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지도서
1. 개요
여지도서는 조선 시대의 지리서로, 2009년 문용식 외 여러 학자들에 의해 현대 한국어로 번역되어 흐름출판사에서 출간되었다. 이 번역서는 일반 독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쓰였으며, 해설과 주석을 통해 학술적 가치를 높였다. 《여지도서》 번역서는 역사 대중화에 기여하고 역사 교육 및 연구 자료로 활용되며, 한국인의 역사 인식 함양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여지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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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기 프랑스 문학은 계몽주의 사상의 영향으로 이성이 중시되고 사회 비판적 경향을 보이며, 몽테스키외, 볼테르, 루소 등 철학자들이 사회 개혁을 주장하고, 연극, 소설 등 다양한 장르에서 발전이 이루어졌으며 프랑스어의 영향력 확대에 기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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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지지
《대동지지》는 김정호가 《동여도지》와 《여도비지》를 바탕으로 1862년에서 1866년 사이에 편찬한 15책의 지리서로, 65종의 방대한 사료를 인용하여 정확성을 높였으며, 특히 정사 중시의 역사 의식이 반영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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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증동국여지승람》은 이행, 윤은보, 홍언필 등이 《동국여지승람》을 보완하여 편찬한 지리지로, 각 도의 지리, 역사, 인물, 풍속 등을 기록하고 사림파의 성리학적 이념이 반영된 조선 시대의 중요한 사료이며 현대 문화 콘텐츠로도 활용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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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중일기
《난중일기》는 이순신이 임진왜란 중 군중에서 직접 쓴 친필 일기로, 전쟁 상황과 개인적인 소회, 사회상 등이 기록된 7권의 일기이며 국보 제76호이자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이다.
2. 여지도서 (輿地圖書)
輿地圖書중국어는 조선 영조 33년(1757)에서 41년(1765) 사이에 편찬된 전국 읍지(邑誌)이다. 각 읍에서 편찬한 읍지를 모아 책으로 엮었으며, 지도는 첨부되지 않았다.
輿地圖書중국어는 각 지역의 역사, 문화, 인물, 산물 등 다양한 정보를 담고 있어 조선 시대 사회상을 연구하는 데 중요한 자료로 활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