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하라 요시타케
1. 개요
오하라 요시타케는 일본의 정치인이자 언론인으로, 후쿠오카현 출신이다. 개척사, 가고시마 삼주사, 게이오기주쿠에서 교육을 받았으며, 흑룡회의 천우협 결성에 참여했다. 니로쿠신보의 스즈키 텐간과 함께 동학농민운동을 지원했다. 1902년 중의원 의원 총선거에서 당선되어 진보당, 헌정본당, 입헌민정당에서 활동했으며, 규슈일보 사장을 역임했다. 중의원 의원 총선거에서 세 번 당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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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어 표기 | 小原 義剛 |
|---|---|
| 로마자 표기 | Ohara Yoshitake |
| 출생 | 1912년 1월 1일 |
| 사망 | 1996년 10월 24일 (84세) |
| 출생지 | 일본 야마가타현 |
| 사망지 | 일본 |
| 국적 | 일본 |
| 출신 학교 | 도쿄 대학 법학부 정치학과 졸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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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속 | 자유민주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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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업 | 정치인 관료 |
| 직책 | 중의원 의원 (9선) 과학기술청 장관 환경청 장관 |
| 선거구 | 야마가타현 제1구 |
|---|---|
| 당선 횟수 | 9회 |
| 친척 | 오하라 겐지 (장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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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현의 정치인 -
오가타 다케토라
오가타 다케토라는 아사히 신문사 주필과 부사장을 지낸 언론인이자 고이소 내각과 히가시쿠니 내각에서 국무대신을 역임한 정치인으로, 자유당 총재로서 보수합동을 주도했으나 총리 취임을 앞두고 사망했으며 냉전 시대 CIA와 협력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되었다. -
후쿠오카현의 정치인 -
아리마 요리야스
아리마 요리야스는 일본의 정치인, 사회 운동가, 스포츠 진흥가로, 농림수산대신, 대정익찬회 사무국장을 역임하고 프로 야구팀 창단에 기여했으며 아리마 기념 경마 대회를 창설했다. -
지쿠젠국 사람 -
다치바나 긴치요
다치바나 긴치요는 전국 시대 규슈의 다치바나 씨족 당주로서 뛰어난 지략과 용맹함으로 가문을 이끌었으며, 시마즈 씨족과의 전투와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규슈 정벌 후에도 활약한 여성 영주이다. -
지쿠젠국 사람 -
히라오카 고타로
히라오카 고타로는 일본 메이지 시대 자유민권운동에 참여하고 겐요샤를 발전시켜 규슈 철도 창설과 야하타 제철소 유치에 기여한 정치 운동가이자 기업인으로, 후쿠오카현 경제 발전에 공헌하고 중의원 의원을 6선 역임하며 쑨원을 지원하는 등 중국 혁명에도 관여했다. -
대륙낭인 -
기타 잇키
기타 잇키는 일본 제국 헌법의 천황제를 비판하고 군사혁명을 통한 국가 개조를 주장한 사상가이자 혁명가로, 그의 사상은 2·26 사건에 영향을 미쳤으며, 진보적인 면모와 극단적인 민족주의적 경향을 동시에 지녔다는 평가를 받으며 2·26사건 연루 혐의로 사형당했다. -
대륙낭인 -
곤도 세이쿄
곤도 세이쿄는 일본의 사상가로, 국학 연구와 흑룡회 활동을 통해 아시아주의를 추구했으며, 자치학회 설립 및 농본주의 운동을 펼치며 국가자본주의를 비판했다.
2. 경력
흑룡회의 우치다 료헤이가 결성한 천우협에 참여했으며, 니로쿠신보의 스즈키 텐간과 함께 조선에서 동학농민운동을 지원했다. 1902년 제7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에 진보당 소속으로 출마하여 당선된 후 헌정본당으로 옮겼다. 규슈일보 사장을 역임했고, 주필은 시노자키 노스케였다. 이후 입헌민정당 후쿠오카 지부장을 지냈으며, 제11회, 제12회 총선거에서 당선되어 통산 3선 의원을 역임했다.
2.1. 초기 생애 및 교육
후쿠오카현지쿠시군 게고 마을(현 후쿠오카시)에서 태어났다. 明治일본어 11년 (1878년)에 개척사에 들어갔다. 明治일본어 14년 (1881년) 가고시마 삼주사에서 양명학자 나카오 스이사이에게 배웠다. 明治일본어 21년 (1888년) 6월, 게이오기주쿠에 입학하여 明治일본어 25년 (1892년) 대학부를 졸업했다.
2.2. 정치 및 언론 활동
흑룡회의 우치다 료헤이가 결성한 천우협 결성에 참여했다. 당시 천우협을 결성한 현양사원은 우치다와 오하라 요시타케 두 명뿐이었다. 니로쿠신보의 스즈키 텐간과 함께 조선에 건너가 동학농민운동을 지원했다.
1902년 8월, 제7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에서 후쿠오카현 군부구에서 진보당 소속으로 출마하여 당선되었고, 이후 헌정본당으로 옮겼다. 규슈일보 사장을 역임했으며, 주필은 시노자키 노스케였다. 이후 헌정본당에서 입헌민정당 후쿠오카 지부장으로 전향했다. 제11회, 제12회 총선거에서 당선되어 통산 3선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