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프레도 힐
1. 개요
알프레도 힐은 1934년 멕시코에서 솔로 가수로 데뷔한 멕시코의 음악가이다. 그는 1944년 이후 미국에서 멕시코 시민권을 유지하며 트리오 로스 판초스의 일원으로 활동했다. 레바논 이민자 출신으로, 만돌린과 기타를 연주하며 작곡가로 활동했으며, 특히 볼레로 장르에서 많은 곡을 남겼다. 1944년 트리오 로스 판초스를 결성하여 1981년까지 활동했으며, 레킨토라는 독특한 기타 연주로도 유명했다. 그는 1999년 멕시코 시티에서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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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명 | 파리드 보할릴 힐 |
|---|---|
| 출생일 | 1915년 8월 5일 |
| 출생지 | 테시우틀란, 푸에블라주, 멕시코 |
| 사망일 | 1999년 10월 10일 (84세) |
| 사망지 | 멕시코 시티 |
| 거주지 | 푸에블라주 테시우틀란 멕시코 시티 산 후안 로스 앤젤레스 보스턴 뉴욕 시티 지방 런던 지방 글래스고 지방 에든버러 |
| 악기 | 기타 보컬 |
| 장르 | 볼레로 |
| 직업 | 음악가 가수 작곡가 |
| 레이블 | 컬럼비아 |
| 관련 활동 | 트리오 로스 판초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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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의 기타 연주자 -
추초 나바로
추초 나바로는 1932년 멕시코에서 음악 경력을 시작한 솔로 가수로, 후에 미국으로 건너가 트리오 로스 판초스 멤버로 활동하면서도 멕시코 시민권을 유지했다. -
멕시코의 남자 가수 -
미겔 아세베스 메히아
미겔 아세베스 메히아는 1940년대부터 1960년대까지 멕시코 영화계에서 배우로 활동하며 수많은 영화에 출연했고, 1947년에는 영화 감독으로 데뷔하여 여러 작품을 감독했으며, 1952년에는 50편이 넘는 영화에 출연하는 등 다작 배우로 활동했다. -
멕시코의 남자 가수 -
구티 카르데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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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남자 가수 -
폴 길버트
폴 길버트는 레이서 X와 미스터 빅의 멤버로 활동하며 속주 기타리스트로 이름을 알린 미국의 기타리스트이자, 솔로 활동과 기타 교육 활동을 병행하며 아이바네즈 시그니처 모델 기타를 사용하고 드릴 연주 기법으로도 유명하다. -
미국의 남자 가수 -
미시시피 존 허트
미시시피 존 허트는 1893년 미시시피에서 태어나 기타를 연주하며 음악 활동을 시작했고, 1928년 녹음 후 상업적 실패로 고향으로 돌아갔으나 1963년 재발견되어 활동하며 블루스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다.
2. 생애
알프레도 힐은 레바논계 이민자 가정 출신으로, 어린 시절부터 음악적 재능을 보였다. 1934년 멕시코에서 솔로 가수로 데뷔했고, 1944년부터는 미국에서 트리오 로스 판초스의 멤버로 활동하며 국제적인 명성을 얻었다. 그는 볼레로 작곡가로도 활동하여 Caminemos, Sin un amor 등 많은 히트곡을 남겼다.
2.1. 초기 생애와 음악적 배경
알프레도 힐은 푸에블라 주 테지우틀란에서 레바논 이민자인 아버지 펠리페 훌리안 보할릴과 어머니 카르멘 길 사이에서 태어났다. 형제로는 두 명의 아들과 세 명의 딸이 있었는데, 모두 음악을 사랑했다. 그는 보할릴이라는 성이 연예계 활동에 적합하지 않다고 여겨 어머니의 성을 따랐다.
어린 시절부터 음악을 좋아했던 그는 아버지의 권유로 미용 기술을 배웠고, 그곳에서 만돌린으로 처음 음악 수업을 받았다. 이후 기타에 대한 애정을 느껴 여가 시간에 기타를 독학했다. 하지만 작곡가로서의 영감은 그의 첫사랑인 만돌린을 통해 다듬어졌다.
1934년 멕시코에서 솔로 가수로 처음 데뷔하였다. 1940년에는 형 펠리페 길의 제안으로 뉴욕 투어에 합류했고, 그곳에서 추초 나바르를 만났다. 1944년 형 펠리페 길이 멕시코로 돌아간 후, 알프레도 힐은 추초 나바르와 함께 뉴욕에 남아 에르난도 아빌레스와 함께 트리오 로스 판초스를 결성하여 1981년까지 활동했다.
그는 트리오 로스 판초스에서 세 번째 보컬을 맡았으며, 특히 노래의 도입부와 무성 부분을 강화하기 위해 자신이 직접 만든 작은 고음역 기타인 레킨토를 매우 능숙하게 다루는 것으로 유명하다. 레킨토는 풀 사이즈 기타보다 완전 4도 높게 조율된, 음높이가 더 높은 작은 기타로, 로스 판초스 트리오의 매우 특징적인 악기이다.
2.2. 트리오 로스 판초스와 활동
1944년 이후 미국에서 멕시코 시민권자 신분을 유지하며 트리오 로스 판초스의 일원으로 활동하였다. 추초 나바르, 에르난도 아빌레스와 함께 트리오 로스 판초스를 결성하여 1944년부터 1981년까지 활동했다.
그룹의 세 번째 목소리였으며, 노래의 도입부와 무성 부분을 강화하기 위해 직접 만든 작은 고음역 기타인 레킨토를 능숙하게 다루는 것으로 기억된다. 풀 사이즈 기타보다 완전 4도 높게 조율된 레킨토는 음높이가 더 높은 작은 기타로, 로스 판초스 트리오의 매우 특징적인 악기이다.
2.3. 작곡가로서의 업적
알프레도 힐은 노래의 도입부와 무성 부분를 강화하기 위해 직접 만든 작은 고음역 기타인 레킨토를 능숙하게 다룬 것으로 기억된다. 풀 사이즈 기타보다 완전 4도 높게 조율된 레킨토는 음높이가 더 높은 작은 기타로, 로스 판초스 트리오의 특징적인 악기이다.
그는 Caminemos, Sin un amor, Hija de la mala vida, Basura, Tu ausencia, Solo, Cien mujeres, Me puniga Dios, No trates de mentir, Ni que sí, ni quizá ni que no, Un siglo de ausencia, Ya es muy tarde, Loco, Mi último fracaso, No te vayas sin mí, Lodo (Si tu me dices ven) 등 많은 볼레로를 작곡했다.
2.4. 사망
알프레도 힐은 1999년 10월 10일 멕시코시티에서 84세의 나이로 사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