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신 (전한)
1. 개요
오신은 전한 시대의 장사왕이다. 기원전 202년에 장사문왕의 뒤를 이어 장사왕이 되었으며, 매부인 회남왕 영포가 반란에 실패하여 도망쳐 왔을 때 함께 월나라로 망명할 것을 제안하여 영포가 파양으로 향하게 하였다. 이후 영포는 파양의 향민에게 살해당했고, 오신은 기원전 194년에 사망했으며, 아들 오회가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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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오신(吳臣) |
|---|---|
| 자 | 자미(子尾) |
| 시호 | 강후(剛侯) |
| 출생 | 불명 |
|---|---|
| 사망 | 기원전 154년 |
| 국적 | 전한 |
| 작위 | 안평후(安平侯) |
|---|
| 부친 | 오예(吳芮) |
|---|---|
| 형제 | 오교 |
| 아들 | 오후 |
-
기원전 194년 사망 -
척부인
전한 고조 유방의 후궁 척부인은 유여의의 어머니로, 유방 사후 여후의 잔혹한 복수로 비참한 최후를 맞이했으며, 특히 '인간 돼지' 고문 사건은 권력 투쟁의 잔혹성을 보여주는 사례이다. -
기원전 194년 사망 -
노관
유방의 친구이자 연왕에 봉해진 노관은 유방과 같은 날에 태어나 어릴 적부터 친밀했으며, 유방의 거병에 참여하여 초한전쟁에서 공을 세웠으나 진희의 반란과 연루되어 흉노로 망명하여 위만조선의 성립에 영향을 미쳤다. -
생년 미상 -
손니 알리
손니 알리는 송가이 제국의 군주로서 니제르 강 유역을 장악한 후 팀북투와 젠네를 정복하고 군사력을 강화하여 제국을 확장했으며, 전통 신앙과 이슬람교 조화, 법에 의한 국가 통제, 무역 확립 등 내치에도 힘썼다. -
생년 미상 -
김조국
김조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치인으로, 2019년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 겸 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으로 선출되었으며, 당 조직지도부 제1부부장으로 임명되었다. -
기원전 2세기 중국 사람 -
신도가
신도가는 전한 시대의 무관 출신으로, 항우와의 싸움과 영포의 난에 참여하고 혜제 때 회양태수를 거쳐 승상에 올랐으며, 청렴한 성품으로 황제의 총애를 받던 등통을 처벌하려 했으나 실패하고 조조와의 갈등 끝에 죽음을 맞이하여 절후의 시호를 받았다. -
기원전 2세기 중국 사람 -
사마천
사마천은 중국 전한 시대의 역사가, 천문학자, 역법가로서 중국 최초의 통사로 평가받는 『사기』를 저술하여 기전체를 확립하고 역사 서술과 문학에 큰 영향을 미쳤으나, 이릉 변호 사건으로 궁형을 받는 고난을 겪었으며 태초력 제정에도 참여하는 등 천문학과 역법에도 업적을 남겼다.
2. 생애
기원전 202년, 아버지 장사문왕이 죽자 그 뒤를 이어 장사왕이 되었다.
기원전 196년, 매부 회남왕 영포가 고조에게 반기를 들었다 진압당하고 자신에게 도망쳐 오자, 그를 속여 함께 월나라로 망명하자고 했다. 영포는 이를 따라 파양으로 갔다가 그곳의 향민에게 죽었다.
기원전 194년, 오신은 죽고 아들 오회가 뒤를 이었다.
2.1. 장사왕 즉위
기원전 202년, 장사문왕이 죽자 그 뒤를 이어 장사왕이 되었다.
기원전 196년, 매부인 회남왕 영포가 고조의 진압군에 지고 자신에게로 도망쳐 오자, 인척 관계를 이용해 회남왕을 속여 함께 월나라로 망명하자고 했다. 회남왕은 이를 따라 파양으로 갔다가 그곳에서 파양의 향민에게 죽었다.
기원전 194년, 오신은 죽고 아들 오회가 뒤를 이었다.
2.2. 회남왕 영포와의 관계
기원전 196년, 회남왕 영포가 고조에게 반기를 들었다가 진압군에 패하고 오신에게 도망쳐 왔다. 오신은 매부인 영포와 인척 관계를 이용해 영포를 속여 함께 월나라로 망명하자고 제안했다. 영포는 이 말을 믿고 파양으로 갔다가, 그곳의 향민에게 살해당했다.
2.3. 사망
장사성왕 8년(기원전 194)에 오신이 죽자 아들 오회가 뒤를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