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히크 2세
1. 개요
엔히크 2세는 1794년 주아킴 1세에게 선위를 받아 63세의 나이에 콩고 왕국의 군왕으로 즉위하여 1803년까지 재위했다. 니콜라우 1세의 적장남으로 총명했으나 왕위 계승에서 멀어졌다가 늦깎이로 왕위에 올랐으며, 재위 기간 중 1802년부터 1803년까지 서출 아들 가르시아 5세에게 대리청정을 맡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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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생애
니콜라우 1세의 적장남으로 태어나 어려서부터 총명함을 인정받았으나, 한때 왕위 계승 구도에서 멀어지기도 했다. 결국 63세 때인 1794년, 처조카사위인 주아킴 1세에게 선위를 받아 늦깎이로 보위에 등극하였다. 1794년부터 1803년 72세로 붕어할 때까지 콩고 왕국 군왕으로 재위하였으며, 1802년부터 1803년 붕어할 때까지 서출 아들 가르시아 왕태자에게 대리청정을 부여하였다.
2.1. 초기 생애
니콜라우 1세의 적장남으로 태어나 어린 시절부터 총명함을 인정받았다. 그러나 한때 왕위 계승 구도에서 멀어지기도 했다. 결국 63세 때인 1794년, 처조카사위인 주아킴 1세에게 선위를 받아 늦깎이로 보위에 등극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