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그대만
1. 개요
오직 그대만은 전직 복서와 시력을 잃어가는 여성의 사랑을 그린 영화이다. 생수 배달과 주차장 요금 징수원으로 일하는 장철민과 시력을 잃어가는 하정화의 만남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며, 철민의 과거와 정화와의 관계, 그리고 미래를 향한 두 사람의 노력을 그린다. 이 영화는 여러 언어로 리메이크되었으며, 2020년에는 일본에서 '너의 눈이 말해줘'라는 제목으로 리메이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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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영화 -
내 사랑 내 곁에 (영화)
2009년에 개봉한 영화 《내 사랑 내 곁에》는 박진표 감독이 연출하고 하지원과 김명민이 주연을 맡아 루게릭병 환자와 그를 사랑하는 여자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고 주요 영화제에서 주연 배우들이 연기력을 인정받아 수상했다. -
로맨스 영화 -
브로크백 마운틴
브로크백 마운틴은 1963년 와이오밍을 배경으로 두 카우보이의 사랑과 갈등을 그린 영화로, 사회적 제약 속에서 비극적인 사랑을 겪는 이야기를 통해 성소수자에 대한 사회적 차별과 사랑의 본질을 탐구한다. -
쇼박스 영화 -
남산의 부장들
남산의 부장들은 1970년대 박정희 대통령 암살 사건을 배경으로 중앙정보부 부장들의 갈등과 권력 암투를 그린 영화이며, 김충식 작가의 논픽션을 원작으로 이병헌, 이성민 등이 출연하여 실존 인물을 모티브로 한 배역을 연기하고, 10.26 사건을 중심으로 전개되어 호평을 받았다. -
쇼박스 영화 -
괴물 (2006년 영화)
괴물 (2006년 영화)은 주한미군의 유해물질 방류로 한강에 나타난 괴생물체에 맞서 딸을 구하려는 가족의 사투를 그린 봉준호 감독의 영화로, 가족애와 사회 비판적 메시지를 담아 한국 영화 역대 최다 관객을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
대한민국의 로맨스 영화 -
통증 (영화)
통증은 어린 시절의 트라우마로 통증을 느끼지 못하는 채권추심원과 혈우병 환자의 만남을 통해 서로의 고통을 공유하며 희망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이다. -
대한민국의 로맨스 영화 -
버닝 (2018년 영화)
이창동 감독의 2018년 영화 《버닝》은 무라카미 하루키의 단편소설 〈헛간을 태우다〉를 모티브로 유아인, 스티븐 연, 전종서 주연으로 소설가를 꿈꾸는 청년 종수와 어린 시절 친구 해미, 수상한 남자 벤의 미스터리하고 불확실한 이야기를 그리며 칸 영화제에서 주목받고 국내외 유수 영화제에서 수상하며 국제적인 인정을 받았다.
2. 줄거리
전직 복서였던 장철민은 생수 배달과 주차장 요금 징수원으로 일하며 살아간다. 어느 날 시력을 잃어가는 하정화가 요금 징수소에 찾아오면서 두 사람은 만나게 된다. 철민은 권투 선수를 그만두고 빚 때문에 교도소에 수감되었던 과거를 정화에게 고백한다. 정화와 미래를 함께하기 위해 다시 권투를 시작하려는 철민은 정화 부모님의 산소에 함께 간 자리에서 그녀의 과거와 예상치 못한 접점을 알게 된다.
3. 등장인물
소지섭 - 장철민 역
한효주 - 하정화 역
강신일 - 최 관장 역
박철민 - 방 코치 역
윤종화 - 민태식 역
오광록 - 박창수 역
김정학 - 미 팀장 역
김미경 - 요안나수녀 역
위승배 - 격투기챔피언 역
정재진 - 교대노인 역
민경진 - 관리실남 역
염혜란 - 미용실원장 역
안세호 - 브로커남 역
신철진 - 재활원노인 역
정동규 - 정화부 역
추귀정 - 정화모 역
조성하 - 최 실장 역
진구 - 공방사장 역
3.1. 한국 원작 (2011)
3.2. 일본 리메이크 (2020)
오직 그대만은 터키어(Turkish language)로 2014년에 사제제센(Sadece Sen)이라는 제목으로 공식 리메이크되어 개봉되었다. 또한 칸나다어(Kannada)로는 2015년에 복서(Boxer)로, 힌디어(Hindi)로는 2016년에 두 라프존 키 카하니(Do Lafzon Ki Kahani)로 리메이크되었다. 요코하마 류세이(Ryusei Yokohama)와 요시타카 유리코(Yuriko Yoshitaka)가 주연을 맡은 일본 리메이크 작품 너의 눈이 말해줘(Your Eyes Tell)는 2020년 10월 23일에 개봉되었다.
4. 제작진
4.1. 한국 원작 (2011)
4.2. 일본 리메이크 (2020)
미키 타카히로가 감독을 맡고, 도메 유이치가 각본을 썼으며, 음악은 mio-sotido가 담당했다. BTS의 "Your eyes tell"이 주제가로 사용되었다. 제작 총지휘는 이다 슨이 맡았고, 코타케 사토미, 노토미 사토시, 와타나베 아키토가 이그제큐티브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프로듀서는 마츠시타 고, 우다 미츠루, 스즈키 요시히로이며, 어소시에이트 프로듀서로는 마스야마 히로미, 아라이 케이타, 나가오 에리, 마츠오카 슈사쿠가 참여했다.
촬영은 코미야마 미츠루, 조명은 카토 아야코, 녹음은 이시데라 켄이치가 담당했다. 미술은 하나야 히데후미, 장식은 나카무라 산고가 맡았다. 편집은 야나기사와 류야, VFX 슈퍼바이저는 카마다 코우스케가 담당했다. 스타일리스트는 모치즈키 메구미, 헤어 메이크업은 마스다 카나, 스턴트 코디네이터는 토미타 미노루가 맡았다. 격투기 지도는 야마구치 겐키가 담당했다.
캐스팅은 하라야 아키코, 스크립터는 코호 미유키, 조감독은 츠쿠다 켄스케, 제작 담당은 타나베 마사키가 맡았다. 제작 프로덕션은 드라콘 플라이 엔터테인먼트와 하치노지이며, 아뮤즈가 기획 협력했다. 가가가 제작 간사 및 배급을 담당했고, 제작은 「너의 눈이 나를 묻고 있다」(きみの瞳が問いかけている) 제작위원회 (가가, 아뮤즈, 로손 엔터테인먼트)가 맡았다.
5. 리메이크
이 영화는 여러 언어로 리메이크되었다. 2014년에는 터키어로 사제제센(Sadece Sen)이 개봉되었고, 2015년에는 칸나다어로 복서(Boxer)가, 2016년에는 힌디어로 두 라프존 키 카하니(Do Lafzon Ki Kahani)가 개봉되었다. 요코하마 류세이(Ryusei Yokohama)와 요시타카 유리코(Yuriko Yoshitaka)가 주연을 맡은 일본 리메이크 작품 너의 눈이 말해줘(Your Eyes Tell)는 2020년 10월 23일에 개봉되었다. 이 영화는 미키 타카히로가 감독을 맡았으며, 요코하마는 역할을 위해 킥복싱 훈련을 받고 체중을 늘렸다.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특별상영작으로 출품되기도 했다. 2022년 9월 28일에는 김 치우(Kim Chiu)와 시안 림(Xian Lim)이 주연을 맡은 필리핀어 리메이크 작품 올웨이스(Always)가 개봉되었다.
6. 평가
주식회사 키네마 준보가 운영하는 KINENOTE의 “키네준 리뷰”에서, 영화평론가 기타가와 레이코는 “요즘 시대에 이렇게까지 진부한 우연과 운명으로 진행되는 멜로드라마가 만들어진 것에 오히려 놀랍다”며 낮은 평가를 내렸다. 라이터 사노 토오루는 화면 구성과 영상의 여운을 칭찬하면서도 “지나치게 고지식하고 유형적이기 때문에 화면에 집중할수록 오히려 세부적인 공허함이 두드러진다”고 평했다. 영화평론가 후쿠마 켄지는 “천사 같은 기타가와 유리코와 정지와 움직임의 진폭에 힘이 느껴지는 요코하마 류세이. 빼어난 매력이 있다”며 배우들의 연기를 높이 평가했다.
6.1. 한국 원작 (2011)
주식회사 키네마 준보가 운영하는 KINENOTE의 “키네준 리뷰”에서, 영화평론가 기타가와 레이코는 “요즘 시대에 이렇게까지 진부한 우연과 운명으로 진행되는 멜로드라마가 만들어진 것에 오히려 놀랍다”며 낮은 평가를 내렸다. 라이터 사노 토오루는 화면 구성과 영상의 여운을 칭찬하면서도 “지나치게 고지식하고 유형적이기 때문에 화면에 집중할수록 오히려 세부적인 공허함이 두드러진다”고 평했다. 영화평론가 후쿠마 켄지는 “천사 같은 기타가와 유리코와 정지와 움직임의 진폭에 힘이 느껴지는 요코하마 류세이. 빼어난 매력이 있다”며 배우들의 연기를 높이 평가했다.
6.2. 일본 리메이크 (2020)
주식회사 키네마 준보가 운영하는 KINENOTE의 “키네준 리뷰”에서, 영화평론가 기타가와 레이코는 “요즘 시대에 이렇게까지 진부한 우연과 운명으로 진행되는 멜로드라마가 만들어진 것에 오히려 놀랍다”며 낮은 평가를 내렸다. 라이터 사노 토오루는 화면 구성과 영상의 여운을 칭찬하면서도 “지나치게 고지식하고 유형적이기 때문에 화면에 집중할수록 오히려 세부적인 공허함이 두드러진다”고 평했다. 영화평론가 후쿠마 켄지는 “천사 같은 기타가와 유리코와 정지와 움직임의 진폭에 힘이 느껴지는 요코하마 류세이. 빼어난 매력이 있다”며 배우들의 연기를 높이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