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학도 (누리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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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역사학도는 1990년대 말부터 인터넷 포털에서 활동하며, 5·18 광주 민주화 운동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을 드러낸 누리꾼이다. 그는 영화 '화려한 휴가'에 대한 비판, 전두환 전 대통령 옹호 발언 등으로 논란을 일으켰으며, 북한군 개입설을 주장하며 시민군을 폭도로 규정했다. 5·18 관련 단체로부터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당하고, 운영하는 웹사이트가 수사 의뢰되는 등 법적 다툼을 겪었다. 유사한 주장을 하는 인물로는 지만원, 전사모 등이 있다.

역사학도 (누리꾼) - [인물]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본명김대령
직업목사, 인터넷 논객
활동 기간2000년대~2010년대
소속다음넷
기타
웹사이트다음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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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활동

역사학도는 1990년대 말부터 다음, 파란, 엠파스 등 한국의 인터넷 포털에서 활동했다. 2000년대 이후 5·18 광주 민주화 운동을 비판했으며, 2002년에는 효순 미선 사건을 비판하다가 필명을 바꾸기도 했다.

2.1. 초기 활동 (1990년대 후반 ~ 2000년대 초반)

역사학도는 1990년대 말부터 다음, 파란, 엠파스 등 한국의 인터넷 포털에서 활동했다. 2000년경부터 5·18 광주 민주화 운동을 비판하던 중, 2002년 다른 필명으로 효순 미선 사건을 비판하다가 일부 네티즌들의 공격을 받으면서 필명을 바꾸었다.

2.2. 5·18 광주 민주화 운동 관련 활동 (2007년 ~ 현재)

* 2007년 8월, 영화 화려한 휴가에 대해 "폭도들이 탈레반처럼 총기를 무장하면 민주화 운동이라는 논리는 도대체 어느 나라 논리냐"고 비판한 것이 한겨레 신문 2007년 8월 2일 자 기사에 보도되었다.
* 2007년 가을, 화려한 휴가 공식 카페 회원들이 5·18 광주 민주화 운동을 비판해오던 그의 카페를 공격했다.
* 2008년 5월, 광주 민주화 운동 관련 단체는 전두환 전 대통령을 사랑하는 모임(전사모), 지만원, 역사학도 등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하였다. 5∙18 관련 단체는 고소장에서 전사모와 역사학도의 시사토론 글방 등 3곳의 인터넷 사이트와 지만원이 5·18민주화운동을 광주사태라고 지칭하고, 5·18 당시 북조선 인민군 간첩이 시위를 조장했다는 등의 허위 사실을 유포해 광주민중항쟁의 역사적 의미와 관계자들의 명예를 훼손했다고 주장하였다.
* 2008년 6월, 5∙18 관련 단체는 지만원, 전사모와 역사학도가 운영하는 웹사이트들을 대한민국 검찰에 수사 의뢰했다.
* 2008년 8월 ~ 11월, 다음넷의 80518 카페 회원들과 논쟁을 벌였다.
* 2009년 1월, 광주광역시 지역 언론 광주드림에 5∙18 광주 민주화 운동을 왜곡한다는 이유로 그의 카페가 보도되었다.

3. 주요 주장 및 논란

역사학도는 5·18 광주 민주화 운동을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전두환 전 대통령을 옹호하는 등의 주장을 펼쳐 여러 논란을 일으켰다.

* 2007년 8월, 영화 화려한 휴가에 대해 "폭도들이 탈레반처럼 총기 무장하면 민주화 운동이라는 논리는 도대체 어느 나라 논리냐"고 비판하여 한겨레에 보도되었고, 오마이뉴스 기사에는 전두환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내용의 대화가 실렸다.
* 2008년 5월, 노컷뉴스에는 5·18 광주 민주화 운동 당시 시민군이 설치한 폭탄을 조총련계 한민통이 설치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 광주 민주화 운동 관련 단체는 전사모, 지만원 등과 함께 역사학도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5∙18 관련 단체는 이들이 5·18민주화운동을 광주사태라고 지칭하고, 북조선 인민군 간첩이 시위를 조장했다는 허위 사실을 유포했다고 주장했다.
* 지만원, 전두환의 팬클럽인 전사모, 대학교수 이주천, 언론인 김동문 등도 비슷한 주장을 하고 있다.

3.1. 주요 주장

* 2007년 8월, 영화 화려한 휴가에 대해 "폭도들이 탈레반처럼 총기 무장하면 민주화 운동이라는 논리는 도대체 어느 나라 논리냐"고 비판한 것이 한겨레 신문 2007년 8월 2일 기사에 보도되면서 알려졌다.
* 2007년 8월 31일 오마이뉴스 기사에는 "전두환 전 대통령이시라면 능히 그러실 어른이십니다. 그 어른사단장 시절 낙오된 사병들의 군장을 자기가 대신 지고 구보하시던 유일한 장성이셨으며, 국가의 미래를 위해 자기를 희생하시고 백담사에 가셨던 지도자이십니다"라는 내용의, 그가 다른 네티즌과 대화하는 내용이 실렸다.
* 2008년 5월 14일 노컷뉴스에는 시민군이 옛 전남도청에 계엄군과 죽음을 불사할 일전을 앞두고 폭탄을 설치했다가 광주시민 보호를 위해 폭약을 유출한 것과 관련해 조총련계 한민통이 설치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 2008년 5월, 광주 민주화 운동 관련 단체는 전사모(전두환 전 대통령을 사랑하는 모임), 지만원, 역사학도 등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하였다. 5∙18 관련 단체는 고소장을 통해 전사모와 역사학도의 시사토론 글방 등 3곳의 인터넷 사이트와 지만원이 5·18민주화운동을 광주사태라고 지칭하고, 5·18 당시 북조선 인민군 간첩이 시위를 조장했다는 등의 허위 사실을 유포해 광주민중항쟁의 역사적 의미와 관계자들의 명예를 훼손했다고 주장했다.
* 지만원, 대한민국 11~12대 대통령 전두환의 팬클럽인 전사모, 대학교수 이주천, 언론인 김동문 등도 비슷한 주장을 하고 있다.

3.2. 논란

* 2007년 8월, 영화 화려한 휴가에 대한 평가에서 '폭도들이 탈레반처럼 총기 무장하면 민주화 운동이라는 논리는 도대체 어느 나라 논리냐'고 비판한 것이 한겨레 신문 2007년 8월 2일자 기사에 보도되면서 알려졌다.
* 2007년 가을, 화려한 휴가 공식 카페 회원들이 5·18 광주 민주화 운동을 비판해오던 그의 카페를 공격했다.
* 2007년 8월 31일자 오마이뉴스 기사에는 '전두환 전 대통령이시라면 능히 그러실 어른이십니다. 그 어른사단장 시절 낙오된 사병들의 군장을 자기가 대신 지고 구보하시던 유일한 장성이셨으며, 국가의 미래를 위해 자기를 희생하시고 백담사에 가셨던 지도자이십니다'라는 내용의, 그가 다른 네티즌과 대화하는 내용이 올려지기도 했다.
* 2008년 5월 14일 노컷뉴스에는 시민군이 옛 전남도청에 계엄군과 죽음을 불사할 일전을 앞두고 폭탄을 설치했다가 광주시민 보호를 위해 폭약을 유출한 것과 관련해 조총련계 한민통이 설치할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했다고 보도되었다.
* 2008년 5월, 광주 민주화 운동 관련단체는 전사모(전두환 전 대통령을 사랑하는 모임), 지만원, 역사학도 등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하였다.
* 5∙18 관련 단체에서는 고소장을 통해, 전사모와 역사학도의 시사토론 글방 등 3곳의 인터넷 사이트와 지만원 씨가 5·18민주화운동을 광주사태라고 지칭하고 있다며, 더욱이 5·18 당시 북조선인민군 간첩을 보내 시위를 조장했다는 등의 각종 허위 사실을 유포해 광주민중항쟁의 역사적 의미와 관계자들의 명예를 훼손했다고 주장하였다.
* 2008년 6월, 5∙18 관련 단체에서는 지만원, 전사모와 역사학도가 운영 중인 웹사이트들을 대한민국 검찰에 수사의뢰를 하기도 했다.
* 2008년 8월 ~ 11월, 다음넷의 80518 카페의 회원들과 논쟁을 벌이기도 했다.
* 2009년 1월, 광주광역시의 지역 언론 광주드림에 다시 5∙18 광주 민주화 운동을 왜곡한다는 이유로 그의 카페가 보도되기도 했다.
* 2009년 1월 언론 보도에 의하면 그와 지만원, 전사모 등의 주장이 왜곡이라는 반론도 제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