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상섭

"오늘의AI위키"는 AI 기술로 일관성 있고 체계적인 최신 지식을 제공하는 혁신 플랫폼입니다.
"오늘의AI위키"의 AI를 통해 더욱 풍부하고 폭넓은 지식 경험을 누리세요.

1. 개요

엄상섭은 대한민국의 정치인이다. 1950년 제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전남 광양군 선거구에 무소속으로 출마하여 당선되었고, 1958년 제4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서울 용산구 갑 선거구에 민주당 소속으로 출마하여 당선되어 재선했다. 1954년 제3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전남 광양군 선거구에 무소속으로 출마했으나 낙선했다.

엄상섭
기본 정보
{"caption":"\"엄상섭\""}
출생1878년
사망1957년
국적한국
직업관료, 기업인
친일 활동
친일단체 활동국민협회 평의원
동민회 발기인 및 평의원
대정친목회 발기인
조선농회 평의원
조선지방제도조사위원회 위원
수상 훈장대정기념장
소화기념장
기타 경력조선총독부 중추원 참의
조선식산은행 감사역
매일신보 이사
동아일보 감사
평가 및 등재 정보
친일인명사전등재 가능
민족문제연구소친일인명사전 수록 예정자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광양시 출신 - 김승규 (법조인)
    김승규는 순천매산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사법시험에 합격하여 공군 법무관, 검사, 법무부 차관, 법무법인 대표 변호사, 법무부 장관, 국가정보원장을 역임했으며, 국민의힘 상임고문과 윤석열 대통령 후보 선거대책본부 상임고문을 지내고 기독자유통일당 비례대표 후보로 출마했으나 낙선하고 현재 로고스 법률사무소에 재직 중이다.
  • 광양시 출신 - 황현
  • 20세기 대한민국 사람 - 김웅 (정치인)
  • 20세기 대한민국 사람 - 정진석 (정치인)
  • 일제강점기의 법조인 - 이호 (법조인)
    이호는 일제강점기 일본 유학 후 법조인으로 활동하며 대한민국 정부 수립 후 법무부 장관, 내무부 장관, 주일본 대사 등을 역임하고 12·12 군사 반란 이후 국가보위입법회의 의장을 지냈다.
  • 일제강점기의 법조인 - 이태희 (1911년)
    이태희는 일제 강점기 고등문관시험에 합격한 법조인으로 해방 후 검찰총장, 이화여자대학교 법정대학장 등을 역임했으나, 친일인명사전 수록예정자 명단에 포함되었다.

2. 역대 선거 결과

wikitext

👆
좌우로 밀어서 보기
연도선거 종류대수직책선거구소속 정당득표수득표율순위당락비고
1950년총선2대국회의원전남 광양군무소속10,852표31.25%1위당선초선
1954년총선3대국회의원전남 광양군무소속14,482표47.97%2위낙선
1958년총선4대국회의원서울 용산구 갑민주당26,511표69.83%1위당선재선

2.1. 제2대 국회의원 선거 (1950년)

엄상섭은 1950년 대한민국 제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전남 광양군 선거구에 무소속으로 출마하여 10,852표(31.25%)를 얻어 당선되었다.

2.2. 제3대 국회의원 선거 (1954년)

엄상섭은 1954년 대한민국 제3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전남 광양군에 무소속으로 출마하였으나 14,482표(47.97%)를 얻어 2위로 낙선하였다.

2.3. 제4대 국회의원 선거 (1958년)

엄상섭은 1958년 총선에서 민주당 소속으로 서울 용산구 갑에 출마하여 26,511표를 얻어 69.83%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이는 엄상섭의 재선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