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댐
1. 개요
영주댐은 경상북도 영주시에 위치한 댐으로, 1999년 건설 계획이 무산되었다가 2009년 착공하여 2016년 12월에 준공되었다. 내성천의 물을 막아 녹조 현상 심화, 모래밭의 자갈밭 변화, 생물종 감소 등 환경 문제를 야기했다. 댐 건설로 인해 평은면의 중심 마을과 면사무소, 평은초등학교가 수몰되었으며, 괴헌고택 등 문화재가 이전 및 복원되었다.
| 이름 | 영주댐 |
|---|---|
| 위치 | 낙동강 유역 |
| 목적 | 불명확 |
|---|---|
| 상태 | 운영 중 |
| 건설 시작 | 2009년 12월 |
| 비용 | 1조 1천억원 (KRW) |
| 소유주 | 불명확 |
| 운영자 | 불명확 |
| 댐 종류 | 불명확 |
|---|---|
| 댐 높이 (기초) | 불명확 |
| 댐 높이 (최저 지점) | 불명확 |
| 댐 길이 | 불명확 |
| 댐 정상 표고 | 불명확 |
| 댐 정상 폭 | 불명확 |
| 댐 하단 폭 | 불명확 |
| 댐 용적 | 불명확 |
| 방수로 개수 | 불명확 |
| 방수로 종류 | 불명확 |
| 방수로 길이 | 불명확 |
| 방수로 용량 | 불명확 |
| 방수로 체적 유량 | 불명확 |
| 저수지 이름 | 불명확 |
| 저수 용량 (총) | 불명확 |
| 저수 용량 (유효) | 불명확 |
| 저수 용량 (비활성) | 불명확 |
| 저수지 유역 면적 | 불명확 |
| 저수지 표면적 | 불명확 |
| 저수지 최대 길이 | 불명확 |
| 저수지 최대 폭 | 불명확 |
| 저수지 최대 깊이 | 불명확 |
| 저수지 표고 | 불명확 |
| 저수지 조수 간만 차 | 불명확 |
| 쟁점 | 수질 개선 효과 미미, 녹조 발생 |
|---|
| 관련 기사 | 보 개방은 논란 속에 남아있다 (Korea JoongAng Daily, 2019년 3월 20일) 이 댐은 낙동강 수질 개선과는 거리가 멀다 (The Dong-a Ilbo, 2018년 3월 29일) |
|---|
-
대한민국의 댐 -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수자원공사는 대한민국의 물 자원 개발 및 관리, 공업단지 및 신도시 조성 등을 주요 사업으로 하는 공기업으로, 주요 댐 건설과 광역 상수도 사업을 통해 대한민국의 수자원 확보에 기여하며 현재는 해외 사업, 하천 관리, 해수 담수화 등 다양한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
대한민국의 댐 -
장흥댐
전라남도 장흥군 탐진강에 위치한 장흥댐은 총 저수용량 1억 9100만 톤의 콘크리트 표면차수벽형 석괴댐으로, 생·공업용수와 관개 및 하천유지용수를 공급하고 수력발전을 통해 전력을 생산한다. -
대한민국 배경이 적용된 -
수력 발전
-
대한민국 배경이 적용된 -
2014년 대한민국 재보궐선거
-
대한민국의 발전소 -
수력 발전
-
대한민국의 발전소 -
팔당댐
팔당댐은 수도권 지역에 생활용수를 공급하고 전력을 생산하는 다목적 댐으로, 팔당호는 한때 유원지였으나 상수원 보호구역으로 지정되었으며, 댐 관리교는 차량 통행이 일부 제한된다.
2. 건설 배경 및 목적
3. 제원
3.1. 본댐
3.2. 유사조절지
경상북도 영주시 이산면 신천리 산 38-8 (영주댐 상류 13km 지점)에 위치한다. 길이는 287m, 높이는 10m ~ 18.3m이다. 콘크리트댐식 고정보 형식으로 만들어졌다.
4. 연혁
1999년 영주댐 건설을 위한 예비타당성 조사가 실시되었으나, 주민과 정치권의 반대로 무산되었다. 2009년 댐 건설이 착공되어, 2016년 12월 준공되었다. 2019년 9월, 발전 등 각종 설비의 하자담보책임기간이 종료되기 전에 시험담수가 이루어졌고, 같은 해 12월, 하자담보책임기간이 종료되었다.
5. 긍정적 영향
6. 부정적 영향
내성천의 물이 막히면서 녹조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내성천의 모래밭은 자갈밭으로 변화하였으며, 흰수마자 등 다양한 생물종이 댐 건설 도중에 이미 큰 폭으로 감소하였다.
영주댐 건설로 인하여 면사무소와 평은초등학교가 있던 평은면 금광리·강동리 등 면의 중심 마을이 수몰되었다. 면사무소는 2011년 12월 7일 주민투표를 거쳐 위치를 확정한 뒤 2015년 3월 16일 평은리 영주호이주단지로 이전하였다.
영주댐 수몰 지역에는 도 지정 문화재로 지정된 괴헌고택 등이 위치하고 있었다. 고택들은 평은면 금광리 산73 일대에 모두 이전, 복원될 예정이다. 한편 2014년의 발굴조사에서 금강사(金剛寺) 터와 가마 터, 각종 건물 유구가 조사되었고, 구리 거울 등 청동기 시대부터 조선 시대까지의 유적이 다종다양하게 발견되었으나, 그 터는 모두 담수되었다.
6.1. 환경 문제
내성천의 물이 막히면서 녹조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내성천의 모래밭은 자갈밭으로 변화하였으며, 흰수마자 등 다양한 생물종이 댐 건설 도중에 이미 큰 폭으로 감소하였다.
6.2. 사회문화적 문제
내성천의 물이 막히면서 녹조 현상이 심화되고 내성천의 모래밭은 자갈밭으로 변화하였으며, 흰수마자 등 다양한 생물종이 댐 건설 도중에 이미 큰 폭으로 감소하였다.
영주댐 건설로 평은면사무소와 평은초등학교가 있던 금광리·강동리 등 면의 중심 마을이 수몰되었다. 면사무소는 2011년 12월 7일 주민투표를 거쳐 위치를 확정한 뒤 2015년 3월 16일 평은리 영주호이주단지로 이전하였다.
영주댐 수몰 지역에는 도 지정 문화재로 지정된 괴헌고택 등이 위치하고 있었다. 고택들은 평은면 금광리 산73 일대에 모두 이전, 복원될 예정이다. 한편 2014년의 발굴조사에서 금강사(金剛寺) 터와 가마 터, 각종 건물 유구가 조사되었고, 구리 거울 등 청동기 시대부터 조선 시대까지의 유적이 다종다양하게 발견되었으나, 그 터는 모두 담수되었다.
7.
7.1. 4대강 사업과의 연관성
7.2. 환경 문제 심각성
내성천의 물이 영주댐 건설로 인해 막히면서 녹조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내성천의 모래밭은 자갈밭으로 변화하였으며, 흰수마자 등 다양한 생물종이 댐 건설 도중에 이미 큰 폭으로 감소하였다. 댐 건설 이후 내성천의 생태계 파괴가 가속화되고 있다는 환경 단체의 주장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7.3. 수몰 지역 주민 이주 대책
영주댐 건설로 인해 평은면 금광리, 강동리 등 면의 중심 마을과 면사무소, 평은초등학교가 수몰되었다. 면사무소는 2011년 12월 7일 주민 투표를 거쳐 위치를 확정한 뒤 2015년 3월 16일 평은리 영주호이주단지로 이전하였다. 수몰 지역에는 도 지정 문화재인 괴헌고택 등이 있었으며, 이 고택들은 평은면 금광리 산73 일대에 이전, 복원될 예정이다. 2014년 발굴조사에서는 금강사(金剛寺) 터, 가마 터, 각종 건물 유구, 구리 거울 등 청동기 시대부터 조선 시대까지의 다양한 유적이 발견되었으나, 그 터는 모두 담수되었다.
7.4. 문화재 보존 문제
영주댐 건설로 평은면 금광리·강동리 등 중심 마을이 수몰되면서, 도 지정 문화재인 괴헌고택 등이 이전, 복원될 예정이었다. 2014년 발굴조사에서 금강사(金剛寺) 터와 가마 터, 각종 건물 유구가 조사되었고, 구리 거울 등 청동기 시대부터 조선 시대까지의 다양한 유적이 발견되었으나, 그 터는 모두 담수되었다. 이 과정에서 문화재 이전 및 복원 과정의 원형 훼손 및 관리 부실 문제가 발생했다는 지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