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치속
1. 개요
어치속(Garrulus)은 1760년 마튀랭 자크 브리송에 의해 설립된 속으로, 유라시아어치(Garrulus glandarius)를 모식종으로 한다. 'Garrulus'는 라틴어로 '수다스러운, 재잘거리는'을 의미한다. 현재 유라시아어치, 검은머리어치, 유리어치 3종이 어치속에 속하며, 아프리카 북부, 유라시아 대륙, 일본에 분포한다. 어치속의 조류는 숲에 서식하며 잡식성으로 과실, 종자, 곤충 등을 먹고 난생으로 번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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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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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 glandarius glaszneri, 키프로스
| 학명 | Garrulus Brisson, 1760 |
|---|---|
| 모식종 | Garrulus glandarius |
| 모식종 명명자 | Linnaeus, 1758 |
하위 분류
| 종 | Garrulus glandarius Garrulus lanceolatus Garrulus lidthi |
|---|
2. 분류
어치속(Garrulus)은 1760년 프랑스 동물학자 마튀랭 자크 브리송이 유라시아어치(Garrulus glandarius)를 모식종으로 하여 설립하였다. Garrulus라는 속명은 수다스럽거나 시끄럽다는 뜻의 라틴어 단어에서 유래했다.
어치속에는 유라시아어치, 검은머리어치(인도어치), 유리어치(류리카케스) 세 종이 속해 있다.
2.1. 하위 종
| 이름 | 학명 | 그림 | 명명자 | 분포 지역 | IUCN 등급 |
|---|---|---|---|---|---|
| 유라시아어치 | Garrulus glandarius | -- | 린네, 1758 | 서유럽과 북서 아프리카에서 인도 아대륙까지 | LC영어 |
| 검은머리어치 | Garrulus lanceolatus | 비고스, 1830 | 아프가니스탄 동부에서 히말라야 산맥 동쪽, 인도에서 네팔, 부탄까지 | LC영어 | |
| 유리어치 | Garrulus lidthi | -- | 보나파르트, 1850 | 일본 | VU영어 |
2.2. 과거 분류
과거에는 일부 학자들이 다음 종(또는 아종)을 어치속에 속하는 종으로 간주하기도 했다.
* 자주날개청다람새 (Garrulus temminckii로)
* Garrulus glandarius 어치(유라시아어치)
* Garrulus lanceolatus 인도어치(창어치)
* Garrulus lidthi 류리카케스(류드어치)
3. 형태
꼬리깃은 길다. 몸통은 갈색 깃털로 덮여 있다. 날개는 검은색이며, 파란 줄무늬가 들어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