 어업 방식으로, 해양 생태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어 규제가 이루어지고 사회적 갈등을 야기하기도 한다.
2. 발견
1913년 핀란드 카멘노고르스크(당시 지명은 핀란드어 지명인 안트레아) 지역에서 농부 토르발 아이야채이넨이 밭을 갈던 중 늪지대에서 우연히 발견되었다.
3. 연대 측정 및 분석
방사성 탄소 연대 측정 결과, 유물은 기원전 8500년경으로 추정된다.
4. 학술적 의의
안트레아 그물은 유럽에서 발견된 가장 오래된 어망 중 하나로, 당시 어로 기술과 생활상을 연구하는 데 중요한 자료이다.
4.1. 고환경 연구
아르토 미에티넨(Arto Miettinen), 카리나 사르마야-코르요넨(Carina Sarmaja-Korjonen), 엘로니 손니넨(Eloni Sonninen), 횔그네 융거(Högne Jungner), 테르투 렘피에이넨(Terttu Lempiäinen), 키르시 율리코스키(Kirsi Ylikoski), 야리-페카 먁이아호(Jari-Pekka Mäkiaho), 크리스티안 카르펠란(Kristian Carpelan), 횔그네 융너(Högne Jungner)가 2008년 핀란드 골동품 협회 저널 Iskos 16호에 게재한 "[https://tuhat.halvi.helsinki.fi/portal/en/publications/the-palaeoenvironme%28878befb8-bd10-4bee-bc01-5038caeadfff%29.html 안트레아 그물 발견의 고환경]" 연구에 따르면, 유물이 발견된 지역에 대한 환경 분석 결과 당시 이 지역은 호수와 숲이 우거진 환경이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5. 추가 자료
* 미에티넨, 아르토; 카리나 사르마야-코르요넨; 엘로니 손니넨; 횔그네 융거; 테르투 렘피에이넨; 키르시 율리코스키; 야리-페카 먁이아호; 크리스티안 카르펠란; 횔그네 융너 (2008). “[https://tuhat.halvi.helsinki.fi/portal/en/publications/the-palaeoenvironme%28878befb8-bd10-4bee-bc01-5038caeadfff%29.html 안트레아 그물 발견의 고환경]”. 《Iskos》 (핀란드 골동품 협회) (16): 71-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