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미르 바이라미
1. 개요
에미르 바이라미는 코소보 출신의 스웨덴 축구 선수로, 미드필더로 활약했다. IF 엘프스보리에서 프로 데뷔하여 FC 트벤터, AS 모나코, 파나티나이코스를 거쳐 엘프스보리로 복귀했으며, 2018년 은퇴했다. 스웨덴 국가대표팀으로 2010년부터 2012년까지 활약하며 UEFA 유로 2012에 참가했고, 2009년 UEFA U-21 유럽 축구 선수권 대회에도 출전했다.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본명 | 부림 에미르 바이라미 |
|---|---|
| 출생일 | 1988년 3월 7일 |
| 출생지 | 프리슈티나, 유고슬라비아 사회주의 연방 공화국 |
| 키 | 1.80m |
| 포지션 | 윙어 |
| 주발 | 왼발 |
| 유소년 클럽 | 셰핑 FF |
|---|---|
| 현재 소속팀 | 없음 |
| 등번호 | 없음 |
| 2005년 | 셰핑 FF (출장 12, 득점 5) |
|---|---|
| 2006-2010년 | 엘프스보리 (출장 83, 득점 14) |
| 2010-2013년 | 트벤터 (출장 43, 득점 5) |
| 2012-2013년 | → 모나코 (임대) (출장 10, 득점 1) |
| 2013년 | → 모나코 B (출장 5, 득점 2) |
| 2013-2015년 | 파나티나이코스 (출장 12, 득점 1) |
| 2015-2018년 | 엘프스보리 (출장 45, 득점 2) |
| 총 출장 및 득점 | 출장 210, 득점 30 |
| 2006-2007년 | 스웨덴 U-19 (출장 12, 득점 1) |
|---|---|
| 2007-2010년 | 스웨덴 U-21 (출장 25, 득점 5) |
| 2010-2012년 | 스웨덴 (출장 18, 득점 2) |
-
스웨덴에 거주한 코소보인 -
레오나르드 플라나
레오나르드 플라나는 코소보 출신의 센터백 축구 선수로, 스웨덴과 대한민국 등에서 선수 생활을 했으며, 코소보 U-21 대표팀으로도 활약했다. -
알바니아계 스웨덴인 -
코소바레 아슬라니
코소바레 아슬라니는 스웨덴 여자 축구 선수로, 2008년 국가대표팀 데뷔 후 140경기에서 37골을 기록했으며, 린셰핑 FC, 파리 생제르맹 등 여러 클럽을 거쳐 2024년 런던 시티 라이오네시스에 입단했고, 스웨덴 대표팀 소속으로 올림픽 은메달 2회, FIFA 여자 월드컵 3위를 기록했다. -
프리슈티나 출신 -
에라 이스트레피
코소보 출신 알바니아인 가수 에라 이스트레피는 2015년 "BonBon"으로 국제적 인지도를 얻고 소니 뮤직, 울트라 뮤직과 계약했으며, 2018년 FIFA 월드컵 공식 주제가 "Live It Up"을 윌 스미스, 니키 잼과 함께 부르며 댄스홀, 힙합, 팝, 일렉트로닉 등 다양한 장르를 결합한 음악 스타일로 평가받는다. -
프리슈티나 출신 -
리타 오라
리타 오라는 코소보 출신의 영국 가수이자 배우로, 2012년 데뷔 앨범 《Ora》로 영국 앨범 차트 1위를 기록했으며, 영화 출연 및 TV 프로그램 심사위원 등 다방면에서 활동한다.
2. 클럽 경력
에미르 바이라미는 2006년 엘프스보리에서 프로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2007년 4월, 외레브로 SK를 상대로 알스벤스칸 데뷔골을 기록했다. 2010년에는 트벤터로 이적하여 4년 계약을 맺었으며, 이적료는 250로 알려졌다. 트벤터에서 리그 데뷔전을 치른 지 1주 후, 스코틀랜드와의 국가대표팀 친선 경기에서 첫 골을 넣었다.
2013년 6월 4일에는 파나티나이코스와 3년 계약을 맺었으며, 2015년 3월 17일 친정팀인 엘프스보리로 복귀했다. 2018 시즌을 끝으로 현역에서 은퇴했다.
2.1. IF 엘프스보리
2005 시즌 종료 후, 바이라미는 엘프스보리로 이적했다. 2006년 7월 30일 GAIS와의 경기에서 83분 교체 투입되어 데뷔전을 치렀고, 팀은 3-0으로 승리했다. 2006 시즌에 한 번 출전했지만, IF 엘프스보리는 1961년 이후 처음으로 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2007 시즌은 바이라미에게 돌파구가 된 시즌이었다. 헬싱보리와의 스벤스카 수페르쿠펜에서 68분 교체 투입되며 시즌 첫 경기를 치렀고, 팀은 1-0으로 승리하여 선수 경력에서 첫 번째 성과를 거두었다. 2007년 4월 17일 외레브로 SK와의 경기에서 IF 엘프스보리 소속으로 첫 알스벤스칸 선발 출전하여 골을 기록했고, 경기는 1-1 무승부로 끝났다. 이후 주로 교체 선수로 출전했다. UEFA 챔피언스 리그 데뷔전을 치렀으며, 데브레체니와의 경기에서 79분 교체 투입되어 1-0 승리를 거두었다. 2차전에는 출전하지 못했지만, IF 엘프스보리는 0-0 무승부를 기록하여 합계 1-0으로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2007년 8월 20일, IF 엘프스보리와 2011년까지 계약을 체결했다. 2007 시즌 종료 시, 모든 대회를 통틀어 21경기에 출전하여 1골을 기록했다.
2008 시즌, 2008년 4월 10일 말뫼와의 1-1 무승부 경기에서 시즌 첫 골을 기록하며 좋은 출발을 보였다. 이후 주전 선수로 자리 잡았고, 왼쪽 윙 포지션에서 활약했다. 2008년 7월 6일부터 2008년 7월 23일까지 UEFA컵에서 히버니안을 상대로, 리그에서 할름스타드와 노르셰핑을 상대로 4경기에서 4골을 기록했다. 2008년 9월 1일 륭스킬레와의 경기에서 2개의 골을 도왔다. 2008 시즌 동안 말뫼와 할름스타드를 상대로 2골을 더 넣었다. 그러나, 클럽은 칼마에 이어 2위를 차지하면서 리그 우승에 실패했다. 3경기에 결장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모든 대회를 통틀어 35경기에 출전하여 7골을 기록했다. 이후 클럽과 계약을 연장하여 2013년까지 함께하게 되었다.
2009 시즌 초반, 2009년 4월 16일 칼마를 상대로 골을 기록하며 좋은 출발을 보였다. 9일 후인 2009년 4월 25일, 스벤스카 쿠펜 3라운드에서 륭스킬레를 상대로 2-1 승리를 거두며 다시 골을 기록했다. 2009년 5월 4일 IFK 예테보리와의 2-0 승리 경기에서 시즌 세 번째 골을 기록했다. 2009 시즌부터 왼쪽 윙 포지션에서 뛰며 주전 선수로 계속 자리 잡았다. 여름 이적 시장 동안 세리에 A 팀 파르마의 관심을 끌었으나, 결국 파르마의 관심에도 불구하고 클럽에 남았다. 2009년 7월 6일부터 2009년 7월 19일까지 외르그뤼테, 헬싱보리(2회) 및 유르고르덴을 상대로 3경기에서 4골을 기록했다. 11일 후인 2009년 7월 30일, UEFA 유로파 리그 3라운드 1차전에서 브라가를 상대로 2-1 승리를 거두었다. 2차전에서 IF 엘프스보리가 브라가를 2-0으로 꺾고 다음 라운드에 진출하는 데 기여했다. 나중에 클럽이 리그 3위를 차지하는 데 기여했다. 2009 시즌 동안 부상으로 고생했음에도 불구하고, 모든 대회를 통틀어 29경기에 출전하여 5골을 기록했다.
2010 시즌을 앞두고, 스포르팅 CP와 같은 클럽으로 이적할 것이라는 소문이 있었으나, 1월 이적 시장에서 클럽을 떠나지 않기로 결정하고 IF 엘프스보리에 남았다. 그러나 질병으로 인해 예플레와의 시즌 개막전에 결장했다. 할름스타드와의 후속 경기에서 선발 라인업으로 복귀했고, IF 엘프스보리는 6-0으로 승리했다. 부상에서 복귀한 이후 왼쪽 윙 포지션에서 뛰며 주전 자리를 되찾았다. 2010년 4월 11일부터 2010년 4월 15일까지 헬싱보리와 유르고르덴을 상대로 2경기에서 2개의 골을 도왔다. 10일 후인 2010년 4월 25일, 트렐레보리를 상대로 4-1 승리를 거두며 시즌 첫 골을 기록했다. 2010년 5월 16일 GAIS를 상대로 2-0 승리를 거두며 시즌 두 번째 골을 기록했고, 이것이 클럽에서의 마지막 경기가 되었다. 그 시점까지 모든 대회를 통틀어 14경기에 출전하여 2골을 기록했다.
2015년 3월 17일, 친정팀인 엘프스보리로 복귀했다.
2.2. FC 트벤터
2010년 5월 25일, 바이라미는 에레디비시의 트벤터와 4년 계약을 맺었다. 이적료는 250로 알려졌으며, 스웨덴 신문 익스프레센은 이적료를 3500로 추정했는데, 이는 그가 트벤터에서 출전하는 횟수에 따라 1500, 그리고 그가 팀을 떠날 경우 이적료의 25%로 증가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바이라미는 아약스를 1-0으로 꺾고 요한 크루이프 실드에서 우승하는 데 기여하며, 선발 출전하여 81분 동안 경기를 소화한 후 교체 아웃되면서 FC 트벤터 데뷔전을 치렀다. 시즌 개막전에서 리그 데뷔전을 치렀으며, 선발 출전하여 69분 동안 경기를 소화한 후 교체 아웃되어 로다 JC와의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한 달 후인 2010년 9월 14일, 인테르 밀란과의 조별 리그에서 UEFA 챔피언스리그 데뷔전을 치렀으며, 78분 교체 투입되어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2010년 9월 29일 토트넘 홋스퍼를 상대로 UEFA 챔피언스 리그 첫 선발 출전을 했다. 그러나 경기 중 발목 부상을 당해 전반전에 교체 아웃되었다. 수술 후, 남은 기간 동안 경기에 출전할 수 없다는 발표가 있었다. 2011년 1월 19일 헤라클레스 알멜로를 5-0으로 이긴 경기에서 후반 교체 투입되며 1군에 복귀했다. 이후 여러 경기에 계속 출전했으며, 2011년 2월 20일 NEC와의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하며 FC 트벤터에서 첫 골을 기록했다. 2011년 4월 14일, 유로파 리그 8강 2차전에서 비야레알에게 3-1로 패하는 경기에서 다시 골을 넣었다.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아약스에게 3-1로 패하며 리그 우승을 차지하는 데 실패했지만, 아약스를 상대로 한 KNVB 컵 결승전에 출전하여 연장전에서 91분 교체 투입되어 FC 트벤터가 3-2로 승리하는 데 기여했다. 트벤터에서의 첫 시즌에 바이라미는 모든 대회를 통틀어 32경기에 출전하여 2골을 기록했다.
2011-12 시즌 초, 바이라미는 부상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었다. 시즌 개막전에서 NAC 브레다를 상대로 부상에서 복귀하여 66분 교체 투입되어 1-0으로 승리했다. 2주 후인 2011년 8월 20일, 헤렌벤을 5-1로 이긴 경기에서 시즌 첫 골을 기록했다. 질병으로 한 경기에 결장한 후, 2011년 9월 18일 후반 교체 투입되어 ADO 덴 하흐를 5-2로 이긴 경기에서 복귀하여 골을 넣었다. 이후, 2011-12 시즌 내내 1군에서 여러 경기에 계속 출전했다. 2011년 10월 20일 유로파 리그 경기에서 오덴세 볼드클럽을 4-1로 이긴 경기에서 골을 넣었으며, 6일 후 KNVB 컵 3라운드에서 제네뮈덴을 4-3으로 이긴 경기에서 두 골을 넣었다. 12월 말에 질병으로 한 경기를 결장한 후, 2012년 1월 21일 RKC 발베이크를 5-2로 이긴 경기에서 복귀하여 골을 넣었을 뿐만 아니라 FC 트벤터의 골 중 하나를 어시스트했다. 그러나 발 부상으로 일주일 동안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면서 복귀는 오래가지 못했다. 2012년 2월 16일 UEFA 유로파 리그 1차전에서 스테아우아 부쿠레슈티를 상대로 75분 교체 투입되어 1-0으로 승리하며 부상에서 복귀했다. 부상에서 복귀한 후, 주로 교체 선수로 출전하며 경기 시간을 얻었다. 2012년 4월 11일 AZ 알크마르와의 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하며 시즌 세 번째 골을 넣었다. 2011-12 시즌 말, 바이라미는 모든 대회를 통틀어 38경기에 출전하여 7골을 기록했다.
2.3. AS 모나코
Emir Bajrami스웨덴어는 유고슬라비아 프리슈티나에서 태어나 1992년 스웨덴으로 이주했다. 2010년 6월, FC 트벤터로 4년 계약을 통해 이적했다. 2015년 3월 17일, 파나티나이코스를 퇴단하고 친정팀인 IF 엘프스보리로 복귀했다.
2.4. 파나티나이코스
2013년 6월 4일, 바이라미는 파나티나이코스와 3년 계약을 맺었다. 2015년 3월 17일, 그리스 수페르 리그의 파나티나이코스를 떠나 친정팀인 엘프스보리로 복귀했다.
3. 국가대표 경력
2009년 UEFA U-21 축구 선수권 대회에 참가한 스웨덴 U-21 국가대표팀 일원이었고, 2010년 1월 20일 오만과의 경기에서 스웨덴 성인 국가대표팀 데뷔전을 치렀다. 2010년 8월 11일 스코틀랜드와의 친선 경기에서 첫 국가대표팀 골을 기록했다.
바이라미는 2003년부터 2006년까지 스웨덴 U15, U16, U17에서 선수 생활을 했다. 2005년 11월, 스웨덴 U18 팀에 데뷔했고, U18 국가대표팀에서 6경기 출전, 1골을 기록했다. 2006년 10월에는 스웨덴 U19 팀에 데뷔하여 6경기에 더 출전했다.
2007년 10월, 스웨덴 U-21 대표팀에 처음 소집되었고, U-21 대표팀에서 25경기에 출전하여 5골을 기록했다. 2009년에는 UEFA U-21 유럽 선수권 대회에 참가하여 세르비아 U-21 대표팀과의 경기에서 마르쿠스 베리의 2골을 돕는 등 활약했다.
2009년 12월, 스웨덴 대표팀에 데뷔했고, 2010년 1월 오만과의 경기에서 첫 A매치를 치렀다. 2011년 6월 7일 핀란드를 상대로 5-0 승리를 거둔 경기에서 A매치 두 번째 골을 기록했다. UEFA 유로 2012에 출전하여 프랑스와의 경기에 출전하기도 했다.
2014년 2월, 코소보가 FIFA에 가입하면 코소보 대표팀에서 뛸 것이라고 밝혔다.
4. 개인사
유고슬라비아 사회주의 연방 공화국 프리슈티나(현재의 코소보)에서 태어난 바이라미는 가족과 함께 스웨덴으로 이주하여 형 라무쉬와 쾨핑에서 성장했다. 바이라미는 스웨덴 시민권을 얻어, 이후 국가대표팀에서 뛸 자격을 갖추었다.
축구 외에도 바이라미는 아이스하키를 했으며, 십 대 시절에는 밴디도 했다. 한때 청소년 국가대표팀에 선발되었지만 축구를 하기 위해 제안을 거절했다. 바이라미는 문신을 했는데, 그 중 하나는 팔뚝 안쪽에 새겨진 알바니아 국기이다. 그는 "주로 사람들이 내가 뿌리를 잊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나는 코소보 알바니아인이며, 항상 그럴 것입니다. 나는 그곳에서 태어났습니다."라고 말했다. 2010년 9월, 아디다스와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바이라미는 결혼했다.
5. 수상 내역
바이라미는 엘프스보리, 트벤터, 모나코, 파나티나이코스에서 선수 생활을 하며 다음과 같은 우승을 경험했다.
* 스벤스카 수페르쿠펜: 2007
* KNVB컵: 2010-11
* 요한 크라위프 스할: 2010
* 리그 2: 2012-13
* 그리스 컵: 2013-14
5.2. 개인
에미르 바이라미의 국가대표팀 출장 및 득점 기록은 다음과 같다.
| 국가대표팀 | 연도 | 출장 | 득점 |
|---|---|---|---|
| 스웨덴 | 2010 | 3 | 1 |
| 2011 | 8 | 1 | |
| 2012 | 5 | 0 | |
| 합계 | 18 | 2 | |
스코어와 결과는 스웨덴의 득점 수를 먼저 나열하며, 점수 열은 바이라미의 각 득점 이후의 점수를 나타낸다.
| No. | 날짜 | 경기장 | 상대 | 점수 | 결과 | 대회 | |
|---|---|---|---|---|---|---|---|
| 1 | 2010년 8월 11일 | 로순다 스타디움, 솔나, 스웨덴 | 2–0 | 3–0 | 친선 경기 | ||
| 2 | 2011년 6월 7일 | 로순다 스타디움, 솔나, 스웨덴 | 5–0 | 5–0 | UEFA 유로 2012 예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