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두아르두 프란시스쿠 지 시우바 네투
1. 개요
에두아르두 프란시스쿠 지 시우바 네투는 브라질 출신의 축구 선수로, 주로 공격수 포지션에서 활약했다. 2004년 성남 일화 천마에 입단하여 K리그에서 활동했으며, 2006년 FC 서울로 이적했다가 2008년 다시 성남으로 임대 복귀하여 득점왕을 차지했다. 이후 J리그 오미야 아르디자에서 뛰었으나, 음주운전 교통사고로 물의를 빚어 계약이 해지되었다. 이후 브라질과 여러 팀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 본명 | 에두아르두 프란시스쿠 다 시우바 네투 |
|---|---|
| 출생일 | 1980년 2월 2일 |
| 출생지 | 리우데자네이루, 브라질 |
| 신장 | 178cm |
| 포지션 | 공격수 |
| 1999-2001 | EC 비토리아 (9경기 3골) |
|---|---|
| 2002 | 구아라니 FC |
| 2002 | 보타포구-SP (9경기 0골) |
| 2003 | 칼마르 FF (22경기 6골) |
| 2004 | 아메리카 FC |
| 2004 | 크루제이루 EC (17경기 8골) |
| 2004-2006 | 성남 일화 천마 (48경기 14골) |
| 2006-2008 | FC 서울 (27경기 6골) |
| 2008 | 성남 일화 천마 (임대) (27경기 16골) |
| 2009 | 톰벤시 FC |
| 2009-2010 | 오미야 아르디자 (18경기 1골) |
| 2011 | 피게이렌시 FC (10경기 1골) |
| 2011 | 두키지카시아스 (8경기 0골) |
| 2012 | 보아비스타-RJ (5경기 0골) |
| 2012 | 브라강치누 (1경기 0골) |
| 2013 | 구아라니 FC (5경기 0골) |
| 2013 | 론드리나 EC |
| 2014-2015 | 본수세수 (3경기 0골) |
| 2015 | 노바 이구아수 |
| 2015 | 히우브랑쿠 AC |
| 2016 | AA 포르투게자 |
| 통산 출장 | 209 |
| 통산 득점 | 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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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키지카시아스 FC의 축구 선수 -
완데르송 지 파울라 사비누
브라질 축구 선수 완데르송 지 파울라 사비누는 페예노르트에서 에레디비시와 요한 크라위프 스할 우승, 아메리카 FC에서 캄페오나투 카리오카 세리 B 우승을 경험했으며, 파이살 빈 파하드 왕자컵과 캄페오나투 파울리스타에서 득점왕을 수상했다. -
두키지카시아스 FC의 축구 선수 -
레우 이타페루나
레우 이타페루나는 브라질 출신으로 플루미넨세 FC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해 FC 시옹 입단 후 스위스 축구계에서 득점 능력과 잠재력을 인정받은 축구 선수이다. -
EC 비토리아의 축구 선수 -
베베투
1983년 브라질에서 태어난 전 축구 선수 베베투는 플라멩구에서 '지쿠의 후계자'로 불리며 브라질 리그 우승 후 데포르티보 라 코루냐에서 라리가 득점왕, 브라질 국가대표로 1994년 월드컵 우승에 기여, '요람 댄스' 세레머니로 유명하며 은퇴 후 정계에 진출했다. -
EC 비토리아의 축구 선수 -
헐크 (축구 선수)
헐크는 브라질 출신의 축구 공격수로, 강력한 피지컬과 슈팅 능력을 바탕으로 EC 비토리아에서 프로 데뷔 후 J리그, FC 포르투, FC 제니트 상트페테르부르크, 상하이 상강, 아틀레치쿠 미네이루 등 다양한 클럽에서 활약하며 리그 우승과 UEFA 유로파리그 우승, 브라질 국가대표팀의 2012 런던 올림픽 은메달, 2013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우승 등에 기여했다. -
CA 브라간치누의 축구 선수 -
세자르 페르난두 시우바 멜루
세자르 페르난두 시우바 멜루는 세징야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브라질 축구 선수로, K리그 대구 FC에서 공격수로 활약하며 K리그2 베스트 11, FA컵 우승 및 MVP, K리그1 베스트 11 등을 수상하며 팀의 핵심 선수로 자리매김했다. -
CA 브라간치누의 축구 선수 -
제시엘
제시엘은 브라질 출신 수비수로, 아틀레치쿠 미네이루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하여 가와사키 프론탈레에서 활약하며 J1리그 베스트 일레븐에 선정되었고, J1 통산 100경기 출전을 달성했다.
2. 클럽 경력
2004년 7월 29일 K리그 성남 일화 천마로 이적하면서 한국 축구와 인연을 맺었다. FC 서울로 이적하였으나 기대 이하의 활약을 보였고, 2008년 성남 일화 천마로 임대 복귀하여 리그 27경기에서 16골을 기록, K리그 득점왕을 차지하며 부활했다. 하지만 2008년 팀의 성적 부진에 따른 감독 교체 (김학범 → 신태용) 과정에서 팀을 떠나게 되었다.
2.1. 브라질, 스웨덴 시절
리우데자네이루 교외의 파벨라(브라질의 빈민가)에서 성장했다. 유소년 시절에는 미드필더였지만, EC 비토리아의 토니뇨 세레조 감독의 지도 하에 FW로 전향했다.
이후 스웨덴 클럽으로 이적하기도 했다.
2.2. K리그 시절
K리그에는 2004년 7월 29일 성남 일화 천마로 이적하면서 한국 축구와 인연을 맺었다. 성남에서는 동료 브라질인 공격수 모타와의 콤비로 좋은 활약을 펼쳤다. 2006년 여름 이적 시장에서 FC 서울로 완전 이적하며 2008년까지 계약을 맺었으나, 기대 이하의 활약을 보였다. 2008년, 친정팀 성남 일화 천마로 1년간 임대 복귀하여 리그 27경기에서 16골을 기록하며 K리그 득점왕을 차지하며 부활했다.
하지만 2008년 팀의 성적 부진으로 김학범 감독에서 신태용 감독 체제로 전환되었고, 그 과정에서 팀을 떠나게 되었다. 같은 해 JOMO CUP에는 K리그 선발팀의 일원으로 참가하기도 했다.
2.3. J리그 시절과 그 이후
2009년 통벤세 FC에 소속되어 있던 중, 7월에 한국 시절 자신의 플레이를 잘 아는 장외룡 감독이 이끄는 오미야 아르디자에 입단했다. 그러나 별다른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2010년 8월 본인의 희망에 따라 선수 등록이 말소되었다. 그 후 오미야 소속으로 피게이렌세 FC로 임대 이적했으나, 2011년 6월 19일 두두가 운전하는 차량이 교통사고를 일으켜 동승자 3명이 사망했다. 이후 조사에서 두두가 무면허 운전에 음주 운전까지 한 사실이 밝혀져 체포되었고, 2011년 6월 23일 오미야와의 계약도 해지되었다.
이후 여러 클럽을 전전했다.
3. 수상 경력
에두아르두 프란시스쿠 지 시우바 네투포르투갈어는 2008년 K리그 득점왕을 차지했다. 당시 15골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