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창현 (1993년)
1. 개요
오창현(1993년)은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이다. 2015년 포항 스틸러스에 입단하여 2016년 K리그 클래식에서 데뷔했으며, 2014년 U-21 대표팀에 선발되어 툴롱 컵에 참가하는 등 대한민국 U-20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로 활동했다. 번뜩이는 패스와 중거리 슛이 강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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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재는 대한민국의 레프트백 축구 선수로, 울산 현대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하여 알비렉스 니가타 임대와 김천 상무 군 복무 후 복귀, K리그1 우승 2회 및 FA컵 우승 1회를 기록했으며 2024년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에 발탁되었으나 2023년 인종차별 논란으로 징계를 받았다.
2. 선수 생활
2.1. 클럽 경력
2015년 자유 계약으로 포항 스틸러스에 입단하였다. 잦은 부상으로 첫 해에는 경기에 나서지 못하였으나, 2016년 6월 12일 열린 전남 드래곤즈와의 원정 경기에서 교체 투입되며 처음으로 프로 무대를 밟았다. 6월 29일 열린 울산과의 동해안 더비에 선발 출전하여 1골 1도움을 올리며 자신의 데뷔 후 첫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였으며, 팀의 4 - 0 대승에 기여하였다.
| 클럽 | 시즌 | 리그 | 국내 FA컵 | 대륙 대회 | 통산 | ||||
|---|---|---|---|---|---|---|---|---|---|
| 출장 | 득점 | 출장 | 득점 | 출장 | 득점 | 출장 | 득점 | ||
| 포항 스틸러스 | 2015 | 0 | 0 | 0 | 0 | - | 0 | 0 | |
| 2016 | 15 | 2 | 0 | 0 | 0 | 0 | 15 | 2 | |
| 2017 | 5 | 0 | 1 | 0 | - | 6 | 0 | ||
| 통산 | 20 | 2 | 1 | 0 | 0 | 0 | 21 | 2 | |
2.1.1. 포항 스틸러스
2015년 자유 계약으로 포항 스틸러스에 입단하였다. 잦은 부상으로 첫 해에는 경기에 나서지 못하였으나, 2016년 6월 12일 열린 전남 드래곤즈와의 원정 경기에서 교체 투입되며 처음으로 프로 무대를 밟았다. 6월 29일 열린 울산과의 동해안 더비에 선발 출전하여 1골 1도움을 올리며 자신의 데뷔 후 첫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였으며, 팀의 4 - 0 대승에 기여하였다.
| 클럽 | 시즌 | 리그 | 국내 FA컵 | 대륙 대회 | 통산 | ||||
|---|---|---|---|---|---|---|---|---|---|
| 출장 | 득점 | 출장 | 득점 | 출장 | 득점 | 출장 | 득점 | ||
| 포항 스틸러스 | 2015 | 0 | 0 | 0 | 0 | - | 0 | 0 | |
| 2016 | 15 | 2 | 0 | 0 | 0 | 0 | 15 | 2 | |
| 2017 | 5 | 0 | 1 | 0 | - | 6 | 0 | ||
| 통산 | 20 | 2 | 1 | 0 | 0 | 0 | 21 | 2 | |
오창현은 2016년 포항 스틸러스에 입단했다. 2015 시즌에는 잦은 부상으로 인해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2016년 6월 12일, 오창현은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전남 드래곤즈와의 경기에서 마침내 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이 경기에서 오창현은 황지수와 교체되어 33분 동안 출전했다. 2016년 6월 29일, 오창현은 동해안 더비에서 울산 현대를 상대로 프로 데뷔골을 기록했다. 이 경기에서 포항은 4-0으로 승리했다.
3.
3.1. 국가대표 경력
2014년 5월, 이광종 감독이 이끄는 U-21 대표팀에 선발되어 툴롱 컵에 참가하였다. 그는 2014년부터 대한민국 U-20 축구 국가대표팀의 일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