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전트 화이트
1. 개요
에이전트 화이트는 2,4-D와 피클로램을 4:1 비율로 혼합한 제초제이다. 에이전트 오렌지와 달리 다이옥신은 포함하지 않았지만, 발암 물질로 알려진 헥사클로로벤젠과 나이트로사민에 오염되었다. 다우 케미컬의 독점 제품이었으며, 1970년 에이전트 오렌지 사용 금지 이후 베트남에서 사용되었다. 1966년부터 1971년 사이에 약 540만 갤런이 사용되었고, 1960년대에는 푸에르토리코에서도 실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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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 이름 | 제초제 |
|---|---|
| 용도 | 제초제 고엽제 |
| 활성 성분 | 2,4-다이클로로페녹시아세트산 (2,4-D) 피클로람 |
|---|---|
| 화학식 | 혼합물 |
| CAS 등록 번호 | 해당 없음 (혼합물) |
| 외관 | 흰색 또는 투명한 액체 |
|---|---|
| 냄새 | 페놀 냄새 |
| 급성 독성 | 2,4-D에 따라 다름 |
|---|---|
| 만성 독성 | 2,4-D에 따라 다름 |
| 잔류성 | 토양에서 수 주에서 수 개월 |
|---|
| 사용 시기 | 베트남 전쟁 |
|---|---|
| 사용 목적 | 덤불 제거 활주로 시야 확보 |
| 사용량 | 5,400,000 US 갤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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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엽제 -
에이전트 퍼플
에이전트 퍼플은 제초제 혼합물로, 고엽제 살포 프로그램 초기에 사용되었으며, 특히 다이옥신을 다량 함유하여 베트남 전쟁 중 소량 살포된 고엽제이다. -
고엽제 -
에이전트 그린
에이전트 그린은 곡물 파괴용 고엽제로서 페녹시 제초제인 2,4,5-T를 주성분으로 하지만, 다이옥신 문제로 사용이 중단되었으며 푸사리움속 균류를 지칭하기도 한다. -
제초제 -
글리포세이트
글리포세이트는 광범위하게 사용되는 제초제의 활성 성분으로, 농업, 임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지만, 장기적인 환경 및 건강 영향에 대한 우려와 안전성 논란, 저항성 잡초 문제로 사용 규제 논의가 지속되고 있다. -
제초제 -
2,4-디클로로페녹시아세트산
2,4-디클로로페녹시아세트산(2,4-D)은 제2차 세계 대전 중 개발되어 1946년부터 상업적으로 판매된 선택적 제초제로, 곡물 작물의 광엽 잡초 방제에 널리 사용되며 베트남 전쟁에서 고엽제의 성분으로 사용되기도 했으나 인체에 대한 잠재적 발암성 논란과 환경 및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지속적인 평가가 이루어지고 있다.
2. 성분
에이전트 화이트는 2,4-D와 피클로램(토르돈 101로 알려짐)을 4:1 비율로 혼합한 제초제이다. 다우 케미컬 사의 독점 제품이었다.
2.1. 유해 성분
에이전트 화이트는 2,4-D와 피클로램(토르돈 101로 알려짐)을 4:1로 혼합한 물질이다. 에이전트 오렌지와는 달리 다이옥신을 포함하지 않았지만, 발암물질로 알려진 헥사클로로벤젠(HCB)과 나이트로사민이 포함되어 있다. 다우 케미컬은 1985년경 이 두 오염물질을 줄인 후 피클로램을 재입증했다.
3. 사용
에이전트 화이트는 에이전트 오렌지가 사용 금지된 1970년 이후 몇 개월 동안 사용되었다. 2050000L의 에이전트 화이트가 1966년과 1971년 사이에 사용되었다. 미군은 1960년대 푸에르토리코에서도 에이전트 화이트와 토르돈 101, 그리고 피클로램을 실험하였다.
4. 기타
에이전트 화이트는 2,4-D와 피클로램(토르돈 101로 알려짐)을 4:1로 혼합한 물질이다. 악명 높은 에이전트 오렌지와는 달리, 에이전트 화이트는 2,4,5-T를 포함하고 있는 고엽제에 오염되어 있는 다이옥신을 포함하지 않았다. 그러나 피클로램은 헥사클로로벤젠(HCB)과 나이트로사민에 오염되어 있으며, 모두 발암물질로 알려져 있다. 에이전트 화이트는 다우 케미컬 사의 독점 제품이다. 1985년경 다우 케미컬은 두 개의 오염물질을 극히 줄인 이후 피클로램을 재입증할 수 밖에 없었다.
에이전트 화이트는 에이전트 오렌지가 사용이 금지된 1970년 이후 몇 개월 동안 사용되었다. 약 2050000L의 에이전트 화이트가 1966년과 1971년 사이에 사용되었다. 게다가 미군은 미국 이외에 1960년대 푸에르토리코에서도 에이전트 화이트와 토르돈 101, 그리고 피클로램을 다방면에서 실험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