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우목고개
1. 개요
여우목고개는 1866년 병인박해 당시 천주교 신자들이 순교한 장소로, 1984년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에 의해 성지로 지정되었다. 소설 《객주》에서 문경새재와 수안보를 잇는 험로의 일부로 언급되기도 한다.
여우목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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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병인박해와 순교
1866년 병인박해 때 이 곳에서 살던 30여 명의 천주교 신자가 체포되어 참수당해 순교하였는데, 1984년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이때 순교한 신자들을 성인으로 시성하면서 이곳이 성지로 지정되었다.
2.2. 성지 지정
1866년 병인박해 때 이 곳에서 살던 30여 명의 천주교 신자가 체포되어 참수당해 순교하였는데, 1984년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이때 순교한 신자들을 성인으로 시성하면서 이곳이 성지로 지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