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레비온
1. 개요
알레비온은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인물로, 헤라클레스가 게리온의 소를 얻어 미케네로 돌아가는 길에 데르키누스와 함께 헤라클레스를 공격했다. 헤라클레스는 제우스의 도움을 받아 전투에서 승리하고 알레비온 형제는 모두 죽었다. 헤라클레스가 제우스에게 기도할 때 무릎을 꿇었던 자세는 헤라클레스자리의 기원이 되었으며, 이 이야기는 히기누스, 디오니시우스, 스트라보에 의해 언급되었다.
| 성별 | 남성 |
|---|---|
| 그리스어 이름 | Ἀλεβίων |
| 로마자 표기 | Alebion |
| 그리스어 이름 | Ἀλβίων |
|---|---|
| 로마자 표기 | Albion |
| 성별 | 남성 |
| 관련 부족 | 알비오네스 |
2. 그리스 신화 속 알비온
알레비온은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인물로, 그의 형제 데르키누스와 함께 헤라클레스를 공격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는 헤라클레스가 열 번째 과업인 게리온의 소를 얻어 이베리아에서 미케네로 돌아오는 길에 리구리아를 지날 때 일어난 일이다.
2.1. 헤라클레스와의 전투
(내용 없음 - 하위 섹션에서 상세 내용을 다루므로 중복을 피하기 위해 생략)
2.1.1. 엥고나신 전설
알레비온과 그의 형제 데르키누스는 헤라클레스가 열 번째 과업인 게리온의 소를 얻어 이베리아에서 미케네로 돌아오는 길에 리구리아를 지날 때 그를 공격했다. 이어진 전투는 매우 치열했고, 알비온과 데르키누스는 많은 군대의 지원을 받았다. 어려운 상황에 처한 헤라클레스는 아버지 제우스에게 도움을 간청했다. 제우스는 아이기스를 보내 헤라클레스를 도왔고, 결국 헤라클레스는 전투에서 승리하여 두 형제를 죽였다. 이때 헤라클레스가 아버지 제우스에게 기도하며 무릎을 꿇었던 자세에서 '엥고나신'(Ἐγγόνασιν고대 그리스어, 'ἐν γόνασιν'에서 유래)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이는 "무릎을 꿇고" 또는 "무릎 꿇는 자"를 의미하며, 헤라클레스자리를 가리키는 이름이 되었다. 이 이야기는 고대 작가인 히기누스, 디오니시우스, 그리고 스트라보의 기록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