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산군 (충청남도)
1. 개요
연산군은 일제강점기인 1914년 행정구역 개편으로 충청남도 논산군의 면들이 통폐합된 과정을 설명한다. 당시 두마면과 식한면 일부가 합쳐져 두마면이 되었고, 식한면의 나머지 지역과 연산면이 합쳐져 새로운 연산면이 되었다. 군내면, 백석면, 내적면, 외성면이 연산면으로 통합되었으며, 부인처면과 적사곡면이 부적면으로, 양량소면과 모촌면이 양촌면으로 통합되었다. 벌곡면은 유지되었다. 이 개편은 현재 논산시의 읍, 면, 동 행정구역 체계의 기반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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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의 역사 -
은진군
은진군은 조선시대 논산시 지역에 있던 행정 구역으로, 19세기 강경포를 중심으로 상업이 번성했으나 1914년 일제에 의해 논산군으로 통합되었다. -
한국의 폐지된 군 -
영평군 (경기도)
영평군은 삼국시대부터 존재했던 경기도 포천 지역의 군으로, 시대에 따라 행정 구역 변화를 겪으며 영흥현, 영평현을 거쳐 영평군으로 승격되었으나, 일제강점기 포천군에 편입, 한국 전쟁 이후 잠시 북포천군으로 존재하다 다시 포천군에 통합되어 현재 포천시 일부 지역을 포함한다. -
한국의 폐지된 군 -
고부군
고부군은 마한의 고비리국에서 유래하여 백제 시대 고사부리군으로 개칭되었고 조선 시대까지 존속했으나, 일제강점기 행정구역 통폐합으로 정읍군과 부안군에 통합되었으며, 고부 농민봉기는 동학 농민 운동의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 -
충청남도의 폐지된 행정 구역 -
남포군
남포군은 백제의 사포현에서 유래하여 남포로 개칭된 충청남도의 옛 행정구역으로, 여러 변천을 거쳐 보령군에 편입된 후 현재는 보령시의 일부이다. -
충청남도의 폐지된 행정 구역 -
온양시
온양시는 1986년 아산군 온양읍이 승격되어 설치되었으며, 1995년 아산군과 통합되어 아산시로 개편되었다.
2. 1914년 행정구역 개편
1914년 일제는 조선의 지방 행정 체제를 개편하면서 부군면 통폐합을 단행했다. 이는 식민 통치를 효율화하고 세수 확보를 용이하게 하기 위한 조치였다. 논산군에서도 이 개편의 일환으로 면 통폐합이 이루어졌다.
두마면(豆磨面)과 식한면(食汗面) 일부가 합쳐져 새로운 두마면이 되었다. 식한면의 나머지 지역과 연산면이 합쳐져 새로운 연산면이 되었다. 군내면(郡內面)은 신암리와 연산리로 재편되었다. 백석면(白石面)은 덕암리, 백석리, 사포리, 송산리, 어은리, 오산리, 장전리, 표정리로 재편되었다. 내적면(內赤面)은 고정리, 청동리, 한전리로 재편되었다.
외성면(外城面) 일부와 부인처면(夫人處面), 적사곡면(赤寺谷面)이 합쳐져 부적면이 되었다. 외성면의 나머지 지역은 임리로 재편되었다. 양량소면(陽良所面)과 모촌면(茅村面)이 합쳐져 양촌면이 되었다. 벌곡면(伐谷面)은 검천리, 대덕리, 덕곡리, 덕목리, 도산리, 만목리, 사정리, 수락리, 신양리, 양산리, 어곡리, 조동리, 조령리, 한삼천리로 재편되었다.
2.1. 개편 내용
두마면(豆磨面)과 식한면(食汗面) 일부가 합쳐져 새로운 두마면이 되었다. 식한면의 나머지 지역과 연산면이 합쳐져 새로운 연산면이 되었다. 군내면(郡內面)은 신암리와 연산리로 재편되었다. 백석면(白石面)은 덕암리, 백석리, 사포리, 송산리, 어은리, 오산리, 장전리, 표정리로 재편되었다. 내적면(內赤面)은 고정리, 청동리, 한전리로 재편되었다.
외성면(外城面) 일부와 부인처면(夫人處面), 적사곡면(赤寺谷面)이 합쳐져 부적면이 되었다. 외성면의 나머지 지역은 임리로 재편되었다. 양량소면(陽良所面)과 모촌면(茅村面)이 합쳐져 양촌면이 되었다. 벌곡면(伐谷面)은 검천리, 대덕리, 덕곡리, 덕목리, 도산리, 만목리, 사정리, 수락리, 신양리, 양산리, 어곡리, 조동리, 조령리, 한삼천리로 재편되었다.
2.2. 개편 결과
1914년 4월 1일 일제의 행정구역 통폐합으로 연산군의 군내면, 백석면, 내적면, 외성면이 연산면으로 통합되었다. 이 과정에서 고양리, 관동리, 송정리, 천호리, 화악리가 연산면에 속하게 되었다. 군내면의 신암리, 연산리와 백석면의 덕암리, 백석리, 사포리, 송산리, 어은리, 오산리, 장전리, 표정리, 내적면의 고정리, 청동리, 한전리가 연산면으로 통합되었다. 외성면의 임리, 부황리, 외성리는 각각 부적면으로 편입되었다.
두마면과 식한면은 두마면으로 통합되었으며, 금암리, 농소리, 두계리, 엄사리, 왕대리, 입암리가 두마면에 속하게 되었다. 식한면의 광석리, 도곡리, 부남리, 석계리, 용동리, 유동리, 정장리, 향한리는 유지되었다.
부인처면과 적사곡면은 부적면으로 통합되었으며, 덕평리, 마구평리, 반송리, 부인리, 아호리, 왕덕리가 부적면에 속하게 되었다. 적사곡면의 감곡리, 성덕리, 신교리, 신풍리, 안천리, 충곡리, 탑정리도 부적면으로 통합되었다.
양량소면과 모촌면은 양촌면으로 통합되었으며, 남산리, 반암리, 신기리, 양촌리, 오산리, 인천리, 채광리가 양촌면에 속하게 되었다. 모촌면의 거사리, 명암리, 모촌리, 반곡리, 산직리, 신양리, 신흥리도 양촌면으로 통합되었다.
벌곡면(伐谷面)은 검천리, 대덕리, 덕곡리, 덕목리, 도산리, 만목리, 사정리, 수락리, 신양리, 양산리, 어곡리, 조동리, 조령리, 한삼천리가 유지되었다.
이러한 행정구역 개편으로 논산군의 면 개수는 줄고 면적은 넓어졌으며, 일부 마을은 다른 면으로 편입되거나 분리되었다. 이 때 만들어진 면들은 현재 논산시의 읍, 면, 동 행정구역 체계의 기반이 되었다.
3. 개편의 영향
3.1. 사회·경제적 영향
3.2. 문화적 영향
4. 현재의 논산시 행정구역
1914년의 행정구역 개편으로, 연산군(현재 논산시)의 면들은 현재의 논산시 읍, 면, 동으로 이어지고 있다.
* 두마면은 금암리, 농소리, 두계리, 엄사리, 왕대리, 입암리로 개편되었다.
* 식한면은 광석리, 도곡리, 부남리, 석계리, 용동리, 유동리, 정장리, 향한리로 개편되었다.
* 연산면은 고양리, 관동리, 송정리, 천호리, 화악리로 개편되었다.
* 군내면은 신암리와 연산리로 개편되었다.
* 백석면은 덕암리, 백석리, 사포리, 송산리, 어은리, 오산리, 장전리, 표정리로 개편되었다.
* 내적면은 고정리, 청동리, 한전리로 개편되었다.
* 외성면은 임리로 개편되었다.
* 부인처면은 덕평리, 마구평리, 반송리, 부인리, 아호리, 왕덕리로 개편되었다.
* 적사곡면은 감곡리, 성덕리, 신교리, 신풍리, 안천리, 충곡리, 탑정리로 개편되었다.
* 양량소면은 남산리, 반암리, 신기리, 양촌리, 오산리, 인천리, 채광리로 개편되었다.
* 모촌면은 거사리, 명암리, 모촌리, 반곡리, 산직리, 신양리, 신흥리로 개편되었다.
* [[벌곡면]]은 검천리, 대덕리, 덕곡리, 덕목리, 도산리, 만목리, 사정리, 수락리, 신양리, 양산리, 어곡리, 조동리, 조령리, 한삼천리로 개편되었다.
4.1. 읍, 면, 동 목록
4.2. 역사적 의미
1914년의 행정구역 개편으로 논산군의 면들이 대대적으로 통폐합되었다. 이 개편을 통해 두마면과 식한면이 두마면으로 통합되었고, 식한면, 군내면, 백석면, 내적면, 외성면이 연산면으로 합쳐졌다. 또한 부인처면과 적사곡면이 부적면으로, 양량소면과 모촌면이 양촌면으로 통합되었다. 벌곡면은 큰 변화 없이 유지되었다.
이러한 행정구역 개편은 현재까지 이어져 내려오며, 논산시의 지역 사회와 문화에 큰 영향을 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