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런 배니스터
1. 개요
앨런 배니스터는 은퇴한 미국의 야구 선수이자 감독이다. 그는 존 F. 케네디 고등학교와 애리조나 주립 대학교를 졸업하고, 1971년 팬아메리카 게임에서 미국 대표로 은메달을 획득했다. 1973년 드래프트에서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지명을 받아 메이저 리그에서 12시즌 동안 활동했으며, 시카고 화이트삭스에서 주전 유격수로 뛰기도 했다. 선수 은퇴 후에는 마이너 리그와 애리조나 리그에서 감독을 역임했으며, 2010년에는 대학 야구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다. 아마추어 시절, 일본 야구 연맹 투어 경기에서 사고로 상대 선수의 사망에 연루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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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생일 | 1951년 9월 3일 |
|---|---|
| 출생지 | 미국 캘리포니아주 몬테벨로 |
| 사망일 | 알 수 없음 |
| 사망지 | 알 수 없음 |
| 포지션 | 외야수 / 내야수 |
| 타격 | 우 |
| 투구 | 우 |
| 드래프트 순위 | 1973년 1라운드 (필라델피아 필리스) |
| 첫 출장 (MLB) | 1974년 7월 13일 |
| 마지막 경기 (MLB) | 1985년 10월 6일 |
| 팀 | 필라델피아 필리스 (1974–1975) 시카고 화이트삭스 (1976–1980)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1980–1983) 휴스턴 애스트로스 (1984) 텍사스 레인저스 (1984–1985) |
|---|
| 타율 | .270 |
|---|---|
| 홈런 | 19 |
| 타점 | 288 |
| 종목 | 남자 야구 |
|---|---|
| 국가 | 미국 |
| 대회 | 팬아메리칸 게임 |
| 메달 | 1971 칼리 은메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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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1년 팬아메리칸 게임 메달리스트 -
펠리페 무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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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1년 팬아메리칸 게임 메달리스트 -
에밀리오 코레아 (1953년)
아르헨티나 권투 선수 에밀리오 코레아(1953년)는 1972년 뮌헨 올림픽 라이트급 금메달, 1982년 WBA 웰터급 챔피언, 1974년 웰터급 세계 챔피언, 1977년과 1979년 국가 주니어 미들급 및 미들급 타이틀 획득 등 화려한 경력을 가졌으나, 1983년 패배로 WBA 웰터급 챔피언 자리를 잃었고 1976년 몬트리올 올림픽에서는 메달을 획득하지 못했다. -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내야수 -
재키 로빈슨
재키 로빈슨은 1947년 브루클린 다저스에 입단하여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최초의 흑인 선수로 데뷔, 뛰어난 야구 실력과 용기로 인종 차별의 벽을 허물었으며 은퇴 후에도 인권 운동가와 사업가로 활동하며 사회적 정의를 위해 헌신한 인물이다. -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내야수 -
지미 윌리엄스
지미 윌리엄스는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선수 및 감독으로 활동한 미국인으로, 토론토 블루제이스, 보스턴 레드삭스, 휴스턴 애스트로스 감독을 역임하며 1995년과 2008년 월드시리즈 우승에 기여했고, 1999년 아메리칸 리그 최우수 감독상을 수상했다. -
텍사스 레인저스 선수 -
박찬호
박찬호는 한국인 최초로 메이저 리그에 진출하여 아시아 출신 투수 최다승 기록을 세운 전직 야구 선수로, 메이저 리그와 KBO 리그에서 활약했으며 국가대표로도 금메달을 획득했다. -
텍사스 레인저스 선수 -
콜비 루이스
콜비 루이스는 텍사스 레인저스에서 데뷔하여 일본 프로 야구에서 활약 후 텍사스 레인저스로 복귀, 부성 휴가를 사용하기도 했던 미국의 전 메이저 리그 야구 선수이다.
2. 선수 경력
대학 시절의 명성과는 달리 프로에서는 주전으로 뛰는 경우가 드물었다. 선수 은퇴 후에는 몬트리올 엑스포스 마이너 리그 시스템에서 2년, 애리조나 리그의 AZL 자이언츠에서 3년 동안 감독을 맡았다. 2010년에는 대학 야구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다.
2.1. 아마추어 시절
배니스터는 캘리포니아주 라 팔마에 있는 존 F. 케네디 고등학교를 다녔고, 그 후 애리조나 주립 대학교에서 대학 야구를 했다. 1971년 팬아메리카 게임에서 미국 대표로 출전하여 은메달을 획득했다. 대학에서 많은 기대를 모았던 배니스터는 1973년 드래프트(1월)에서 필리스의 1라운드 지명을 받았다.
아마추어 시절, 배니스터는 사망 사고에 연루되었다. 1972년 7월, 일본 야구 연맹 투어에 참가했다. 일본 팀과의 경기에서 병살타를 시도하는 과정에서 1루로 송구한 공이 1루에서 2루로 진루하던 도몬 아키라의 머리를 강타했다. 도몬은 의식을 잃었고, 나중에 뇌좌상으로 병원에서 사망했다.
2.2. 메이저 리그 시절
배니스터는 캘리포니아주 라 팔마에 있는 존 F. 케네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애리조나 주립 대학교에서 대학 야구를 했다. 1971년에는 팬아메리카 게임에 미국 대표로 출전하여 은메달을 획득했다. 1973년 드래프트에서 필리스의 1라운드 지명을 받을 정도로 대학 시절 많은 기대를 받았으나, 투수와 포수를 제외한 모든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다재다능함에도 불구하고 주전으로 뛰는 경우는 드물었다.
1975 시즌에는 필리스의 중견수로 시작했지만, 5월 4일 개리 매독스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서 합류하면서 주전 자리를 내주었다. 그해 12월 10일, 딕 루스벤, 로이 토마스와 함께 짐 카트, 마이크 버스키를 상대로 시카고 화이트삭스로 트레이드되었다. 1977년에는 버키 덴트가 4월에 트레이드된 후 화이트삭스의 주전 유격수로 활약했는데, 이는 그가 한 포지션에서 100경기 이상을 소화한 유일한 시즌이었다. 하지만 아메리카 리그 유격수 중 실책 1위(40개)를 기록했고, 같은 시즌 희생 플라이 11개로 AL 1위를 기록했다.
12시즌 동안 메이저 리그에서 972경기에 출전하여 3,007타수, 430득점, 811안타, 143개의 2루타, 28개의 3루타, 19개의 홈런, 288타점, 108개의 도루, 292개의 볼넷, 타율 0.270, 출루율 0.334, 장타율 0.355를 기록했다.
4. 명예의 전당
2010년에 대학 야구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