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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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염선희는 피아니스트 지망생이었으나 손목 터널 증후군으로 인해 꿈을 접고, 2003년 온게임넷 게임자키로 데뷔하여 《CU@배틀넷》을 진행하며 방송 활동을 시작했다. 2004년에는 팬택앤큐리텔 큐리어스 연습생으로 입단하여 프로게이머로 활동했으나, 프로게이머 자격 요건 미달로 프로리그에는 출전하지 못했다. 같은 해 여성부 리그에 초청 선수로 참가했으나, 한 경기만 치르고 손목 부상으로 기권했다. 염선희는 서지수에게 영향을 받아 프로게이머에 도전했으며, 약 1년 동안 프로게이머 활동을 했다.

염선희 - [인물]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이름염선희
종족테란
아이디SunHee[gm]
Precious[yG]
One[Name]
소속팀팬택앤큐리텔 큐리어스 (2004~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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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방송 활동

피아니스트 지망생이었으며 유년시절 피아노 대회 입상을 계기로 영창피아노 광고의 아역 모델로 출연한 바 있다. 과한 연습으로 손목 터널 증후군을 앓게 되어 피아노를 오래 칠 수 없게 된 염선희는 이후 피아니스트의 꿈은 접는다.

중학교 졸업 이후 미국에 유학하던 중 대학에 다니던 중 휴학하고 2003년 온게임넷 게임자키 모집에 응모, 합격하여 방송에 데뷔하였다. 당시 온게임넷의 인기 스타크래프트 예능 프로그램인 《CU@배틀넷》의 진행을 맡으며 방송인으로 활동하였다.

2.1. 게임자키 데뷔

피아니스트 지망생이었던 염선희는 유년 시절 피아노 대회 입상을 계기로 영창피아노 광고 아역 모델로 출연했다. 과도한 연습으로 손목 터널 증후군을 앓게 되어 피아니스트의 꿈을 접었다.

중학교 졸업 이후 미국 유학 중이던 2003년, OGN 게임자키 모집에 합격하며 방송에 데뷔했다. OGN 스타크래프트 예능 프로그램 《CU@배틀넷》의 진행을 맡으며 방송인으로 활동했다.

3. 프로게이머 활동

2004년 팬택앤큐리텔 큐리어스의 창단과 함께 연습생으로 영입되어 스타크래프트 게이머로 활동을 시작하였다.

게이머 전향 이후 2004 SKY 프로리그 팬택앤큐리텔 큐리어스 벤치에 꾸준히 모습을 비추었으나 경기에 출전한 적은 없었다. 이는 출전자격이 없었기 때문으로, 당시 규정상 KeSPA 프로게이머 자격이 있어야 출전이 가능하였는데, 염선희는 프로게이머 커리지 매치를 통과한 이력이 없었기에 실제로는 연습생 신분이었고 프로리그에 출전할 수 없었다.

2004년 말부터 2005년 초까지 이어진 제4차 game TV 스타리그 여성부에 초청선수 자격으로 참가하였다. 풀리그로 치러지는 해당 대회에서 염선희는 첫 경기인 이지혜와의 경기에서 패한 후, 잔여 8경기는 손목부상으로 기권패하였기에 이지혜와의 경기는 염선희의 유일한 방송경기로 남게 되었다.

3.1. 팬택앤큐리텔 큐리어스 입단

2004년 팬택앤큐리텔 큐리어스의 창단과 함께 연습생으로 영입되어 스타크래프트 게이머로 활동을 시작하였다.
게이머 전향 이후 2004 SKY 프로리그 팬택앤큐리텔 큐리어스 벤치에 꾸준히 모습을 비추었으나, 당시 규정상 KeSPA 프로게이머 자격이 있어야 출전이 가능하였는데, 염선희는 프로게이머 커리지 매치를 통과한 이력이 없었기에 실제로는 연습생 신분이었고 프로리그에 출전할 수 없었다.
2004년 말부터 2005년 초까지 이어진 제4차 game TV 스타리그 여성부에 초청선수 자격으로 참가하였으나, 이지혜와의 첫 경기에서 패한 후, 잔여 8경기는 손목부상으로 기권패하였다.

3.2. 프로리그 출전 무산

2004년 팬택앤큐리텔 큐리어스의 창단과 함께 연습생으로 영입되어 스타크래프트 게이머로 활동을 시작하였다. 게이머 전향 이후 2004 SKY 프로리그 팬택앤큐리텔 큐리어스 벤치에 꾸준히 모습을 비추었으나, 당시 규정상 KeSPA 프로게이머 자격이 있어야 출전이 가능하였고, 프로게이머 커리지 매치를 통과해야 프로리그 출전 자격이 주어졌으나, 염선희는 해당 이력이 없어 연습생 신분이었기에 경기에 출전한 적은 없었다.

3.3. 여성부 리그 참가 및 기권

2004년 말부터 2005년 초까지 열린 제4차 game TV 스타리그 여성부에 초청 선수 자격으로 참가했다. 첫 경기에서 이지혜에게 패배한 후, 손목 부상으로 잔여 8경기를 기권패했다.

4. 경력

4.1. 방송

* 2003년 온게임넷 《CU@배틀넷》을 정성한, 강도경, 김정민과 공동 진행했다.

4.2. 여성 리그

2004년 제4차 game TV 스타리그 여성부에 참가하였으나, 방송경기에서 1패를 기록하고 잔여 8경기는 기권패하였다.

4.3. 하부리그 예선 및 기타리그

2004년 온게임넷 2차 챌린지리그 예선 M조에서 곽동훈에게 0:2로 패배하였다. 같은 해 MBC게임 4차 마이너리그 예선에서 진영수에게 0:2로 패배하였다.

5. 평가 및 기타

방송경기가 여성리그 1경기에 불과하고, 커리지 매치를 통한 프로게이머 자격통과 기록도 없어 실력이 어느정도 되는지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염선희의 프로게이머 도전을 취재한 당시 경향게임스는 기사에서 ‘네오게임아이’ 채널에서 100위권을 기록하였다고 보도한 바 있다. 당시 서지수의 영향을 받아 게이머에 도전하게 되었다고 말한 바 있다.

염선희는 당시 인터뷰에서, 여성 프로게이머 중 최고 인기선수이자 최강자였던 서지수를 목표로 한다는 등 서지수에 대한 언급이 많았고, 송호창 감독 등 팀 관계자 및 게임방송 관계자들의 관심도 높았으나, 서지수 측에서는 “염선희가 대회 본선에 올라오면 된다”며 특별전을 통한 맞대결을 거절하였고, 서지수의 소속팀 SouL의 김은동 감독은 아마추어와의 대결은 있을 수 없다고 일축한 바 있다.

프로게이머 도전을 선언한 당시 인터뷰(2004년 8월)에서, “2005년 9월로 예정된 복학까지 시간이 남아 도전한다”는 발언으로 보아 도전 기간은 약 1년 정도였던 것으로 추정된다.

5.1. 실력 논란

염선희는 방송 경기가 여성 리그 1경기에 불과하고, 커리지 매치를 통한 프로게이머 자격 통과 기록도 없어 정확한 실력은 알려지지 않았다. 그러나 염선희의 프로게이머 도전을 취재한 당시 경향게임스는 '네오게임아이' 채널에서 100위권을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당시 서지수의 영향을 받아 게이머에 도전하게 되었다고 한다.

염선희는 인터뷰에서 여성 프로게이머 중 최고 인기 선수이자 최강자였던 서지수를 목표로 한다고 언급하는 등 서지수에 대한 언급이 많았고, 송호창 감독 등 팀 관계자 및 게임 방송 관계자들의 관심도 높았으나, 서지수 측에서는 "염선희가 대회 본선에 올라오면 된다"며 특별전을 통한 맞대결을 거절하였다. 서지수의 소속팀 SouL의 김은동 감독은 아마추어와의 대결은 있을 수 없다고 일축했다.

프로게이머 도전을 선언한 2004년 8월 당시 인터뷰에서, "2005년 9월로 예정된 복학까지 시간이 남아 도전한다"는 발언으로 보아 도전 기간은 약 1년 정도였던 것으로 추정된다.

5.2. 서지수와의 관계

염선희는 서지수의 영향을 받아 프로게이머에 도전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염선희는 인터뷰에서 여성 프로게이머 중 최고 인기 선수이자 최강자였던 서지수를 목표로 한다는 언급을 자주 했다. 송호창 감독 등 팀 관계자 및 게임방송 관계자들의 관심도 높았으나, 서지수 측에서는 "염선희가 대회 본선에 올라오면 된다"며 특별전을 통한 맞대결을 거절하였다. 서지수의 소속팀 SouL의 김은동 감독은 아마추어와의 대결은 있을 수 없다고 일축했다.

5.3. 프로게이머 도전 기간

염선희는 서지수의 영향을 받아 프로게이머에 도전하게 되었다고 알려져 있다. 2004년 8월 인터뷰에서 2005년 9월 복학 예정이라고 밝혀, 프로게이머 도전 기간은 약 1년 정도로 추정된다.

염선희는 여성 프로게이머 중 최고 인기 선수이자 최강자였던 서지수를 목표로 한다고 여러 차례 언급했고, 송호창 감독 등 팀 관계자 및 게임방송 관계자들의 관심도 높았으나, 서지수 측에서는 “염선희가 대회 본선에 올라오면 된다”며 특별전을 통한 맞대결을 거절하였다. 서지수의 소속팀 SouL의 김은동 감독은 아마추어와의 대결은 있을 수 없다고 일축했다.

방송 경기는 여성 리그 1경기에 불과하고, 커리지 매치를 통한 프로게이머 자격 통과 기록도 없어 실제 실력은 알려지지 않았다. 다만, 염선희의 프로게이머 도전을 취재한 당시 경향게임스는 기사에서 ‘네오게임아이’ 채널에서 100위권을 기록하였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