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 석포리 야일당
1. 개요
영주 석포리 야일당은 김란이 건립한 정자로, 정자 우측에 정침이 함께 배치되어 있다. 원래 동포마을에 있었으나 수해로 인해 현재 위치로 이건되었으며, 김휴열이 중건하고 김낙표가 중수했다. 17세기 중엽에 중건된 야일당은 고식의 건축 수법을 보여주며, 정침과 함께 문화재자료로 지정되어 보존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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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의 문화유산 -
영주 소수서원
소수서원은 1542년 주세붕이 안향의 위패를 모시기 위해 건립한 서원으로, 한국 최초의 사액서원이며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등재되어 있다. -
영주시의 문화유산 -
영주 내림리 모은정
영주 내림리 모은정은 영일 정씨 태용이 만년에 서암을 건립하여 강학, 자수했던 것에서 시작되었으며, 이후 현손들이 정자를 세우고 모은정이라 편액하고, 1900년대 초에 중건되어 영주댐 건설로 문화재자료로 지정되었다. -
영주시의 건축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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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령터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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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배경이 적용된 -
수력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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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배경이 적용된 -
2014년 대한민국 재보궐선거
2. 역사
야일당(野逸堂) 김란(金鑾)이 건립한 정자인데, 정자의 우측에는 ☐자형의 정침이 나란히 배치되어 있다.
정자인 야일당은 원래 동포마을에 있었으나, 일찍이 수해로 무너져 뒤쪽 골짜기인 현 위치로 이건하였다고 한다. 중건기에 따르면 증손인 김휴열이 중건하고 7대손인 김낙표가 중수하였다고 하는데, 건물의 구조 등으로 미루어 보아 정자는 김휴열이 중건한 것으로 보이고 정침은 김낙표가 중수한 것으로 보인다.
정자인 야일당은 17세기 중엽에 중건한 것으로, 문비구성 등에서 고식의 수법을 찾아 볼 수 있는 건물이다. 정침은 야일당 보다는 건립 년대가 다소 늦은 것으로 보이나 지정하여 보존할 가치가 있다고 판단되므로 정침을 포함하여 문화재자료로 지정한다.
2.1. 건립과 이건
김란이 건립한 정자인 야일당은 원래 동포마을에 있었으나, 수해로 무너져 뒤쪽 골짜기인 현재 위치로 이건되었다. 증손인 김휴열이 중건하고 7대손인 김낙표가 중수하였다고 전해진다. 건물의 구조를 보면 정자는 김휴열이 중건한 것으로 보이고, 정침은 김낙표가 중수한 것으로 추정된다. 야일당은 17세기 중엽에 중건된 것으로, 문비구성 등에서 고식의 수법을 찾아 볼 수 있다.
2.2. 중건과 중수
김란(金鑾)의 증손 김휴열이 야일당을 중건하고, 7대손 김낙표가 중수하였다. 건물의 구조를 통해 정자는 김휴열이 중건, 정침은 김낙표가 중수한 것으로 추정된다. 야일당은 원래 동포마을에 있었으나, 수해로 무너져 현 위치로 이건하였다. 정자인 야일당은 17세기 중엽에 중건한 것으로, 문비구성 등에서 고식의 수법을 찾아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