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프레드 카스틀레르
1. 개요
알프레드 카스틀레르는 프랑스의 물리학자이다. 빛과 원자 간의 상호 작용 및 분광학 연구를 진행했으며, 광펌핑 방식을 개발하여 레이저와 메이저 이론 완성에 기여했다. 원자의 헤르츠 공명을 연구할 수 있는 광학적 방법을 발견한 공로로 1966년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했다. 에콜 노르말 쉬페리외르 총장을 역임했으며, 카스틀레-브로셀 연구소의 명칭에 그의 이름이 사용되었다. 또한 세계 헌법 제정을 위한 협약에 서명하고, 국제 굶주림 대책 기구의 초대 의장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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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년 사망 -
미셸 푸코
미셸 푸코는 프랑스의 철학자, 역사가, 사회학자로서 권력, 지식, 담론 등을 탐구하며 서양 사상과 사회에 큰 영향을 미쳤다. -
1984년 사망 -
유옥우
유옥우는 자유당에서 정계 입문 후 야당에서 활동하며 여러 차례 국회의원을 지냈고, 한일협정 반대 운동 중 옥고를 치렀으며 정치 테러를 당하기도 했으나, 국가보위입법회의 참여 경력으로 비판받기도 한 정치인이다. -
20세기 시인 -
도종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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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시인 -
김동인
김동인은 '약한 자의 슬픔'으로 시작하여 '감자'와 같은 작품을 통해 사실주의를 개척하고, 《창조》를 창간했으며, 사후 동인문학상이 제정되었다. -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 -
카를 페르디난트 브라운
카를 페르디난트 브라운은 브라운관과 브라운관 오실로스코프를 개발하고 무선 전신 기술 발전에 기여했으며, 1909년 무선 전신 개발 공로로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했다. -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 -
펠릭스 블로흐
펠릭스 블로흐는 고체 물리학과 핵자기 공명 분야에 기여하고, 블로흐 파를 이용한 고체 내 전자 이론을 정립했으며, 핵자기 공명 현상 연구를 통해 MRI 기술 개발의 기초를 마련하여 1952년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했다.
2. 생애
알자스 게브빌레르에서 태어나 콜마르에 있는 바르톨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921년 에콜 노르말 쉬페리외르에 들어갔다. 1926년 뮐루즈에 있는 고등학교에서 물리학을 가르쳤고, 이후 보르도 대학교에서 일하다 1941년 교수가 되었다. 조르주 브뤼아의 요청으로 에콜 노르말 쉬페리외르로 옮겨 1952년 총장이 되었다.
장 브로셀과 함께 빛과 원자 간 상호작용, 분광학을 연구했다. 광학 진동과 자기 진동을 결합하는 연구를 통해 광펌핑 방식을 개발했고, 이는 레이저와 메이저 이론의 바탕이 되었다. 1966년 원자의 헤르츠 공명을 연구하는 광학적 방법을 발견한 공로로 노벨 물리학상을 받았다.
1984년 1월 7일 프랑스 방돌에서 사망했다.
3. 카스틀레-브로셀 연구소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카스틀레르의 연구는 대부분 그의 제자였던 장 브로셀과 함께 에콜 노르말 쉬페리외르에서 소규모 그룹 형태로 이루어졌다. 40년 동안 이어진 이 연구 그룹은 다수의 젊은 과학자들을 배출해내어 프랑스의 원자 물리학 발전에 큰 공헌을 하였다. 그 공헌으로 헤르츠 분광학 연구소(Laboratoire de Spectroscopie Hertzienne프랑스어)는 1994년에 카스틀레-브로셀 연구소(Laboratoire Kastle-Brossel프랑스어)로 이름이 바뀌었고, 연구소의 본원은 에콜 노르말 쉬페리외르에, 분원은 피에르와 마리 퀴리 대학교에 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