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K리그 드래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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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015 K리그 드래프트는 K리그 클래식과 챌린지 리그에 참가하는 선수 선발을 위해 자유계약, 클럽 유스 우선지명, 드래프트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2015년 3월 2일까지 자유계약 선발이 이루어졌으며, 각 구단은 유소년 클럽 출신 선수들을 우선지명할 수 있었다. 드래프트는 1순위부터 6순위, 번외 지명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서울 이랜드 FC는 창단팀 우선지명 선수들을 선발했다.
대한민국 축구 역사상 세 번째로 1부, 2부 리그가 동시에 참가하는 드래프트이며, 자유계약과 클럽 우선지명이 이루어졌다. 단, 드래프트 제도가 점진적으로 폐지되고 완전 자유선발 제도로 개편됨에 따라 현 시스템으로 치러지는 마지막 드래프트가 될 예정이다.[1]
2. 지명 방법
2. 1. 자유계약
K리그 클래식과 K리그 챌린지 참가팀은 각각 3명씩 자유계약으로 선수를 영입할 수 있었다. 2015년 창단된 서울 이랜드 FC는 최대 5명까지 자유선발이 가능했다. 자유계약은 2015년 3월 2일까지 가능했다.
2. 2. 클럽 유스 우선지명
2015 K리그 드래프트에서 각 구단은 산하 유소년 클럽(고등학교) 출신 선수들을 우선지명할 수 있었다. 우선지명된 선수들은 프로로 직행하거나 대학 진학 후 구단에 입단하는 방식으로 계약했다.다음은 구단별 우선지명 선수 명단이다.
과거에 우선지명된 선수들 중 2015년에 입단한 선수들도 있었다.
- 수원 삼성 블루윙즈: 2012년 김종우, 2013년 방찬준
- 포항 스틸러스: 2012년 이남규, 이준희
- 제주 유나이티드: 2012년 김선우, 심광욱, 2013년 이관표
- 울산 현대 축구단: 2013년 장대희, 정승현
- 전남 드래곤즈: 2011년 고병욱, 2012년 오영준
- 부산 아이파크: 2012년 이청웅
- 광주 FC: 2011년 권영호, 주정우
2. 3. 드래프트 지명
2015 K리그 드래프트는 1순위부터 6순위, 그리고 번외지명으로 진행되었다. 1순위 지명은 K리그 클래식 팀만 가능했고, 2순위 지명은 K리그 챌린지 팀만 가능했다. 3순위부터 6순위까지는 K리그 클래식과 챌린지 팀 모두 지명 가능했고, 번외지명은 1부, 2부 리그 팀 모두 무제한으로 지명할 수 있었다.
3. 지명 결과
3. 1. 구단별 자유계약 선수
3. 2. 구단별 클럽 유스 우선지명 선수
3. 3. 서울 이랜드 FC 창단팀 우선지명 선수
2015년 창단된 서울 이랜드 FC가 우선지명한 선수 명단은 다음과 같다.
3. 4. 드래프트 지명 선수
없음
(한수원)
(울산대)
(연세대)
(동신대)
(한양대)
(홍익대)
(명지대)
(인천대)
(풍생고)
(인천대)
(아주대)
(동신대)
(중랑코러스)
(호원대)
(호남대)
없음
(동국대)
(수원대)
(김해시청)
(연세대)
(선문대)
(명지대)
(홍익대)
심진의(선문대), 엄진태(경희대)
(용인시청)
(관동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