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제로 엘리아
1. 개요
엘제로 엘리아는 은퇴한 네덜란드 국적의 축구 선수이다. ADO 덴 하흐 유소년 팀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하여, FC 트벤테, 함부르크 SV, 유벤투스 FC, SV 베르더 브레멘, 사우샘프턴 FC(임대), 페예노르트, 이스탄불 바샥셰히르 FK, FC 위트레흐트, ADO 덴 하흐에서 활약했다. 2010 FIFA 월드컵 준우승을 경험했으며, 2008-09 시즌 요한 크루이프 상을 수상했다. 2022년에 선수 은퇴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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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이름 | 엘제로 조지 리날도 엘리아 |
|---|---|
| 출생일 | 1987년 2월 13일 |
| 출생지 | 포르뷔르흐 |
| 신장 | 1.76m |
| 포지션 | 윙어 |
| 유소년 클럽 | SV Voorburg TONEGIDO ADO 덴 하흐 (1996–2000) 아약스 (2000–2002) ADO 덴 하흐 (2002–2004) |
|---|---|
| 프로 클럽 | ADO 덴 하흐 (2004–2007): 59경기 6골 트벤테 (2007–2009): 64경기 11골 함부르크 SV (2009–2011): 52경기 7골 유벤투스 (2011–2012): 4경기 0골 베르더 브레멘 (2012–2015): 66경기 4골 사우샘프턴 (임대) (2015): 16경기 2골 페예노르트 (2015–2017): 55경기 17골 이스탄불 바샥셰히르 (2017–2020): 68경기 9골 위트레흐트 (2020–2021): 21경기 2골 ADO 덴 하흐 (2021–2022): 9경기 0골 |
| 청소년 국가대표 | 네덜란드 U-21 (2006–2008): 7경기 1골 |
|---|---|
| 국가대표 B팀 | 네덜란드 B (2008): 1경기 0골 |
| 국가대표 | 네덜란드 (2009–2018): 30경기 2골 |
| FIFA 월드컵 | 준우승 (20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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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위트홀란트주 출신 축구 선수 -
멤피스 데파이
멤피스 데파이는 네덜란드 출신 축구 선수로, 유럽 주요 클럽과 네덜란드 국가대표팀에서 공격수로 활약하며 뛰어난 드리블, 슈팅 능력, 음악적 재능을 선보이는 다재다능한 인물이다. -
자위트홀란트주 출신 축구 선수 -
누사이르 마즈라위
누사이르 마즈라위는 모로코 출신의 프로 축구 선수로, 아약스와 바이에른 뮌헨에서 여러 차례 우승을 경험하고 모로코 국가대표로도 활약했지만, 팔레스타인 지지 발언과 LGBTQ+ 캠페인 참여 거부로 논란을 겪기도 했다. -
ADO 덴하흐의 축구 선수 -
타이론 에부에히
타이론 에부에히는 네덜란드 출신으로 나이지리아 국적의 축구 선수이며, 현재 엠폴리 FC에서 뛰고, 2017년 나이지리아 국가대표팀에 데뷔하여 2018년 FIFA 월드컵에 참가했다. -
ADO 덴하흐의 축구 선수 -
케네스 오메루오
케네스 오메루오는 나이지리아 국적의 축구 선수로, 수비수이며 첼시 FC를 거쳐 여러 팀에서 임대 및 이적을 통해 활약했고, 나이지리아 국가대표팀으로 활동하며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우승 등의 경력을 가지고 있다. -
이스탄불 바샥셰히르 FK의 축구 선수 -
가엘 클리시
프랑스 출신 전 축구 선수 가엘 클리시는 AS 칸에서 데뷔하여 아스널 FC, 맨체스터 시티 FC, 이스탄불 바샥셰히르 FK에서 뛰며 프리미어리그와 쉬페르리그 우승을 경험했고, 프랑스 대표팀에서도 활약했으며, 현재 프랑스 U-21 및 올림픽 대표팀의 수석 코치이다. -
이스탄불 바샥셰히르 FK의 축구 선수 -
메수트 외질
터키계 독일인 축구 선수 메수트 외질은 샬케 04, 베르더 브레멘, 레알 마드리드, 아스널 FC 등 유럽 주요 클럽에서 활약하며 뛰어난 패싱 능력과 창의적인 플레이로 리그 도움왕을 차지하고 독일 국가대표로 2014년 월드컵 우승을 경험한 후 2023년 은퇴했다.
2. 클럽 경력
엘제로 엘리아는 1996년부터 ADO 덴 하흐 유소년 팀에서 축구를 시작했으며, 2000년부터 2002년까지는 아약스 유소년 팀에서 뛰었다. 2004년, 17세의 나이로 ADO 덴 하흐 1군 팀에 데뷔하여 4경기에 출전해 1골을 기록했다. 2005년에는 네덜란드 U-19 대표팀, 2006년 초에는 네덜란드 U-21 대표팀에 발탁되었다. 그러나 렉스 스혼마커 감독 부임 이후 엘리아와 클럽의 관계는 악화되었다.
2007년, FC 트벤테로 이적한 엘리아는 2008-09 시즌 네덜란드 올해의 신인 선수로 선정되었다. 블레이즈 누쿠포, 마르코 아르나우토비치와 함께 트벤테 공격의 60%를 책임졌다. UEFA컵에서 맨체스터 시티 FC를 상대로 동점골, FC 샬케 04전에서 결승골을 어시스트했다.
2009년, 9의 이적료로 함부르크 SV로 이적했다. VfL 볼프스부르크전에서 리그 첫 골을 기록했으나, 잦은 부상으로 어려움을 겪었다. 2011년 유벤투스 FC로 이적했지만, 안토니오 콘테 감독의 신임을 얻지 못해 5경기 출전에 그쳤다.
2012년, SV 베르더 브레멘으로 이적했고, 2014년에는 사우샘프턴 FC로 임대 이적하여 프리미어 리그에서 뛰었다. 뉴캐슬 유나이티드 FC와의 경기에서 두 골을 넣기도 했다.
2015년, 페예노르트로 이적하여 KNVB 컵 우승에 기여했다. 2016-17 시즌에는 FC 흐로닝언과의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하는 등 팀의 핵심 선수로 활약하며 에레디비시 우승을 이끌었다.
2017년, 터키 이스탄불 바샥셰히르 FK로 이적하여 쉬페르리그 우승을 경험했다. 2020년 FC 위트레흐트를 거쳐 2021년 친정팀 ADO 덴 하흐로 돌아왔으나 부상으로 2022년 은퇴했다.
2.1. 초기 경력
보르흐에서 태어난 엘리아는 1998년 포럼 스포츠가 되기 전 지역 클럽인 SV 보르흐에서 유소년 선수로 활동했다. 이후 도시 라이벌인 TONEGIDO 유소년 팀에서 뛰었다. 1996년, 9세의 나이에 ADO 덴 하흐 유소년 시스템으로 옮겨갔으며, 2000년에는 아약스로 이적했다.
엘리아는 아약스 시절에 대해 "어릴 때부터 그 클럽에서 뛰는 것을 좋아했어요. 큰 아약스 가방을 메고 길을 걷는 것만으로도 멋있다고 생각했죠. 그 암스테르담 특유의 허세도 저와 잘 맞는 것 같아요. 도전하고, 장난치는 것, 마치 길거리에서처럼요. 상대를 미치게 만드는 것이 최고죠."라고 회상했다. 그러나 13세 미만 선수 시절, 노르딘 암라바트, 제르메인 렌스와 함께 방출되었다. 2년 후, 엘리아는 ADO 덴 하흐 유소년 시스템에 다시 합류했다. 당시 유소년 코치 카를로스 로에벨레드는 "그가 특별하다는 것을 금방 알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함께 노력해야 할 실망한 소년도 얻었습니다. 15세 미만 선수 팀에서요. 그는 아약스에서 방출된 것에 실망했어요. 그는 생각하는 게 많았죠."라고 말했다.
2004년, 17세의 나이로 ADO 덴 하흐 1군 팀에 데뷔하여 그 시즌 4경기에 출전하여 1득점을 기록했다. 2005년에는 네덜란드 U-19 대표팀에 소집되었으나, 2006년 초에는 네덜란드 U-21 대표팀에 선발될 정도로 급성장했다. 그러나 렉스 스혼마커가 ADO 덴 하흐의 새 감독으로 취임하면서 엘리아와 클럽과의 관계는 악화되었다.
2.2. ADO 덴 하흐
엘리아는 2005년 1월 23일, 17세의 나이로 FC 흐로닝언과의 경기에서 ADO 덴 하흐 소속으로 프로 데뷔전을 치렀으며, 81분 교체 투입되어 3-0으로 패했다. 2005년 5월 8일 AZ를 상대로 ADO 덴 하흐 소속 네 번째 경기에서 첫 골을 넣었는데, 이 골은 2-1 승리의 결승골이 되었다. 엘리아는 클럽에서의 첫 시즌에 4경기에 출전하여 1골을 기록했다.
ADO 덴 하흐에서의 두 번째 시즌에 엘리아는 곧바로 선발 라인업에 자리를 잡고 미드필더로 활약했다. 2005-06 시즌 첫 골은 2005년 9월 21일 아약스와의 경기에서 나왔으며, 경기는 2-2 무승부로 끝났다. 2005-06 시즌이 끝날 무렵, 그는 모든 대회를 통틀어 30경기에 출전하여 2골을 기록했다.
엘리아는 2006-07 시즌에도 팀 내 입지를 굳히며 미드필더로 활약했다. 2006년 10월 28일 헤라클레스 알멜로와의 경기에서 시즌 첫 골을 기록하며 팀의 2-0 승리를 이끌었다. 2006년 12월 16일부터 12월 23일 사이에는 빌렘 II와 NAC 브레다를 상대로 두 경기 연속 2골을 넣었다. 하지만 2006-07 시즌 동안 부상에 시달렸다. 그는 2006-07 시즌을 모든 대회를 통틀어 37경기 3골로 마쳤다. 그러나 ADO 덴 하흐의 강등, 렉스 쇠메이커 신임 코치와의 갈등, 그리고 에르스테 디비시에서 뛰고 싶어하지 않았던 엘리아는 2006-07 시즌 말에 클럽을 떠나게 되었다.
엘리아는 1996년부터 ADO 덴 하흐 유소년 팀에서 뛰었으며, 2000년부터 2002년까지는 아약스 유소년 팀에서 활동하기도 했다. 2004년, 17세의 나이로 ADO 덴 하흐 1군 팀에 데뷔하여 그 시즌 4경기에 출전해 1골을 기록했다. 2005년에는 네덜란드 U-19 대표팀에 소집되었으나, 빠른 성장세로 2006년 초에는 네덜란드 U-21 대표팀에 선발되었다. 그러나 렉스 스혼마커가 ADO 덴 하흐의 새 감독으로 부임하면서 엘리아와 클럽의 관계는 악화되었다.
2.3. FC 트벤테
2007년, 엘리아는 FC 트벤테로 이적했다. 아약스도 엘리아 영입에 관심을 보였으나, 그는 트벤테를 선택했고, 2007년 5월 29일, 구단과 3년 계약을 체결했다.
2007년 8월 26일, FC 위트레흐트와의 경기에서 교체 출전하며 데뷔전을 치렀다. 이후 주전으로 자리 잡은 엘리아는 2008년 2월 8일 헤라클레스 알멜로를 상대로 트벤테에서의 첫 골을 기록했다. 2008년 3월 23일에는 아약스를 상대로 골을 넣었다. 리그 플레이오프에서 UEFA 챔피언스 리그 진출권을 놓고 아약스와 맞붙어 트벤테가 합계 2-1로 승리하는 데 기여했다. 첫 시즌에 엘리아는 총 36경기에 출전해 2골을 기록했다.
2008-09 시즌 초, 챔피언스 리그 3차 예선에서 아스널을 상대했으나, 트벤테는 합계 6-0으로 패배했다. 리그에서는 로다 JC 케르크라데, NEC 네이메헌, FC 볼렌담을 상대로 3경기 연속 득점을 기록했다. 스티브 맥클라렌 감독 아래에서 성장한 엘리아는 UEFA컵 조별 리그 진출에 기여했고, 2008년 11월 6일 맨체스터 시티와의 경기에서 유럽 대회 첫 골을 기록했다.
아스널, 아약스, PSV 등이 엘리아에게 관심을 보였으나, 아약스의 제안은 두 번이나 거절당했다. 2009년 1월 15일, 엘리아는 트벤테와 2013년까지 계약을 연장했다. 네덜란드 컵 결승전에서 선제골을 넣었지만, 팀은 승부차기 끝에 패배했다. 2008-09 시즌, 엘리아는 총 47경기에 출전해 14골을 기록하며 2009년 네덜란드 올해의 축구 유망주로 선정되었고, Voetbal International의 시즌의 팀에도 이름을 올렸다.
2008-09 시즌 후, 엘리아는 클럽을 떠날 의사를 밝혔다.
2.4. 함부르크 SV
2009년 7월 5일, 엘리아는 8.5의 이적료로 분데스리가 클럽 함부르크 SV와 5년 계약을 맺었다. 함부르크 SV에 합류한 후, "함부르크 SV는 훌륭한 클럽이며 독일 최고 수준의 클럽"이라며, "함부르크 SV에서 더욱 발전하고 네덜란드 국가대표팀의 일원으로 월드컵에 참가"하는 것이 꿈이라고 밝혔다.
엘리아는 훈련 중 슬개골 문제로 1주일 동안 결장했지만, 회복 후 시즌 첫 경기 SC 프라이부르크전에서 69분 교체 출전하며 데뷔했다. (경기 결과는 1-1 무승부) 이어진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전에서 파올로 게레로의 골을 도우며 4-1 승리에 기여했다. 2009년 8월 23일, VfL 볼프스부르크를 상대로 함부르크 SV에서의 첫 골을 기록하며 4-2 승리를 이끌었다. UEFA 유로파 리그 플레이오프 라운드 갱강전에서는 합계 8-2 승리에 기여하며 조별 예선 진출을 도왔다.(1차전에서 어시스트 기록)
함부르크 SV에서 엘리아는 빠르게 주전으로 자리 잡았고, 미드필더 또는 스트라이커 포지션을 번갈아 맡았다. 2009년 9월 12일, 슈투트가르트를 상대로 3-1 승리에 기여하며(두 번째 골, 한 골 어시스트)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2009년 10월 1일 유로파 리그에서 하포엘 텔아비브를 상대로 첫 유로파 리그 골을 기록하며 4-2 승리를 거두었다. 2009년 11월 8일, 하노버 96과 2-2 무승부를 기록하며 시즌 4번째 골과 선제골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그러나 15분 만에 발목 부상을 당해 교체되었고, 한 경기 결장 후, 2009년 12월 5일 1899 호펜하임과의 경기에서 61분 교체 출전하며 복귀했다.(경기 결과는 0-0 무승부) 이어진 1. FC 뉘른베르크전에서 두 골을 넣고 두 번째 골을 어시스트하며 4-0 승리를 이끌었고, 그 중 한 골은 2009년 12월 분데스리가 이달의 골로 선정되었다. 이후 발목 부상으로 두 경기를 결장했다. 2010년 2월 28일 바이에른 뮌헨과의 경기에서 풀타임 출전했지만 팀은 1-0으로 패했다. 엘리아는 수술이 필요한 발목 부상을 다시 당해 4주 동안 결장했고, 시즌 마지막 경기 베르더 브레멘전에서 73분에 교체 투입되며 복귀했다. (경기 결과는 1-1 무승부) 2009-10 시즌 동안 엘리아는 여러 문제로 결장했지만, 총 35경기에 출전하여 5골을 기록했다.
2010-11 시즌을 앞두고 유벤투스, 바이에른 뮌헨, 발렌시아 등 여러 클럽과 연결되었지만, UEFA 챔피언스 리그 출전을 희망하면서도 함부르크에 잔류하고자 했다. 샬케 04와의 경기에서 뤼트 판 니스텔로이의 선제골을 도우며 시즌을 시작했고, 판 니스텔로이는 이 경기에서 두 골을 기록하며 2-1 승리를 이끌었다. 두 번째 시즌에는 선발과 교체를 오가며 출전 빈도가 줄었다. 국가대표팀에서 힐뼈 부상을 당해 한 달 동안 결장했고, 독감으로 인해 11월 말까지 복귀가 연기되어 한 경기를 결장했다.
2010년 12월 4일 SC 프라이부르크와의 경기에서 71분 교체 투입되며 2개월 만에 복귀했지만 팀은 1-0으로 패했다. 2010년 12월 11일과 18일, 레버쿠젠과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를 상대로 두 경기 연속 득점했다. 1월 이적 시장에서 여러 클럽의 관심을 받았지만 함부르크에 잔류했다. 이후 선발 자리를 되찾지 못하면 팀을 떠날 것을 고려한다고 밝혔다. 엘리아는 세 경기 결장 후, 2011년 3월 12일 바이에른 뮌헨과의 경기에서 선발 출전했지만 팀은 6-0으로 대패했다. 이어진 1. FC 쾰른과의 경기에서 두 골을 어시스트하며 6-2 승리에 기여했다. 그러나 엘리아는 함부르크 SV 경영진과의 갈등을 겪었다. 2010-11 시즌, 그는 총 25경기에 출전하여 2골을 기록했다.
2011-12 시즌을 앞두고 엘리아는 함부르크 SV를 떠날 것이라는 예상이 있었지만, 잔류 의사를 밝혔다. 이적설 속에서도 5경기에 출전했다. 여름 이적 시장 막바지에 아스널과 유벤투스가 영입 경쟁을 벌였다. 2011년 8월 29일, 유벤투스와 계약 합의 보도가 나왔다.
2.5. 유벤투스 FC
2011년 8월 31일, 유벤투스는 엘리아를 함부르크로부터 4년 계약에 9의 이적료로 영입했다. 2011년 9월 25일 카타니아와의 경기에서 선발 출전하여 전반 45분 동안 뛰다가 교체되며 데뷔전을 치렀다. 볼로냐와의 코파 이탈리아 16강 경기에서 클라우디오 마르키시오에게 결승골을 어시스트했고, 마르키시오는 이 경기에서 두 번째 골을 넣으며 유벤투스의 다음 라운드 진출에 기여했다.
하지만 엘리아는 미드필더 포지션 경쟁 때문에 검정색과 흰색 유니폼을 입고 큰 활약을 펼치기 어려웠다. 2011-12 시즌에 유벤투스에서 3번 더 출전했고, 유벤투스는 무패로 세리에 A 우승을 차지했다. 이후, 그는 다른 곳에서 선수 경력을 되살리기 위해 유벤투스를 떠날 의사를 밝혔다. 2012년 6월 11일, 엘리아는 유벤투스에 이적 요청서를 제출했고, 구단은 이를 수락했다.
안토니오 콘테 감독의 신뢰를 얻지 못해, 컵 대회를 포함한 공식 경기 5경기 출전에 그쳤다.
2.6. SV 베르더 브레멘
2012년 7월 9일, 베르더 브레멘은 유벤투스에서 엘리아를 4년 계약으로 영입했으며, 이적료는 5.5였다. 엘리아는 자신이 이 리그에 대해 잘 알고 있으며, 경기장이 꽉 차고 경쟁이 치열한 세계 최고 리그 중 하나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 국가대표팀에 복귀하고 싶다고 말했다.
엘리아는 프로이센 뮌스터와의 DFB-포칼 1라운드에서 데뷔하여 첫 골을 기록했지만, 발 부상으로 교체되어 3-2로 패했다. 하지만 빠르게 회복하여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의 시즌 개막전에 선발 출전했다. 베르더 브레멘에 합류한 후 엘리아는 왼쪽 윙 포지션에서 뛰며 빠르게 주전 선수가 되었다. 그러나 리그 7경기에서 골을 기록하지 못하며 어려움을 겪었고, 클럽 서포터들과 지역 신문 베저 쿠리어로부터 비판을 받았다. 그 결과 교체 선수로 출전 시간이 줄어들었다.
2013년 4월, 엘리아는 팀 동료 마르코 아르나우토비치와 함께 과속으로 적발되어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고, 이에 대해 베르더 브레멘 서포터들에게 사과했다. 2012-13 시즌 동안 부상에 시달렸음에도 불구하고, 엘리아는 모든 대회에서 25경기에 출전하여 1골을 기록했다.
2013-14 시즌을 앞두고 엘리아는 출전 정지 징계에서 풀려 1군으로 복귀했고, 프리 시즌 투어에 참여했다. 시즌 초반에는 리버풀, CSKA 모스크바, 아약스 등 여러 클럽의 관심을 받았지만, 결국 베르더 브레멘에 잔류했다. 엘리아는 아인트라흐트 브라운슈바이크와의 시즌 개막전에서 1-0 승리에 기여하며 복귀전을 치렀다. 이후 미드필더나 스트라이커 포지션에서 뛰며 주전 선수로 자리 잡았고, 클럽 서포터들로부터 용서를 받았다. 2013년 9월 30일, 1. FC 뉘른베르크와의 경기에서 3-3 무승부를 기록하며 베르더 브레멘에서의 첫 골을 기록했다. 이후 1. FSV 마인츠 05와 1899 호펜하임을 상대로 두 경기 연속 골을 넣었다. 2014년 3월 8일, 1. FC 뉘른베르크와의 경기를 제외하고 모든 경기에 출전했으며, 이후 슈투트가르트와의 경기에서 교체 출전하며 복귀했다. 2014년 3월 30일부터 4월 5일까지 하노버 96과 샬케 04를 상대로 두 경기 연속 도움을 기록했다. 2013-14 시즌 동안 두 차례 부상을 입었지만, 모든 대회에서 33경기에 출전하여 4골을 기록했다.
2014-15 시즌 개막전에서 엘리아는 프랑코 디 산토에게 도움을 주며 좋은 출발을 보였고, 경기는 헤르타 BSC와의 2-2 무승부로 끝났다. 이후 왼쪽 윙 포지션에서 뛰며 주전으로 활약했다. 그러나 2014년 10월 18일 바이에른 뮌헨과의 경기에서 6-0으로 패배한 후 부진한 활약으로 두 경기 동안 출전 명단에서 제외되었다. 2014년 11월 8일 슈투트가르트와의 경기에서 선발 출전하여 복귀했지만, 오래가지 못하고 빅토르 스크리프니크 감독에 의해 다음 달 선수단에서 제외되었다. 2014-15 시즌 중반, 엘리아는 부상으로 세 차례나 결장했다. 엘리아는 베르더 브레멘의 관리에 대해 비판했다.
2015년 여름 사우샘프턴에서 임대 복귀 후, 엘리아는 다음 시즌에 베르더 브레멘으로 돌아가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그 결과, 베르더 브레멘은 엘리아를 1군 훈련에서 제외하고 새로운 클럽을 찾도록 했으며, 리저브 팀으로 보내는 것도 고려했다.
2.6.1. 사우샘프턴 FC (임대)
2014년 12월 23일, 사우샘프턴은 엘제로 엘리아를 2015년 1월 3일부터 시즌 잔여 기간 동안 임대 영입한다고 발표했으며, 시즌 종료 후 완전 영입 옵션이 포함되었다. 엘리아는 "사우샘프턴에서 뛸 수 있다는 것은 꿈입니다. 구단이 저를 원했고 감독님이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로날트 쿠만에 대해 좋은 이야기만 들었고, 그가 저에게 새로운 성공으로 가는 길을 보여주기를 바랍니다."라고 말했다.
2015년 1월 11일, 엘리아는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원정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하며 사우샘프턴 소속으로 프리미어 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그는 63분 교체 선수 두산 타디치로 교체되었고, 타디치는 결승골을 넣었다. 1월 17일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2-1 승리 경기에서 두 골을 넣으며 프리미어 리그 첫 골을 기록했다.
이후 엘리아는 클럽에 영구적으로 남고 싶어했다. 그러나 사우샘프턴은 이적 조항이 5.5 (약 4)로, 클럽에게 "너무 비싸다"고 판단하여 그의 완전 영입을 포기했다.
2.7. 페예노르트
2015년 8월 6일, 엘리아는 아스널 FC의 전 선수인 지오반니 판 브론크호르스트 감독 아래 네덜란드 구단 페예노르트와 2년 계약을 체결했다. 클럽에 합류하면서 그는 "저는 로테르담과 마음이 맞고, 사람들의 정신력이 마음에 듭니다. 로테르담 친구들도 많은데, 모두 페예노르트를 지지합니다. 페예노르트에서 많은 것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팀에는 많은 자질이 있고, 잠재력이 많습니다. 저는 어린 선수들에게 본보기가 되어 그들을 지원하고 팀에 추가적인 자극을 주고 싶습니다."라고 말했다.
엘리아는 2015년 8월 30일 라이벌 PSV와의 경기에서 68분 교체 출전하며 클럽 데뷔전을 치렀으나, 팀은 3-1로 패했다. 다음 경기에서 그는 빌럼 II를 상대로 1-0 승리를 거두며 페예노르트에서 첫 골을 넣었다. 2015년 9월 14일 SC 캄뷔르와의 용 페예노르트 경기에서 상대 선수에게 폭력을 행사하여 36분 만에 퇴장당했지만, 용 팀은 1-1로 비겼다. 경기 후, KNVB가 "증거 불충분"으로 인해 선수에 대한 조치를 취하지 않을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엘리아는 2015년 9월 27일과 2015년 10월 4일 사이에 PEC 즈볼레와 데 흐라프샤프를 상대로 두 경기에서 두 골을 넣었다. 클럽에 합류한 이후, 그는 로테르담을 연고로 하는 팀의 주전으로 빠르게 자리 잡으며 왼쪽 윙 포지션에서 뛰었다.
2016년 3월 6일 헤라클레스 알멜로를 상대로 3-0 승리를 거두며 시즌 4번째 골을 넣었다. 시즌 5번째 골은 2016년 3월 6일 SC 캄뷔르를 상대로 3-1 승리를 거두며 나왔다. 2주 후인 2016년 3월 19일, 그는 데 흐라프샤프를 상대로 3-1 승리를 거두며 시즌 6번째 골을 넣었고, 이어서 엑셀시올을 상대로 3-0 승리를 거두며 골을 넣었다. 2주 후인 2016년 4월 20일, 엘리아는 헤라클레스 알멜로를 상대로 2-2 무승부를 기록하며 시즌 8번째 골을 넣었다. 4일 후인 2016년 4월 24일, 그는 KNVB컵 결승전에서 FC 위트레흐트를 상대로 선발 출전하여 페예노르트가 KNVB컵에서 우승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으며, 이는 클럽의 12번째 타이틀이었다. 엘리아는 2016년 5월 1일 빌럼 II를 1-0으로 꺾으면서 페예노르트가 리그 3위를 차지하는 데 기여했다. 2015–16 시즌 동안 사타구니 부상으로 두 번 어려움을 겪었지만, 그는 모든 대회에서 37경기에 출전하여 8골을 넣었다.
2016–17 시즌을 앞두고 엘리아는 페예노르트와 1년 계약 연장을 체결하여 2018년까지 계약을 유지했다. 그는 요한 크루이프 실드에서 팀이 PSV에게 1-0으로 패하는 경기에서 왼쪽 윙으로 선발 출전했다. 2016–17 시즌 개막전에서 엘리아는 FC 흐로닝언을 상대로 5-0 승리를 거두며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그러나 훈련 중 어깨 부상을 입은 엘리아는 두 달 동안 결장했다. 그는 2016년 10월 23일 라이벌 아약스를 상대로 60분 교체 출전하여 복귀하여 1-1 무승부를 기록하며 동점골을 도왔다. 3일 후인 2016년 10월 26일, 엘리아는 KNVB컵 2라운드에서 SBV 엑셀시올을 상대로 4-0 승리를 거두며 시즌 4번째 골을 넣었다. 부상에서 복귀한 이후, 그는 왼쪽 윙 포지션에서 뛰며 주전 자리를 되찾았다.
엘리아는 2016년 12월 4일 스파르타 로테르담을 상대로 6-1 승리를 거두며 시즌 5번째 골을 넣었다. 이어서 그는 비테세, 로다 JC, NEC를 상대로 5개의 도움을 기록하고 3골을 넣으며 페예노르트가 테이블 선두를 유지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그 과정에서 엘리아는 훈련 중 햄스트링 부상을 입었지만 빠르게 회복했다. 엘리아는 경미한 부상 이후 발 부상으로 두 경기에 결장했다. 그는 2017년 4월 5일 부상에서 회복하여 8-0으로 고 어헤드 이글스를 상대로 승리하여 아약스에게 이전 경기에서 패배한 후 복귀하여 시즌 9번째 골을 넣었다. 이어서 엘리아가 추가 부상을 피하기 위해 무릎에 주사를 맞았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2주 후인 2017년 4월 16일, 그는 FC 위트레흐트를 상대로 2-0 승리를 거두며 시즌 10번째 골을 넣었고, 이는 클럽이 테이블 선두를 유지하는 데 기여했다. 헤라클레스 알멜로와의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엘리아는 디르크 카윗에게 골을 도왔고, 카윗은 3-1 승리를 거두며 해트트릭을 기록했고, 이 결과로 페예노르트는 2016–17 시즌 에레디비시 타이틀을 획득했다. 2016–17 시즌 말, 엘리아는 모든 대회에서 31경기에 출전하여 10골을 넣었다.
이후 엘리아는 해외에서 뛰고 싶다는 뜻을 밝히며 페예노르트를 떠날 의사를 밝혔다. 그는 페네르바흐체와 이스탄불 바샥셰히르로 이적할 것이라는 소문이 돌았다. 페예노르트에서 뛰는 동안, 엘리아는 클럽 서포터들 사이에서 팬들이 '오-아-엘리아'를 외치는 등 팬들이 가장 좋아하는 선수 중 한 명이었다.
2.8. 이스탄불 바샥셰히르 FK
2017년 6월 13일, 엘리아는 3년 계약으로 터키의 이스탄불 바샥셰히르에 입단했다. 2017년 7월 26일 클럽 브뤼헤와의 UEFA 챔피언스 리그 3차 예선 1차전 원정 경기에서 3-3으로 비기면서 클럽 데뷔전을 치렀고, 경기 62분에 첫 골을 기록했다. 2차전에서 엘리아는 선발 출전하여 이스탄불 바샥셰히르가 2-0으로 승리하여 다음 라운드로 진출하는 데 기여했다. 쉬페르리그 데뷔는 2017년 8월 11일 부르사스포르를 상대로 한 홈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하며 이루어졌고, 경기 유일한 골을 기록했다. 엘리아는 세비야와의 UEFA 챔피언스 리그 플레이오프 라운드 두 경기에서 모두 득점했지만, 합계 4-3으로 패하며 팀은 탈락했다.
이스탄불 바샥셰히르에 합류한 이후 그는 왼쪽 윙 포지션에서 빠르게 주전으로 자리 잡았다. 그러나 엘리아는 어깨 부상을 당해 수술을 받았고, 이로 인해 두 달 동안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2018년 2월 18일에야 부상에서 복귀하여 트라브존스포르와의 경기에서 74분 교체 투입되었고, 팀은 1-0으로 승리했다. 그 후 엘리아는 2018년 3월 18일부터 2018년 4월 6일 사이에 베식타스, 알라니아스포르, 예니 말라트야스포르를 상대로 3경기에서 3골을 기록했다. 2주 후인 2018년 4월 20일, 그는 카이세리스포르를 상대로 3-1로 승리하며 시즌 8번째 골을 기록했다. 엘리아는 다음 세 경기에서 3번의 도움을 기록했다. 그는 모든 대회를 통틀어 32경기에 출전하여 8골을 기록하며 팀이 리그에서 3위를 차지하는 데 기여했다.
2018-19 시즌을 앞두고 엘리아는 이스탄불 바샥셰히르를 떠날 것이라는 소문이 돌았고, 유럽 클럽들이 그를 영입하는 데 관심을 보였지만 결국 그는 팀에 남았다. 그러나 그는 부상에 시달리며 2018-19 시즌 출전 시간이 줄어들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엘리아는 2019년 1월 28일 카심파사와의 1-1 무승부 경기에서 시즌 유일한 골을 기록했다. 이스탄불 바샥셰히르가 처음으로 리그 우승을 차지하는 데 기여하려 했지만, 2019년 5월 19일 갈라타사라이와의 2-1 패배로 타이틀 경쟁에서 밀려나 팀은 2위를 차지했다. 2018-19 시즌 종료 시점에서 그는 모든 대회를 통틀어 24경기에 출전하여 1골을 기록했다.
2019-20 시즌을 앞두고 엘리아는 베식타스로 이적할 것이라는 소문이 돌았지만, 그는 이스탄불 바샥셰히르에 남았다. 그러나 엘리아는 2019년 8월 24일 페네르바흐체와의 경기에서 23분에 부상을 당했고, 팀은 2-0으로 패했다. 이로 인해 그는 두 경기에 결장했다. 하지만 그는 부상에서 복귀하여 70분 교체 투입되었고, 2019년 9월 27일 차이쿠르 리제스포르를 상대로 5-0으로 승리하는 경기에서 네 번째 골을 어시스트했다. 엘리아는 2019년 12월 28일 카심파사를 상대로 5-1로 승리하며 시즌 첫 골을 기록했다. 부상에서 복귀한 후, 그는 계속해서 1군에 참여했고, 이 상황은 시즌이 COVID-19 대유행으로 인해 중단되고 6월로 연기될 때까지 지속되었다. 이 기간 동안 선수는 24경기에 출전하여 1골을 기록했다. 시즌이 무관중으로 재개된 후, 엘리아는 2020년 7월 4일 안탈리아스포르를 상대로 2-0으로 승리하는 경기에서 마지막 순간에 골을 넣어 이스탄불 바샥셰히르에서 3개월 만에 첫 출전을 기록했다. 일주일 후인 2020년 7월 13일, 그는 코니야스포르를 상대로 4-3으로 패하는 경기에서 시즌 세 번째 골을 기록했다. 카이세리스포르와의 다음 경기에서 엘리아는 팀이 1-0으로 승리하도록 도왔고, 이로써 이스탄불 바샥셰히르는 사상 처음으로 쉬페르 리그 우승을 차지했고, 그는 마침내 목표를 달성했다. 2019-20 시즌 종료 시점에서 엘리아는 모든 대회를 통틀어 30경기에 출전하여 3골을 기록했다.
2020년 3월 20일, 엘리아가 2019-20 시즌 종료 후 이스탄불 바샥셰히르를 떠날 것이라고 발표되었다. 2020년 8월 19일 시즌이 종료됨에 따라 그의 클럽과의 계약이 만료되어 그는 자유 계약 선수가 되었다.
2.9. FC 위트레흐트
2020년 8월 19일, 엘리아는 위트레흐트와 2년 계약을 맺었다. 그는 이스탄불 바샥셰히르에서 자유 이적으로 이적해왔다. 고국으로 돌아오기 전 이탈리아와 아르헨티나 클럽으로 이적할 뻔했다. 엘리아는 위트레흐트가 자신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고, 좋은 제안에 만족하며 네덜란드로 돌아가고 싶었다고 밝혔다. 또한 위트레흐트의 훌륭한 계획과 야망이 자신과 잘 맞는다고 말했다.
2020년 9월 18일, 에레디비시 VVV-펜로와의 원정 경기에서 81분에 교체 투입되어 위트레흐트 데뷔전을 치렀다. (1-1 무승부) 위트레흐트 합류 후, 엘리아는 선발 라인업에 들락날락하며 컨디션을 유지하려 노력했다. 그러나 클럽 합류 후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는 비판을 받았다.
2020년 12월 22일, 에먼과의 원정 경기에서 3-2로 승리하며 위트레흐트에서의 첫 골을 기록했다. 12월 27일, AZ와의 경기에서 선제골을 넣었다. 2021년 1월 11일, 햄스트링 부상으로 몇 주 동안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복귀는 4월까지 연기되었다. 4월 11일, 페예노르트와의 경기에서 76분 교체 투입되어 복귀했지만, 팀은 2-1로 패했다. 이후 엘리아는 2020-21 시즌 남은 경기에서 위트레흐트의 선발로 출전했다. 2020-21 시즌 동안 모든 대회를 통틀어 23경기에 출전하여 2골을 기록했다.
2021년 7월 30일, 2021-22 시즌을 앞두고 엘리아의 계약은 상호 합의 하에 해지되었고, 그는 자유 계약 선수가 되었다.
2.10. ADO 덴 하흐 복귀
2021년 가을, 엘리아는 에이르스터 디비시에서 경쟁하던 그의 전 소속팀 ADO 덴 하흐에서 훈련을 시작했다. 2021년 11월 18일, 시즌 말까지 구단과 계약을 체결했다. 그러나 2022년 1월 말, 발목 인대 파열로 수술을 받아야 했고, 시즌 잔여 경기에 출전할 수 없게 되었다. 엘리아는 2022년 말에 선수 은퇴를 공식 발표했다.
2.11. 은퇴
엘리야는 2021년 가을에 자신의 전 소속팀인 ADO 덴 하흐에서 훈련을 시작했고, 이 팀은 에이르스터 디비시에서 경쟁하고 있었다. 2021년 11월 18일, 엘리야는 시즌 말까지 구단과 계약을 체결했다. 2022년 1월 말, 발목 인대 파열로 수술을 받아야 했고, 시즌 잔여 경기에 출전할 수 없게 되었다. 엘리야는 2022년 말에 선수 은퇴를 공식 발표했다.
3. 국가대표 경력
엘리아는 여러 연령별 대표팀을 거쳐 네덜란드 성인 대표팀에서 활약했다. 2009년 9월 6일 일본과의 친선 경기에서 아르연 로번과 교체 투입되어 데뷔전을 치렀고, 9월 9일 스코틀랜드와의 경기에서 결승골을 기록했다. 2010년 FIFA 월드컵에서는 교체 선수로 활약하며 네덜란드의 준우승에 기여했다. 2018년까지 네덜란드 대표팀에서 30경기에 출전하여 2골을 기록했다.
3.1. 청소년 대표팀
2005년 3월, 엘리아는 네덜란드 U-19 대표팀에 소집되어 오스트리아 U-19와의 경기에서 선발 출전하며 데뷔했다. 2005년 5월 14일 체코 U-19와의 경기에서 U-19 대표팀 첫 골을 기록했다. 이후 아이슬란드 U-19전, 독일 U-19전에서 골을 추가하며 U-19 대표팀에서 총 10경기 6골을 기록했다.
2006년 초, 엘리아는 네덜란드 U-21 대표팀에 처음으로 선발되었다. 2006년 8월 15일 독일 U-21과의 데뷔전에서 교체 투입되어 페널티킥으로 득점했다. 이후 두 경기에 더 출전했고, 2007년 8월 12일 마케도니아 U-21과의 경기에도 출전했다. 엘리아는 U-21 대표팀에서 총 7경기 2골을 기록했다.
2007년 2월 7일, 엘리아는 덴마크 U-20과의 경기에서 교체 투입되며 네덜란드 U-20 대표팀 데뷔전을 치렀다. 2007년 3월 23일 우크라이나 U-20과의 경기에서 U-20 대표팀 첫 골을 기록했다. 엘리아는 U-20 대표팀에서 5경기 2골을 기록했다. 2008년 11월 19일에는 스웨덴 U-21과의 경기에서 네덜란드 B팀 소속으로 한 경기를 뛰었다.
3.2. 성인 대표팀
2009년 5월, 엘리아는 베르트 판 마르바이크 감독에 의해 아이슬란드 및 노르웨이와의 친선 경기에 참가할 네덜란드 성인 대표팀에 포함되었으나, 명단에서 제외되었다. 이후 잉글랜드와의 친선 경기에 다시 선발되었지만, 또다시 명단에서 제외되었다.
2009년 9월 6일, 일본과의 친선 경기에서 아르연 로번과 교체 투입되어 네덜란드 대표팀 데뷔전을 치렀고, 3-0 승리에 기여하며 두 골을 어시스트했다. 9월 9일에는 스코틀랜드와의 경기에서 결승골을 기록했다. 10월 10일 호주와의 경기에서 처음으로 선발 출전하여 0-0 무승부를 기록했고, 이후 세 경기 연속 선발 출전했다. 헝가리와의 친선 경기에서는 교체 투입 후 단독 드리블로 두 번째 국제 골을 기록했다.
2010년 남아프리카 공화국 FIFA 월드컵을 앞두고 엘리아는 함부르크 SV에서 부상으로 어려움을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예비 명단에 포함되었다. 2010년 5월 27일, 베르트 판 마르바이크 감독은 엘리아가 최종 23인 명단에 포함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대회 기간 중, 엘리아는 트위터에 올린 글로 논란을 일으켜 트위터 사용이 금지되기도 했지만, 이후 사과했다. 덴마크와의 첫 경기에서 교체 투입되어 두 번째 골을 어시스트하며 2-0 승리에 기여했다. 이후 대회 내내 교체 선수로 출전했으며, 결승전에서는 71분에 디르크 카위트와 교체 투입되었으나, 네덜란드는 스페인에 패하며 준우승에 머물렀다.
월드컵 이후, 엘리아는 2010년 9월 3일 산마리노와의 경기에서 59분 동안 경기를 소화하며 5-0 승리에 기여했다. 2011년 2월 9일 오스트리아와의 경기에서 교체 투입되어 3-1 승리에 기여했다. 2011년 9월 6일 핀란드를 2-0으로 꺾고 UEFA 유로 2012 본선 진출에 기여했다.
2012년 10월, 1년 만에 네덜란드 대표팀에 소집된 엘리아는 루마니아와의 경기에서 후반 교체 투입되어 4-1 승리에 기여했다. 독일과의 경기에서도 교체 투입되어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2018년 5월, 거의 2년 만에 네덜란드 대표팀에 소집된 엘리아는 2018년 5월 31일 슬로바키아와의 경기에서 교체 투입되어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2018년 6월 4일 이탈리아와의 경기에서도 교체 투입되어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2018년 6월 4일 현재, 엘리아는 네덜란드 대표팀에서 30경기에 출전하여 2골을 기록했다.
4. 개인 생활
엘리아는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수리남계 혈통으로 태어났다. 그의 이름은 누나가 가장 좋아하는 재즈 가수인 알 자로의 이름을 따서 지어졌다. 어릴 적 우상은 호마리우였다.
엘리아는 종교적인 사람이며, 여자친구 산네와의 사이에서 2012년 11월에 둘째 딸을 얻었고, 2019년에는 아들을 얻었다. 2015년 6월, 오랜 여자친구였던 산네와 결혼했다.
2008년 9월, 엘리아는 오토바이 운전자를 폭행한 혐의로 200유로의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그는 네덜란드어 외에 독일어와 영어를 구사한다. 2016년 3월에는 로테르담 시내에서 발생한 싸움에 연루된 혐의로 체포되어 조사를 받았으나, 하루 만에 풀려났다. 그는 싸움에서 신체 접촉은 없었다고 주장했지만, 로테르담 법원은 그에게 3개월의 벌금형을 선고했다.
엘리아는 네덜란드 언론으로부터 '불량아'라는 평판을 얻었으나, 이를 부인하며 자신은 조용하고 가족 중심적인 사람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자신을 "감성적인 축구 선수"라고 묘사하며, 감정과 열정을 가지고 플레이한다고 말했다.
엘리아는 잘못 시술된 문신으로 인해 심각한 감염을 겪은 적이 있으며, 2016년 5월에는 페예노르트의 이름을 잘못 새긴 문신을 하기도 했다. 그는 데미 데 제우, 그레고리 판 데르 비엘과 함께 BALR.라는 브랜드를 설립했으며, The Culture라는 음반사도 운영하고 있다.
5. 수상 내역
엘리아는 유벤투스에서 세리에 A 1회(2011-12), 페예노르트에서 에레디비시 1회(2016-17) 및 KNVB 컵 1회(2015-16), 이스탄불 바샥셰히르에서 수페르 리그 1회(2019-20) 우승을 차지했다.
네덜란드 소속으로는 2010 FIFA 월드컵 준우승을 거두었다.
개인 수상 경력으로는 요한 크루이프 트로피(2008-09), 분데스리가 이달의 골(2009년 12월), 2016년 헤이그 올해의 스포츠 선수 등이 있다.
5.1. 클럽
5.2. 국가대표
엘리아는 네덜란드 소속으로 2010년 FIFA 월드컵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2009년부터 2018년까지 A매치 30경기에 출전하여 2골을 기록했다.
| 연도 | 출장 | 득점 |
|---|---|---|
| 2009 | 5 | 1 |
| 2010 | 12 | 1 |
| 2011 | 9 | 0 |
| 2012 | 2 | 0 |
| 2013 | 0 | 0 |
| 2014 | 0 | 0 |
| 2015 | 0 | 0 |
| 2016 | 0 | 0 |
| 2017 | 0 | 0 |
| 2018 | 2 | 0 |
| | 30 || 2 |
5.3. 개인
| 수상 |
|---|
| 요한 크루이프 트로피: 2008–09 |
| 분데스리가 이달의 골: 2009년 12월 |
| 헤이그 올해의 스포츠 선수: 2016 |
| 국제 A매치 30경기 2득점 (2009년-2018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