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카르 알베르토 오르티스
1. 개요
오스카르 알베르토 오르티스는 아르헨티나의 은퇴한 축구 선수이다. 그는 산 로렌소에서 선수 경력을 시작하여 1978년 FIFA 월드컵에서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리버 플레이트에서 여러 차례 우승을 경험했으며, 우라칸과 인데펜디엔테에서도 활약했다. 그는 1978년 월드컵에서 아르헨티나의 우승 멤버였으며, 1970년대 후반과 1980년대 초반 아르헨티나 축구계에서 중요한 선수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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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이름 | 오스카르 알베르토 오르티스 |
|---|---|
| 키 | 1.70m |
| 출생일 | 1953년 4월 8일 (세) |
| 출생지 | 차카부코, 아르헨티나 |
| 포지션 | 윙어 |
|---|---|
| 유소년 클럽 | 해당 없음 |
| 클럽 | 1971–1976: 산 로렌소 (128경기, 20골) 1976: 그레미우 (?) 1977–1981: 리버 플레이트 (101경기, 10골) 1981–1982: 우라칸 (25경기, 3골) 1982–1983: 인데펜디엔테 (30경기, 0골) |
| 국가대표팀 | 아르헨티나 (1975–1979, 23경기, 3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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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FA 월드컵 | 1978 아르헨티나 우승 (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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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2년 출생 -
이낙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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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2년 출생 -
이학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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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 -
디에고 시메오네
디에고 시메오네는 아르헨티나 출신의 전 축구 선수이자 현 축구 감독이며, 선수 시절 수비형 미드필더로 활약했고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으로 코파 아메리카 우승 등을, 지도자로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감독으로 UEFA 유로파리그 우승 등을 이끌었다. -
아르헨티나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 -
다니엘 디아스
다니엘 디아스는 아르헨티나 출신의 전 축구 선수로, 로사리오 센트랄 데뷔 후 보카 주니어스에서 여러 차례 우승을 차지하고 헤타페 CF,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거쳐 아르헨티나 국가대표로도 활약하며 2006년 남미 올해의 베스트 일레븐에 선정되기도 했다. -
살아있는 사람 -
릴 테르셀리우스
릴 테르셀리우스는 위키백과 문서에서 관련 문서와 추가 자료를 제시하는 데 사용되는 구성 요소이다. -
살아있는 사람 -
마그달레나 툴
폴란드의 가수 마그달레나 툴은 2007년 데뷔 앨범 발매 후 2011년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에 폴란드 대표로 참가했으며, 이후에도 앨범 발매와 유로비전 관련 활동, 방송 출연 등 다양한 음악 활동을 하고 있다.
2. 선수 경력
오스카르 알베르토 오르티스의 축구 선수 경력에서 가장 빛나는 순간은 아르헨티나 대표팀 소속으로 참가한 1978년 FIFA 월드컵에서 우승을 차지한 것이다.
그는 산 로렌소에서 프로 경력을 시작하여 젊은 시절 팀의 주축 선수로 활약하며 세 차례의 리그 우승을 경험했다. 1976년에는 브라질의 그레미우로 이적했으나, 부상으로 인해 많은 시간을 보내지는 못했다.
이후 아르헨티나로 돌아와 리버 플레이트에 입단하며 선수 경력의 전성기를 맞이했다. 리버 플레이트 소속으로 1977년 메트로폴리타노 우승을 시작으로 여러 차례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특히 1978년 월드컵 우승 이후 팀에 복귀하여 리버 플레이트가 3회 연속 리그 우승을 달성하는 데 기여했다.
1981년 우라칸을 거쳐 인데펜디엔테로 이적했으며, 1983년 메트로폴리타노 우승을 마지막으로 선수 생활을 마감했다.
2.1. 클럽 경력
오르티스는 산 로렌소에서 프로 선수 생활을 시작하여 초기 경력을 쌓으며 세 차례 리그 우승을 경험했다. 1976년에는 브라질의 그레미우로 이적했으나, 부상으로 인해 많은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이후 아르헨티나로 복귀하여 리버 플레이트에 입단하며 선수 경력의 전성기를 맞이했고, 여러 차례 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1981년에는 우라칸으로 이적했으며, 이후 인데펜디엔테로 팀을 옮겨 1983년 메트로폴리타노 우승을 마지막으로 선수 생활을 마감했다.
2.1.1. 산 로렌소 (1971-1976)
오르티스는 산 로렌소에서 선수 경력을 시작하여 1971년 뉴웰스 올드 보이스와의 경기에서 2-1 승리를 거두며 데뷔했다. 그는 젊은 선수로서 세 차례 리그 우승(1972년 메트로폴리타노, 1972년 나시오날, 1974년 나시오날)을 차지한 팀의 일원이었다. 1976년 산 로렌소는 그를 브라질 클럽 그레미우로 이적시켰다.
2.1.2. 리버 플레이트 (1977-1981)
1976년 브라질 클럽 그레미우에서 부상으로 어려움을 겪은 후, 오르티스는 아르헨티나로 돌아와 리버 플레이트에 입단했다. 리버 플레이트에서의 시간은 그의 선수 경력 중 가장 많은 트로피를 들어 올린 시기였다. 입단 첫 해인 1977년에는 메트로폴리타노 우승을 차지했다.
그의 뛰어난 활약은 1978년 FIFA 월드컵 아르헨티나 대표팀 발탁으로 이어졌다. 그는 아르헨티나가 네덜란드를 3-1로 꺾고 사상 첫 월드컵 우승을 차지하는 데 기여했으며, 결승전은 리버 플레이트의 홈구장인 에스타디오 모누멘탈에서 열렸다.
월드컵 이후 리버 플레이트로 돌아온 오르티스는 팀이 1979년 메트로폴리타노, 1979년 나시오날, 1980년 메트로폴리타노 선수권 대회에서 연속 우승하며 3연패를 달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이는 리버 플레이트 구단 역사상 두 번째 3연속 리그 우승 기록이었다.
1981년, 리버 플레이트는 오르티스를 우라칸으로 이적시켰다.
3. 플레이 스타일
오르티스 본인은 자신의 플레이 스타일이 골을 직접 넣기보다는, 상대 수비의 균형을 무너뜨리고 측면을 돌파하여 동료 선수에게 패스를 연결하는 데 중점을 둔다고 설명했다.
4. 수상 경력
오르티스는 선수 시절 산로렌소, 리버 플레이트, 인데펜디엔테 등 아르헨티나 명문 클럽에서 활약하며 다수의 리그 우승을 경험했다. 또한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1978년 FIFA 월드컵 우승에 기여하며 성공적인 선수 경력을 쌓았다.
4.1. 클럽
산로렌소
* 메트로폴리타노: 1972
* 나시오날: 1972, 1974
리버 플레이트
* 메트로폴리타노: 1977, 1979, 1980
* 나시오날: 1979
인데펜디엔테
* 메트로폴리타노: 1983
4.2. 국가대표
오르티스는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의 일원으로 활약했으며, 1978년 FIFA 월드컵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