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2010년 낙후 지수
1. 개요
영국 2010년 낙후 지수는 영국 정부가 지역별 낙후도를 측정하기 위해 사용하는 복합 낙후 지수를 설명한다. 이 지수는 수입, 취업, 건강과 장애, 교육, 기술과 훈련, 주택과 생활, 범죄, 생활 환경 등 7가지 지표를 가중 평균하여 산출하며, 각 지표는 전체 낙후 지수에서 서로 다른 가중치를 갖는다. 2008년 기준, 영국에서 가장 낙후된 지역에 5백만 명 이상이 거주하며, 리버풀, 미들즈브러, 맨체스터, 노슬리, 킹스턴어폰헐, 해크니, 타워 햄릿 등이 주요 낙후 지역으로 꼽힌다.
| 명칭 | 잉글랜드 낙후 지수 2010 |
|---|---|
| 영어 명칭 | The English Indices of Deprivation 2010 |
| 발표 기관 | 지역사회지방정부부 (Communities and Local Government) |
| 발표 연도 | 2010년 |
| 목적 | 잉글랜드 내 지역별 상대적 낙후 수준 측정 |
|---|
| 주요 지표 | 소득 고용 건강 및 장애 교육, 기술 및 훈련 주거 범죄 생활 환경 |
|---|---|
| 세부 지표 | 소득 빈곤 아동 비율 실업 수당 수령자 비율 기대 수명 GCSE (중등 교육 자격 시험) 성적 주택 부족 범죄 발생률 대기 오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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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의 지리 -
브리스틀 해협
브리스틀 해협은 영국 남서부와 웨일스 남부를 잇는 해협으로, 빠른 조류와 큰 조차를 보이며 야생 동물 서식지로서 중요하고, 관광, 레크리에이션, 해운 등 다양한 경제 활동이 이루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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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셤구
루이셤구는 1965년 루이셤 자치구와 데트퍼드 자치구가 통합되어 런던 남동부에 형성되었으며, 템스 강을 끼고 다양한 지역을 포함하는 자치구로, 여러 문화 시설과 교통망을 갖추고 있다. -
사회통계학 자료 -
세계 가치관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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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 연구센터
퓨 연구센터는 미국의 정치, 사회, 문화, 국제 관계 등 다양한 분야를 연구하는 비영리 면세 기관으로, 정책 결정에 영향을 미치며 세계적인 종교 동향 조사도 수행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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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뮌 (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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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가정은 시대와 문화에 따라 변화하며 사회적 관계, 문화적 가치, 개인의 정체성과 연결되는 복합적인 개념으로, 거주 공간이자 자녀 양육, 사회화, 정서적 안정 제공 등의 기능을 수행한다.
2. 영국의 복합 낙후 지수
영국 정부는 지역별 낙후도를 측정하기 위해 복합 낙후 지수를 활용한다. 이는 소득, 취업, 건강과 장애, 교육, 주택과 생활, 범죄, 생활 환경 등 7가지 지표를 가중 평균하여 산출한다. 2008년 영국에서 가장 낙후한 지역에 5백만 명 이상이 살고 있었으며, 그 중 38%는 소득 면에서 낙후했다. 리버풀, 미들브로우, 맨체스터, 노슬리, 킹스톤 어폰헐, 핵니와 타워 햄릿은 영국에서 가장 낙후된 지역으로 높은 LSOAs 지역을 갖고 있다. 가장 심각하게 낙후한 지역의 98%는 도시 지역에 있으며, 나머지는 지방에 군집을 이루어 나타난다. 58%의 지역 정부는 영국에서 가장 낙후한 10% 지역에 포함된 LSOA 단위 지역을 갖고 있다. 2010년도에 가장 낙후된 지역으로 평가된 LSOAs 지역의 88%는 2007년에도 가장 낙후된 지역에 포함되었었다.
2.1. 복합 낙후 지수 구성 지표
복합 낙후 지수는 수입, 취업, 건강과 장애, 교육, 기술과 훈련, 주택과 생활, 범죄, 생활 환경의 7가지 지표로 구성된다. 각 지표별 가중치는 다음과 같다.
2.1.2. 취업
취업 낙후지표는 전체 복합 낙후 지수의 22.5%를 차지한다.
3. 영국의 낙후 지역 현황 (2008년 기준)
2008년 영국에서 5백만 명 이상이 낙후된 지역에 거주하고 있었으며, 그 중 38%(191만 9천 명)는 소득면에서 낙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