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록동사리
1. 개요
얼록동사리는 망둑어목 동사리과에 속하는 대한민국의 특산 민물고기이다. 금강 이북과 한강 수계에서 주로 발견되며, 몸 전체에 흑갈색 얼룩무늬가 있어 보호색 역할을 한다. 흐름이 느린 여울이나 웅덩이에서 수서곤충, 작은 물고기를 잡아먹는 육식성 어류이며, 4-6월에 돌 밑에 알을 낳고 어미가 보호한다. 동사리, 남방동사리와 모양이 비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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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고유종 동물 -
퉁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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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등줄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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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리
쉬리는 한강, 낙동강 등 동해로 흘러드는 하천에 서식하는 한국 고유종 물고기로, 노란색 또는 주황색 줄무늬와 영화 제목으로 대중적 인지도를 얻었으며, 학명은 아름다운 외형을 뜻한다. -
한국의 고유종 동물 -
가시납지리
가시납지리는 특정 시기에 민물조개에 알을 낳아 번식하며, 번식기 수컷은 등지느러미가 커지고 검은 점이 생기는 특징을 갖고 암컷은 산란관을 갖는다. -
농어목 -
나일농어
나일농어는 아프리카 원산의 눈볼개과 민물고기로, 거대한 크기와 왕성한 식욕을 가진 최상위 포식자이지만, 빅토리아 호수 생태계 교란과 상업적 가치로 인한 낚시 대상어라는 양면성을 지닌 어종이다. -
농어목 -
남극이빨고기
남극이빨고기는 남극암치과에 속하며, 날카로운 이빨과 갈색 몸, 줄무늬 옆줄을 특징으로 하고, 영하의 수온에서 생존하며, 남극해에서 어업 관리를 받는다.
2. 생태
얼록동사리는 망둑어목 동사리과에 속하는 어류로, 대한민국에만 서식하는 특산종이다. 금강 이북, 한강 수계에서 집중적으로 발견되어 분포 지역이 그리 넓지 않다.
외형
몸은 길고 후반부로 갈수록 옆으로 약간 납작하다. 머리 또한 위아래로 납작하지만 동사리처럼 심하지는 않으며 입이 크다. 서식지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일반적으로 머리와 등 부분에 흑갈색 얼룩무늬가 몸 전체에 퍼져 있다. 이 무늬는 천적으로부터 자신의 몸을 보호하기 위한 얼록동사리의 보호색이다.
먹이
흐름이 느린 여울이나 웅덩이에서 서식하며 수서곤충, 작은 물고기 등을 잡아먹는 육식성이다. 얼록동사리는 이런 보호색을 이용해서 낮에는 돌 틈에서 휴식을 취하다가 밤이 되면 어슬렁거리며 서서히 다가가서 일정한 거리를 두고 기회를 엿보다 먹잇감이 허점을 보이기만 하면 순식간에 달려들어 큰 입으로 삼켜버린다.
번식
산란기는 4-6월이며 돌 밑에 알을 낳은 후 어미고기가 이를 지킨다. 몸색은 황갈색이지만 알을 낳을 무렵 수컷은 더욱 검게 변한다. 번식기 때 꾸구꾸구 하는 소리로 운다고 하여 꾸구리라는 사투리로도 불리는 얼록동사리의 사촌격인 동사리 그리고 남방동사리와 모양이 비슷하다.
2.1. 외형
몸은 길고 후반부로 갈수록 옆으로 약간 납작하다. 머리 또한 위아래로 납작하지만 동사리처럼 심하지는 않으며 입이 크다.
2.2. 먹이
흐름이 느린 여울이나 웅덩이에서 서식하며 수서곤충, 작은 물고기 등을 잡아먹는 육식성이다.
3. 분포
얼록동사리는 망둑어목 동사리과에 속하는 민물고기로, 대한민국에만 서식하는 특산종이다. 금강 이북, 한강 수계에서 집중적으로 발견된다. 서식지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일반적으로 머리와 등 부분에 흑갈색 얼룩무늬가 몸 전체에 퍼져 있다. 이 무늬는 천적으로부터 몸을 보호하기 위한 보호색 역할을 한다.
얼록동사리는 이러한 보호색을 이용하여 낮에는 돌 틈에서 휴식을 취하다가, 밤이 되면 먹잇감을 사냥한다. 순식간에 달려들어 큰 입으로 먹이를 삼키는 방식으로 사냥을 한다.
동사리, 남방동사리와 모양이 비슷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