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
1. 개요
여태는 전한 초기의 인물로, 고황후 여씨의 오라버니 여택의 장남이다. 아버지의 작위를 이어받아 부후에 봉해졌으며, 혜제 사후 여산, 여록 등과 함께 남북군을 총괄하며 고황후와 여씨 일족의 권력 장악에 기여했다. 고황후에 의해 제남군을 분할하여 여나라가 세워지고 초대 여왕에 봉해졌으나, 고후 2년 11월에 사망했다. 시호는 숙이며, 아들 여가가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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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원전 187년 사망 -
노원공주
노원공주는 전한 고제의 딸이자 혜제의 누이로, 흉노와의 정략결혼을 피해 조왕 장오에게 시집갔으며, 유방 사후 여태후의 권력 강화를 위한 혼인 정책의 중심에 있다가 제나라 왕태후가 된 후 안릉에 묻혔고 드라마 미인심계 등을 통해 재조명되었다. -
기원전 187년 사망 -
오회
오회는 조선 시대의 인물이며, 복잡한 가계도를 가지고 있다. -
생년 미상 -
손니 알리
손니 알리는 송가이 제국의 군주로서 니제르 강 유역을 장악한 후 팀북투와 젠네를 정복하고 군사력을 강화하여 제국을 확장했으며, 전통 신앙과 이슬람교 조화, 법에 의한 국가 통제, 무역 확립 등 내치에도 힘썼다. -
생년 미상 -
김조국
김조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치인으로, 2019년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 겸 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으로 선출되었으며, 당 조직지도부 제1부부장으로 임명되었다. -
역사에 관한 -
광서제
광서제는 도광제의 손자이자 순친왕 혁현의 아들로, 1875년 청나라의 황제가 되었으며, 서태후의 섭정 아래 무술변법을 시도했으나 실패하고 유폐된 채 사망했다. -
역사에 관한 -
2013년
2013년은 박근혜 대통령 취임, 교황 사임, 북한 핵실험, 용산 개발 사업 부도, 윤창중 사건, 스노든 폭로, 김연아 우승, 방탄소년단 데뷔, 넬슨 만델라 사망 등 국내외적으로 다양한 정치, 경제, 사회, 문화적 사건들이 발생한 해이다.
2. 생애
여태는 고황후의 오라버니 여택의 장남이다. 기원전 198년, 아버지가 장수로서 공을 세우고 사망하자 동생 여산과 함께 작위를 받아 부후(鄜侯)에 봉해졌다. 원래는 그 해에 아버지의 작위인 주여후를 계승했으나 부현으로 이봉되었다고 한다.
혜제 7년(기원전 188년) 혜제가 죽자 여산, 여록 등과 함께 남북군을 총괄하여 고황후와 여씨 일족이 나라의 전권을 쥐게 되었고, 태황태후가 된 고황후는 임조칭제를 하였다. 태황태후는 고제의 유훈(유씨 외의 왕을 새로 세우지 말라는)을 어기고 여씨를 왕으로 세우고자 하였는데, 그 첫 번째가 여태였다. 기원전 187년 제나라에서 제남군을 분할하여 새로 만들어진 여(呂)나라의 첫 왕으로 봉해졌으며, 4월 신묘일을 재위 원년으로 삼았다.
기원전 186년 11월에 사망하였고, 시호는 숙(肅)이다. 태자 여가가 여왕 지위를 계승하였다.
2.1. 초기 생애 및 작위 계승
고황후의 오라버니 여택의 장남으로, 고제 9년에 아버지가 장수로서 공을 세우고 사망하자 동생 여산과 함께 작위를 받아 부후(鄜侯)에 봉해졌다. 원래는 그 해에 아버지의 작위인 주여후를 계승했으나 부현으로 이봉되었다고 한다.
2.2. 여나라 왕 즉위
고황후의 오라버니 여택의 장자로, 아버지가 장수로서 공이 있어 기원전 198년에 죽자 동생 여산과 함께 작위를 받아 부후(鄜侯)에 봉해졌다. 원래는 이해에 아버지의 작위인 주여후를 계승했으나 부현으로 이봉되었다 한다. 혜제 7년(기원전 188년) 혜제가 죽자 여산, 여록 등과 함께 남북군을 총괄하여 고황후와 여씨 일족이 나라의 전권을 쥐게 되었고, 태황태후가 된 고황후는 임조칭제를 하였다. 태황태후는 고제의 유훈(유씨 외의 왕을 새로 세우지 말라는)을 어기고 여씨를 왕으로 세우고자 하였는데, 그 첫 번째가 여태였다. 기원전 187년 제나라에서 제남군을 분할하여 새로 만들어진 여(呂)나라의 첫 왕으로 봉해졌으며, 4월 신묘일을 재위 원년으로 삼았다.
2.3. 사망
기원전 186년 11월에 사망하였고, 시호는 숙(肅)이다. 태자 여가가 여왕 지위를 계승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