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와 살면
1. 개요
어머니와 살면은 이노우에 히사시의 원안을 바탕으로 제작된 작품으로, 나가사키 원폭으로 아들을 잃은 어머니와 망령이 된 아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이노우에 히사시가 "전쟁"을 주제로 구상한 3부작 중 하나로, 야마다 요지가 감독을 맡아 영화화되었다. 영화는 흥행과 비평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여러 영화제에서 수상했다. 또한, 하타자와 세이고의 각본으로 2인극 연극으로도 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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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제 | 母と暮せば (Haha to Kuraseba, "어머니와 살면") |
|---|---|
| 감독 | 야마다 요지 |
| 제작 | 에노키 노조미 |
| 각본 | 야마다 요지 히라마쓰 에미코 |
| 출연 | 요시나가 사유리 니노미야 카즈나리 구로키 하루 |
| 음악 | 사카모토 류이치 |
| 촬영 | 지카모리 마사시 |
| 편집 | 이와오 이시이 |
| 제작사 | 쇼치쿠 쇼치쿠 촬영소 도쿄 스튜디오 2015 영화 "어머니와 살면" 제작위원회 |
| 배급사 | 쇼치쿠 |
| 개봉일 | 2015년 12월 12일 |
| 상영 시간 | 130분 |
| 제작 국가 | 일본 |
| 언어 | 일본어 |
| 일본 | ¥1,720,074,869 ($14,484,841) |
|---|---|
| 대한민국 | 19.8억 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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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다 요지 감독 영화 -
행복의 노란 손수건
《행복의 노란 손수건》은 출소한 남편이 아내와의 재회를 위해 노란 손수건을 내걸고 기다리는 내용을 그린 일본 영화이며, 1977년 개봉하여 일본 아카데미상을 수상하고 여러 차례 리메이크되었다. -
야마다 요지 감독 영화 -
작은 집
야마다 요지 감독의 영화 《작은 집》은 1930년대 쇼와 시대 일본을 배경으로 가정부 누노미야 타키의 시선으로 한 가족의 삶과 사랑, 시대 변화를 그린 작품으로, 쿠로키 하루는 이 영화로 베를린 국제 영화제 은곰상을 수상했다. -
일본어 영화 작품 -
덕혜옹주 (영화)
허진호 감독 연출, 손예진 주연의 영화 《덕혜옹주》는 권비영의 소설을 원작으로 일제강점기 덕혜옹주의 삶과 귀환을 그린 작품으로, 역사적 사실과 허구를 혼합하여 흥행과 함께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
일본어 영화 작품 -
벼랑 위의 포뇨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2008년 애니메이션 영화 《벼랑 위의 포뇨》는 인간이 되려는 물고기 소녀 포뇨와 인간 소년 소스케의 만남과 모험을 그린 작품으로, 우정과 사랑, 자연과 인간의 조화로운 공존에 대한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아름다운 영상미와 음악으로 호평을 받으며 전 세계적인 성공을 거두었다. -
일본의 드라마 영화 -
도쿄 타워 (소설)
《도쿄 타워》는 에쿠니 가오리가 쓴 소설로, 20세 남성 토오루와 20살 연상의 기혼 여성 시후미의 사랑을 중심으로 두 커플의 갈등을 그리며, 영화, 드라마 등으로 제작되었다. -
일본의 드라마 영화 -
비밀의 아코짱
아카츠카 후지오의 만화를 원작으로 하는 《비밀의 아코짱》은 마법의 콤팩트로 변신하는 주인공 아코짱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다양한 미디어 믹스 형태로 제작되어 여러 세대에 걸쳐 사랑받고 있으며, 후대 마법소녀물에 큰 영향을 미쳤다.
2. 제작 배경
영화 "어머니와 살면"은 이노우에 히사시가 구상했던 "전후 생명 3부작" 중 나가사키를 주제로 한 작품으로, 야마다 요지 감독이 그의 유지를 이어받아 제작하였다. 이 영화는 아버지와 살면과 대를 이루는 형태를 띠고 있으며, 야마다 요지 감독의 84번째 영화이다.
2.1. 이노우에 히사시의 "전후 생명 3부작"
이노우에 히사시는 만년에 히로시마, 나가사키, 오키나와를 주제로 한 '전후 생명 3부작'을 구상했다. '나가사키'를 주제로 한 본 작품은 '히로시마'를 무대로 한 이노우에의 희곡 『아버지와 살면』과 대를 이루는 형태로 제작되었다.
본작의 제목인 『어머니와 살면』은 이노우에 히사시가 2007년 나가사키 대학 강연에서 직접 밝힌 것이다. 이노우에 히사시는 "전쟁"을 평생의 과업으로 삼고, 1994년 초연된 『아버지와 살면』 서두에서 "아마도 나의 일생은 히로시마와 나가사키를 다 쓰고 끝날 것이다"라고 말했다.
2009년 가을 폐암이 발견된 이노우에는 1992년경부터 구상해왔던 오키나와 이야기(후에 『나무 위의 군대』로 무대화)에 착수했으며, 마지막으로 『어머니와 살면』 집필을 결정했다. 그러나 2010년 이노우에가 사망하면서 오키나와와 나가사키를 무대로 한 작품은 미완성으로 남았다.
나가사키 출신 이치카와 모리이치는 도쿄 기노쿠니야 홀에서 열린 이노우에 추도 공연에 참석, 서점에서 원폭으로 폐허가 된 우라카미 천주당 사진집을 구입했다. 그는 "이것은 이노우에 씨가 사게 한 것이 아닐까, 이노우에 씨는 우라카미를 쓰고 싶었던 것이 아닐까"라고 생각하며, 이노우에의 유지를 이어 『어머니와 살면』을 계승하겠다고 결의했다.
이치카와는 고마쓰좌 사장이자 이노우에의 셋째 딸인 이노우에(이시카와) 마야에게 "나가사키의 일을 저에게 계승하게 해주세요. 나가사키 사람으로서의 의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라고 전했다. 2010년 가을, 기자 취재에서 원폭극에 대한 의욕을 밝혔지만, 이치카와도 2011년 말에 사망했다.
2.2. 야마다 요지 감독의 참여
이노우에 히사시는 만년에 히로시마, 나가사키, 오키나와를 주제로 한 '전후 생명 3부작'을 구상했다. 야마다 요지 감독은 이노우에 히사시의 유지를 이어받아 '나가사키'를 주제로 이 영화를 제작했다. 이 작품은 '히로시마'를 무대로 한 이노우에의 희곡 『아버지와 살면』과 대를 이루는 형태를 띤다. 야마다 요지 감독의 84번째 영화이다.
본작의 제목인 『어머니와 살면』은 원안으로 크레딧된 이노우에 히사시가 2007년 나가사키 대학에서 강연했을 때 공표한 것이다. "전쟁"을 평생의 과업으로 삼았던 이노우에 히사시는 1994년 초연된 『아버지와 살면』의 서두에서 "아마도 나의 일생은 히로시마와 나가사키를 다 쓰고 끝날 것이다"라고 말했다.
2009년 가을 폐암이 발견된 이노우에는 1992년경부터 구상해왔던 오키나와 이야기(후에 『나무 위의 군대』로 무대화)에 착수했으며, 마지막으로 『어머니와 살면』 집필을 결정했다. 그러나 2010년 이노우에가 사망하면서 오키나와와 나가사키를 무대로 한 작품은 모두 미완성으로 남았다.
나가사키 출신인 이치카와 모리이치는 도쿄 기노쿠니야 홀에서 열린 이노우에의 추도 공연에 참석해, 서점에서 원폭으로 폐허가 된 우라카미 천주당의 사진집을 구입했다. 이치카와는 "문득, 이것은 이노우에 씨가 사게 한 것이 아닐까, 이노우에 씨는 우라카미를 쓰고 싶었던 것이 아닐까"라고 생각하며, 이노우에의 유지를 이어 『어머니와 살면』을 계승하겠다고 결의했다. 그는 고마쓰좌의 사장이자 이노우에의 셋째 딸인 이노우에(이시카와) 마야에게도 "나가사키의 일을 저에게 계승하게 해주세요. 나가사키 사람으로서의 의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라고 전했다. 2010년 가을, 기자의 취재에서 원폭극에 대한 의욕을 밝혔지만, 이치카와도 2011년 말에 사망했다.
3. 줄거리
--
제2차 세계 대전 중 남편과 장남을 잃고, 나가사키 원자 폭탄으로 막내 아들 코지마저 잃은 후쿠하라 노부코는 전후 홀로 살아가고 있었다. 1948년 나가사키, 산파인 노부코는 원자폭탄으로 아들 코지를 잃었지만, 3년 후 죽은 코지의 유령이 나타나 노부코와 재회하고, 두 사람은 잃어버린 시간을 함께 보내며 추억을 나눈다.
어느 날, 그녀는 죽은 아들 코지의 환영을 보게 된다. 어머니와 아들은 함께 많은 시간을 보내며, 잃어버린 시간을 회상한다.
1945년 8월 9일 오전 11시 2분, 나가사키 의과대학에 다니는 후쿠하라 코지는 나가사키 원폭으로 피폭사했다. 3년 후, 산파를 하는 코지의 어머니 신코는 겨우 아들의 죽음을 받아들이려 하고 있었다. 코지의 묘소 참배를 마치고 돌아온 신코가 저녁 식사 시간에 아들의 사진에 말을 걸고 있는데, 망령이 된 코지가 나타난다.
신코는 놀라면서도 코지와의 재회를 기뻐하며, 아들의 어린 시절 이야기, 생전의 장래의 꿈과 죽은 코지의 형의 추억 등을 이야기 나눈다. 코지의 연인 마치코는 지금도 그를 그리워하며 신코와 교류하지만, 신코는 젊은 그녀가 죽은 아들을 그리워하며 남은 인생을 보내는 것을 안타깝게 여긴다.
신코는 마치코에게 다른 남성과의 사랑을 생각하도록 조언하지만, 마치코는 거절한다. 코지는 마치코를 포기하라는 신코의 설득에 며칠간 고민한 끝에 그녀에게서 물러나기로 결심한다.
어느 날, 신코는 마치코에게 마음에 드는 남자가 나타났다는 것을 눈치채지만, 결혼을 거부하는 그녀에게 그 이유를 묻는다. 마치코는 3년 전 원폭으로 친구를 잃고 자신만 살아남은 것에 죄책감을 느끼고 있었음을 털어놓는다.
연말이 다가올 무렵, 한 남자와 약혼한 마치코가 오랜만에 신코의 집을 찾아온다.
3.1. 주요 등장인물
* 후쿠하라 노부코 (요시나가 사유리 분): 코지의 어머니이자 크리스찬이다. 조산원을 운영하며 산모들의 출산을 돕는다. 남편과 장남을 잃고, 유일한 가족이었던 코지마저 원폭으로 잃었지만, 3년 후 망령으로 나타난 아들과 재회한다. 평소에는 온화하지만, 아들을 위해서라면 대담한 행동도 서슴지 않는다.
* 후쿠하라 코지 (니노미야 카즈나리 분): 노부코의 아들. 의대생이었으나 나가사키 원폭으로 사망했다. 3년 후 망령으로 나타나 어머니와 재회한다. 생전에는 쾌활하고 수다스러운 성격이었으며, 다양한 꿈을 가지고 있었다. 멘델스존의 바이올린 협주곡을 좋아했으며, 오노토 만년필과 엘진 시계를 애용했다.
* 사타 마치코 (쿠로키 하루 분): 코지의 연인이자 초등학교 교사. 전쟁 중 미쓰비시 중공업 나가사키 병기 제작소에 동원되었으나, 사건 당일 복통으로 결근하여 피폭을 면했다. 코지를 잊지 못하고 노부코와 친모녀처럼 지내지만, 결국 새로운 사랑을 찾게 된다.
* "상하이 아저씨" (가토 겐이치 분): 나가사키에서 암시장을 운영하는 남성으로, 본명은 불명이다. 아내와 아들을 잃고 노부코를 돕는다. 노부코에게 호감을 품고 있지만, 코지는 그를 경계한다.
* 쿠로다 (아사노 타다노부 분): 마치코의 동료 교사. 남방 전선에서 왼쪽 다리를 잃고, 부모님은 원폭으로 사망했다. 성실하고 과묵한 성격으로, 학생들에게 "쿠로짱"이라고 불리며 인기가 많다. 훗날 마치코의 약혼자가 된다.
3.2. 핵심 사건 및 갈등
제2차 세계 대전 중 남편과 장남을 잃고, 나가사키 원자 폭탄으로 막내 아들 코지마저 잃은 후쿠하라 노부코는 어느 날 코지의 환영을 보게 된다. 어머니와 아들은 함께 시간을 보내며 잃어버린 시간을 추억한다. 하지만 노부코는 코지의 약혼녀였던 마치코와의 관계, 그리고 자신의 상실을 더 깊이 생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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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5년 8월 9일 오전 11시 2분, 나가사키 의과대학에 다니던 후쿠하라 코지는 원자폭탄에 피폭되어 사망했다. 3년 후, 코지의 어머니 신코는 아들의 죽음을 받아들이려 노력하던 중, 죽은 아들이 망령이 되어 나타나는 것을 보게 된다.
신코는 코지와의 재회를 기뻐하며 아들의 어린 시절, 꿈, 죽은 형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코지의 연인이었던 마치코는 여전히 코지를 그리워하며 신코와 교류하지만, 신코는 젊은 마치코가 죽은 아들에게 얽매여 남은 인생을 보내는 것을 안타까워한다.
신코는 마치코에게 다른 남자를 만나라고 조언하지만, 마치코는 거절한다. 코지는 마치코를 포기하라는 신코의 설득에 며칠간 고민한 끝에 그녀에게서 물러나기로 결심한다. 신코는 마치코에게 좋아하는 남자가 생겼음을 눈치채지만, 마치코는 원폭으로 친구를 잃고 혼자 살아남았다는 죄책감 때문에 결혼을 망설인다. 신코는 마치코를 위로하며 코지도 그녀의 행복을 바랄 것이라고 설득한다.
마치코는 신코 앞에 나타나지 않게 되고, 신코는 피로로 인해 몸 상태가 나빠진다. 연말, 마치코는 약혼자와 함께 신코를 찾아와 약혼 소식을 알린다. 신코는 마치코를 껴안으며 행복을 빌어준다. 그날 밤, 신코는 코지에게 마치코의 약혼 소식을 전하고 잠자리에 들지만, 며칠 전부터 몸 상태가 좋지 않았던 그녀는 숨을 거둔다. 코지처럼 영혼이 된 신코는 자신의 장례식에 참석한 마치코의 행복을 빌어준 후, 코지와 함께 천국으로 떠난다.
4. 출연진
4.1. 주연
4.2. 조연
* 쿠로키 하루 - 사타 마치코 역
* 아사노 타다노부 - 쿠로다 역
* 히로오카 유리코 - 토미에 역
* 카토 켄이치 - "상하이 아저씨" 역
* 혼다 미유 - 타미코 역
* 크리스토퍼 맥콤스 - 찰스 스위니 역
* 코바야시 넨지 - 제대 장교 역
* 츠지 카즈나가 - 노인 역
* 하시즈메 이사오 - 카와카미 교수 역
5. 평가 및 반응
| | 시상식 || 부문 || 수상자 || 결과 | ||||
|---|---|---|---|---|
| 2016 | 제89회 키네마 준보상 | 10대 영화 | 어머니와 살면 | 9위 |
| 남우주연상 | 니노미야 카즈나리 | 수상 | ||
| 여우조연상 | 쿠로키 하루 | 수상 | ||
| 2016 | 제39회 일본 아카데미상 | 작품상 | 어머니와 살면 | 후보 |
| 각본상 | 야마다 요지 & 히라마츠 에미코 | 후보 | ||
| 남우주연상 | 니노미야 카즈나리 | 수상 | ||
| 여우주연상 | 요시나가 사유리 | 후보 | ||
| 남우조연상 | 아사노 타다노부 | 후보 | ||
| 여우조연상 | 쿠로키 하루 | 수상 | ||
| 촬영상 | 치카모리 마사시 | 후보 | ||
| 조명상 | 와타나베 코이치 | 후보 | ||
| 미술상 | 데가와 미츠오 | 후보 | ||
| 녹음상 | 키시다 카즈미 | 후보 | ||
| 편집상 | 이시이 이와오 | 후보 | ||
| 2016 | 제70회 마이니치 영화 콩쿠르 | 남우조연상 | 카토 켄이치 | 수상 |
| 음악상 | 사카모토 류이치 | 수상 | ||
| 2016 | 제41회 호치 영화상 | 작품상 | 어머니와 살면 | 후보 |
| 감독상 | 야마다 요지 | 후보 | ||
| 남우주연상 | 니노미야 카즈나리 | 후보 | ||
| 여우주연상 | 요시나가 사유리 | 후보 | ||
| 남우조연상 | 카토 켄이치 | 후보 | ||
| 여우조연상 | 쿠로키 하루 | 후보 |
5.2. 수상 내역
| | 시상식 || 부문 || 수상자 || 결과 | ||||
|---|---|---|---|---|
| 2016 | 제89회 키네마 준보상 | 10대 영화 | 어머니와 살면 | 9위 |
| 남우주연상 | 니노미야 카즈나리 | 수상 | ||
| 여우조연상 | 쿠로키 하루 | 수상 | ||
| 제39회 일본 아카데미상 | 작품상 | 어머니와 살면 | 후보 | |
| 각본상 | 야마다 요지 & 히라마츠 에미코 | 후보 | ||
| 남우주연상 | 니노미야 카즈나리 | 수상 | ||
| 여우주연상 | 요시나가 사유리 | 후보 | ||
| 남우조연상 | 아사노 타다노부 | 후보 | ||
| 여우조연상 | 쿠로키 하루 | 수상 | ||
| 촬영상 | 치카모리 마사시 | 후보 | ||
| 조명상 | 와타나베 코이치 | 후보 | ||
| 미술상 | 데가와 미츠오 | 후보 | ||
| 녹음상 | 키시다 카즈미 | 후보 | ||
| 편집상 | 이시이 이와오 | 후보 | ||
| 2016 | 제70회 마이니치 영화 콩쿠르 | 남우조연상 | 카토 켄이치 | 수상 |
| 음악상 | 사카모토 류이치 | 수상 | ||
| 제41회 호치 영화상 | 작품상 | 어머니와 살면 | 후보 | |
| 감독상 | 야마다 요지 | 후보 | ||
| 남우주연상 | 니노미야 카즈나리 | 후보 | ||
| 여우주연상 | 요시나가 사유리 | 후보 | ||
| 남우조연상 | 카토 켄이치 | 후보 | ||
| 여우조연상 | 쿠로키 하루 | 후보 |
* 제89회 키네마 준보 베스트 10
일본 영화 베스트 10 9위
남우주연상 (니노미야 카즈나리)
여우조연상 (쿠로키 하루, 『솔로몬의 위증』, 『막이 오른다』와 함께 수상)
* 제39회 일본 아카데미상
최우수 남우주연상 (니노미야 카즈나리)
최우수 여우조연상 (쿠로키 하루)
우수 작품상
우수 각본상 (야마다 요지, 히라마츠 에미코)
우수 여우주연상 (요시나가 사유리)
우수 남우조연상 (아사노 타다노부)
우수 촬영상 (치카모리 마사시)
우수 조명상 (와타나베 코이치)
우수 미술상 (데가와 미츠오)
우수 녹음상 (키시다 카즈미)
우수 편집상 (이시이 이와오)
* 제70회 마이니치 영화 콩쿠르
남우조연상 (카토 켄이치)
음악상 (사카모토 류이치)
6. 영화 제작
| 역할 | 담당 |
|---|---|
| 감독 | 야마다 요지 |
| 각본 | 야마다 요지, 히라마츠 에미코 |
| 기획 | 이노우에 마야 |
| 프로듀서 | 에노키 노조무 |
| 촬영 | 치카모리 마사시 |
| 미술 | 데가와 미츠오 |
| 음악 | 사카모토 류이치 |
| 연주 | 도쿄 필하모니 교향악단 |
| 녹음 | 키시다 카즈미 |
| 조명 | 와타나베 코이치 |
| 편집 | 이시이 이와오 |
| VFX 슈퍼바이저 | 오다 잇세이 |
| 음향 효과 | 호가리 유키오 |
| 군사 지도 | 코시 야스히로, 하세베 히로유키 |
| 미술 어드바이저 | 야부노 켄 |
* 협찬: 소프트뱅크, 일본우편
* 특별 협력: JR 동일본, 히사미츠 제약, 넥스트
* 선전 협력: 샤프
* 추천: 가톨릭 중앙 협의회 홍보
* 제자: 100%ORANGE
* 협력: 나가사키현, 나가사키시, 나가사키 대학, 나가사키 원폭 자료관 외
* 제작・배급: 쇼치쿠 주식회사
* 제작 프로덕션: 쇼치쿠 촬영소 도쿄 스튜디오
* 제작 협력: 쇼치쿠 영상 센터
* 제작: 「어머니와 살면」 제작위원회 (쇼치쿠, 스미토모 상사, TV 아사히 외)
6.1. 촬영
2015년 4월 26일 나가사키현 나가사키시에서 촬영을 시작하여, 같은 해 7월 10일과 11일 나가사키 로케를 끝으로 촬영을 마쳤다. 제작부터 완성까지의 모습은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BS1 스페셜 전쟁을 잇다 ~ 야마다 요지・84세의 도전 ~》 (2015년 11월 15일, NHK BS1)에서 방송되었다.
6.2. 음악
영화 나가사키의 음악은 사카모토 류이치가 작곡했다. 도쿄 필하모니 교향악단이 연주를 맡았다. 사운드트랙 앨범은 2016년 9월 23일 밀란 레코드(Milan Records)에서 발매되었다.
7. 파생 작품
본작의 제목인 '어머니와 살면'은 원안으로 크레딧된 이노우에 히사시가 나가사키 대학에서 강연했을 때 처음 공개한 것이다. "전쟁"을 평생의 과업으로 삼았던 이노우에 히사시는 1994년 초연된 아버지와 살면의 서두에서 "아마도 나의 일생은 히로시마와 나가사키를 다 쓰고 끝날 것이다"라고 말했다.
2009년 가을 폐암이 발견된 이노우에는 1992년경부터 구상해왔던 오키나와를 배경으로 한 이야기(후에 나무 위의 군대로 무대화)에 착수했으며, 마지막으로 '어머니와 살면'의 집필을 결정했다. 그러나 2010년 이노우에가 사망하면서 오키나와와 나가사키를 무대로 한 작품은 모두 미완성으로 남았다.
나가사키 출신인 이치카와 모리이치는 도쿄 기노쿠니야 홀에서 열린 이노우에의 추도 공연에 참석했고, 서점에서 원폭으로 폐허가 된 우라카미 천주당의 사진집을 구입했다. 이치카와는 이를 이노우에가 자신에게 남긴 메시지로 여기고, 그의 유지를 이어 '어머니와 살면'을 계승하겠다고 결심했다. 고마쓰좌의 사장이자 이노우에의 셋째 딸인 이노우에(이시카와) 마야에게도 나가사키 사람으로서의 의무감을 언급하며 작품 계승 의사를 전했다. 2010년 가을, 기자의 취재에서 원폭극에 대한 의욕을 밝혔지만, 이치카와 역시 2011년 말에 사망했다.
이후 이노우에 히사시의 원안을 바탕으로 하타자와 세이고가 각본을 맡아 2인극으로 무대화되었고(무대 (연극)), 관련 상품들도 발매되었다.(관련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