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티모스 카프시스
1. 개요
안티모스 카프시스는 그리스의 전 축구 선수이다. 그는 1969년부터 1984년까지 파나티나이코스에서 활약하며 5번의 그리스 챔피언십, 4번의 그리스 컵, 1번의 발칸컵 우승을 경험했다. 또한, 1971 유러피언컵 결승전에 출전했으며, 그리스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36경기에 출전하여 UEFA 유로 1980 본선에 참가했다. 그는 UEFA 유로 2004에서 우승한 미할리스 카프시스의 아버지이다.
-
1950년 출생 -
이완구
이완구는 대한민국의 정치인으로, 국회의원과 충청남도지사를 지냈으며 국무총리를 역임했으나 성완종 리스트 사건 연루 의혹으로 사퇴 후 혈액암으로 사망했다. -
1950년 출생 -
정세균
-
수페르리가 엘라다의 축구 선수 -
에리크 아비달
에리크 아비달은 프랑스 출신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수비수로 활약했으며 FC 바르셀로나에서 간암을 극복하고 선수로 복귀하여 프랑스 국가대표팀으로 2006 FIFA 월드컵 준우승을 경험했고, 은퇴 후에는 FC 바르셀로나의 스포츠 디렉터로 활동했다. -
수페르리가 엘라다의 축구 선수 -
마리스 베르파코우스키스
마리스 베르파코우스키스는 은퇴한 라트비아 국적의 축구 선수로, 공격수 포지션에서 활약했으며, 라트비아 대표팀 역대 최다 득점자이다. -
파나티나이코스 FC의 축구 선수 -
코스타스 카추라니스
코스타스 카추라니스는 그리스의 전 축구 선수로, AEK 아테네 데뷔 후 여러 유럽 클럽, 인도 슈퍼리그, 호주 NPL에서 활약하며 2004년 UEFA 유럽 축구 선수권 대회 우승 멤버이자 그리스 국가대표팀 100경기 이상 출전 기록을 세웠고, 은퇴 후 축구 해설가 및 분석가로 활동 중이다. -
파나티나이코스 FC의 축구 선수 -
크리스티안 다니엘 레데스마
크리스티안 다니엘 레데스마는 아르헨티나 출신의 축구 선수로, 미드필더로 활약했으며, 이탈리아 국가대표팀으로도 활동했고, 은퇴 후에는 지도자로 활동했다.
2. 경력
아스티팔레아 출신인 안티모스 카프시스는 유년 시절 가족과 함께 케라치니로 이주하였다. 파나티나이코스와 그리스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하였으며, 1971 유러피언컵 결승전과 UEFA 유로 1980 본선에 참가하였다. 미칼리스 카프시스의 아버지이기도 하다. 그는 남아메리카 클럽을 상대한 자선 경기에서 유럽 대표로 출전하기도 했다.
2.1. 클럽 경력
아스티팔레아 출신으로, 유년 시절에 그의 가족은 케라치니로 이주하였다. 1969년부터 1984년까지 파나티나이코스에서 활약하였고, 잉글랜드 런던의 웸블리 경기장에서 열린 1971 유러피언컵 결승전에 출전했던 팀원들 중 한 명이었다.
파나티나이코스 선수로서 그는 5번의 그리스 챔피언십 (1969, 1970, 1972, 1977, 1984), 4번의 그리스 컵 (1969, 1977, 1982, 1984), 그리고 1번의 발칸컵 (1977)에서 우승했다.
2.2. 국가대표 경력
카프시스는 그리스 국가대표팀 일원으로 36경기에 출전했으며, UEFA 유로 1980 본선에 참가한 선수 중 한 명이었다. 그는 남아메리카 클럽을 상대한 자선 경기에서 유럽 대표로 출전하기도 하였다.
3. 사생활
그는 UEFA 유로 2004에서 그리스 대표팀으로 참가하여 대회 우승을 거둔 미할리스 카프시스 (1973년생)의 아버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