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런 코맥
1. 개요
앨런 코맥은 1924년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태어나 1998년 사망한 미국의 물리학자이다. 케이프타운 대학교에서 학위를 받고,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연구 활동을 했다. 터프츠 대학교 교수로 재직하며 CT 스캔의 이론적 기초를 개발하여, 1979년 고드프리 하운스필드와 함께 노벨 생리학·의학상을 공동 수상했다. 그는 CT 스캔 개발에 기여한 공로로 2002년 마푸웅구브웨 훈장을 사후 추서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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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프츠 대학교 교수 -
무라카미 하루키
일본 소설가이자 번역가인 무라카미 하루키는 재즈 카페 운영 후 1979년 데뷔작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로 주목받기 시작하여 『노르웨이의 숲』, 『해변의 카프카』, 『1Q84』 등의 대표작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으며, 서양 문화의 영향을 받은 독특한 문체와 초현실적인 이야기 전개, 마라톤, 사회 참여 활동 등으로도 유명하다. -
터프츠 대학교 교수 -
노먼 다니엘스
노먼 다니엘스는 미국의 철학자이자 의료윤리학자로, 롤스의 영향을 받아 자유주의 의료정의론을 주장했으며, 건강보험 개혁 참여 및 UN, WHO 자문 활동 등 사회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
영국계 남아프리카 공화국인 -
일론 머스크
일론 머스크는 남아프리카 공화국 출신으로 스페이스X, 테슬라, 뉴럴링크, 오픈AI 등 여러 회사를 설립하거나 운영하며 인터넷, 우주, 청정에너지, 인공지능 분야에서 혁신적인 사업을 추진하는 미국 기업인이자 투자자이다. -
영국계 남아프리카 공화국인 -
마이크 베르나르도
마이크 베르나르도는 남아프리카 공화국 출신의 킥복싱 및 권투 선수로, K-1 월드 그랑프리 우승과 WBF 세계 헤비급 챔피언을 차지했으며, 2006년 은퇴 후 심리 상담사로 활동하다 2012년에 사망했다. -
요하네스버그 출신 -
사샤 피에터스
사샤 피에터스는 남아프리카 공화국 출신으로 모델 활동을 시작해 배우, 가수, 요리책 저자로 활동하며 드라마 《프리티 리틀 라이어스》에서 앨리슨 디로렌티스 역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
요하네스버그 출신 -
개빈 후드
남아프리카 공화국 출신 영화 감독이자 배우인 개빈 후드는 법학 전공 후 영화 연출을 공부, 영화 《차이》로 아카데미 국제영화상을 수상하며 세계적 명성을 얻었으며, 《엑스맨 탄생: 울버린》, 《엔더스 게임》 등 할리우드 영화와 다양한 작품을 감독, 각본, 연기하며 활동하고, 그의 필모그래피는 《차이》, 《렌디션》, 《하늘의 눈》, 《공식 비밀》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2. 생애 및 교육
앨런 코맥은 1924년 2월 23일 남아프리카 공화국 요하네스버그에서 태어났다. 케이프타운의 론데보쉬 보이즈 고등학교를 다녔으며, 토론팀과 테니스팀에서 활동했다. 케이프타운 대학교에서 1944년 물리학 학사 학위를, 1945년 같은 대학에서 결정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1947년부터 1949년까지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연구생으로 있었으며, 이 기간 동안 미래의 아내인 미국 물리학도 바바라 시비를 만났다.
3. 경력
1950년대 초, 코맥은 케이프타운 대학교로 돌아와 강사로 활동했다. 1956년부터 1957년까지 하버드 대학교에서 안식년을 보낸 후, 미국으로 이주하여 1957년 터프츠 대학교의 교수가 되었다. 1966년에는 미국 시민권을 취득했다. 코맥은 주로 입자물리학을 연구했지만, X선 기술에 대한 부가적인 관심으로 CT 스캔의 이론적 기초를 개발하는 데 기여했다. 이 연구는 케이프타운 대학교와 그루트 슈어 병원에서 1956년에 시작되어 1957년 중반까지 진행되었고, 이후 1963년과 1964년에 Journal of Applied Physics에 두 편의 논문으로 발표되었다. 이 논문들은 고드프리 하운스필드와 그의 동료들이 1971년에 최초의 CT 스캐너를 제작하면서 그의 이론적 계산이 실제 응용으로 이어지게 되었다. 코맥과 하운스필드는 이 업적으로 1979년 노벨 생리학·의학상을 공동 수상했다. 1990년에는 미국 국가 과학상을 수상했다.
3.1. CT 스캔 개발
코맥은 주로 입자물리학을 연구했지만, X선 기술에 대한 부수적인 관심으로 CT 스캔의 이론적 기초를 개발했다. 1956년 초 케이프타운 대학교와 그루트 슈어 병원에서 관련 연구를 시작했으며, 하버드 대학교 안식년에서 돌아온 1957년 중반까지 잠시 연구를 진행했다. 이후 1963년과 1964년에 Journal of Applied Physics에 두 편의 논문을 게재했다. 이 논문들은 하운스필드와 동료들이 1971년에 최초의 CT 스캐너를 제작하여 코맥의 이론적 계산을 실제 응용 분야로 가져오기 전까지는 거의 관심을 받지 못했다. 코맥은 개주기 함수에 대한 라돈 변환 및 그 역변환으로부터 이산 데이터를 얻는 계산을 반복하는 단층 촬영 복원을 개발했다. 이 업적으로 코맥과 하운스필드는 1979년 노벨 생리학·의학상을 공동 수상했다.
4. 수상 및 서훈
* 1979년: 고드프리 하운스필드와 공동으로 노벨 생리학·의학상 수상
* 1990년: 미국 국가 과학상 수상
* 2002년: 마풍구베 훈장 (사후 추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