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레한드로 알론소
1. 개요
알레한드로 알론소는 아르헨티나 출신의 축구 선수이다. 2001년 CD 우라칸에서 데뷔하여, 2005년 FC 지롱댕 드 보르도에 입단하며 유럽 무대에 진출했다. 보르도에서 3시즌 동안 활약한 후, 2008년 AS 모나코로 이적하여 박주영과 함께 뛰었으며 주장직을 수행하기도 했다. 이후 AS 생테티엔으로 이적하여 2012-13 시즌 쿠프 드 라 리그에서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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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팬아메리칸 게임 축구 참가 선수 -
후안 파블로 카리소
후안 파블로 카리소는 아르헨티나의 골키퍼로, CA 리버 플레이트에서 데뷔하여 라치오, 레알 사라고사, 인테르나치오날레 등에서 활약했으며,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으로 2007년 코파 아메리카 준우승을 기록했다. -
2003년 팬아메리칸 게임 축구 참가 선수 -
두두 세아렌시
두두 세아렌시는 브라질 국적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공격형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가시와 레이솔, 스타드 렌, CSKA 모스크바, 올림피아코스 등에서 뛰었고, 브라질 국가대표로 11경기에 출전하여 2003년 FIFA U-20 월드컵 우승을 이끌었다. -
리그 1의 축구 선수 -
조지 웨아
조지 웨아는 1990년대 세계 최고의 공격수 중 한 명으로, FIFA 올해의 선수와 발롱도르를 수상한 라이베리아의 정치인이자 전 축구 선수이며, 선수 은퇴 후에는 라이베리아의 대통령을 역임했다. -
리그 1의 축구 선수 -
에마뉘엘 프티
에마뉘엘 프티는 프랑스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수비형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AS 모나코, 아스널 FC, FC 바르셀로나, 첼시 FC 등에서 뛰었고, 특히 아스널과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주요 우승을 차지했으며, 은퇴 후 축구 해설가로 활동 중이다. -
남자 축구 미드필더 -
데이비드 플랫
데이비드 플랫은 잉글랜드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선수 시절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여러 클럽과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했고, 은퇴 후에는 여러 팀에서 감독직을 수행했다. -
남자 축구 미드필더 -
크라시미르 발라코프
크라시미르 발라코프는 불가리아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선수 시절 불가리아 대표팀 소속으로 1994년 FIFA 월드컵 4강 진출을 이끌었으며 은퇴 후 여러 클럽과 불가리아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감독직을 수행했다.
2. 선수 경력
2001년 아르헨티나의 우라칸에서 데뷔하였고 2005년 보르도와 4년 계약을 체결하며 유럽 무대를 밟았다. 당시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한 상태였던 줄리앙 포베르의 대체자로 기대를 모았다. 보르도에서 3시즌 간 리그 83경기에 출전하여 준수한 활약을 보였고 2008년 6월, 3년 계약으로 AS 모나코로 이적했다. 모나코 이적 후 박주영과 호흡을 맞추며 좋은 활약을 펼쳐 주장 완장까지 넘겨 받았으나 2009-10 시즌 슬럼프를 겪기 시작하여 출전 기회가 줄어들었고 결국 2011년 생테티엔으로 이적하였다. 2011년 1월, 알론소는 생테티엔과 2년 계약을 체결했다.
2.1. 클럽 경력
알레한드로 알론소는 2001년 아르헨티나의 우라칸에서 데뷔하였다. 2005년 보르도와 4년 계약을 체결하며 유럽 무대를 밟았다. 당시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한 상태였던 줄리앙 포베르의 대체자로 기대를 모았다. 보르도에서 3시즌 간 리그 83경기에 출전하여 준수한 활약을 보였고 2008년 6월, 3년 계약으로 AS 모나코로 이적했다. 모나코 이적 후 박주영과 호흡을 맞추며 좋은 활약을 펼쳐 주장 완장까지 넘겨 받았으나 2009-10 시즌 슬럼프를 겪기 시작하여 출전 기회가 줄어들었고 결국 2011년 생테티엔으로 이적하였다. 2011년 1월, 알론소는 생테티엔과 2년 계약을 체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