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하시 요시타카
1. 개요
오하시 요시타카는 일본의 전 축구 선수로, 2005년 센다이 대학의 주장을 맡아 천황배 첫 출전에 기여했다. 2006년 베갈타 센다이에 입단했으나 출전 기회를 얻지 못하고 NEC 토킨 FC로 임대 이적 후 완전 이적했다. 2009년부터 AC 나가노 파르세이루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가 2015년 은퇴했으며, 2016년부터는 해당 팀의 영업 담당 및 코치로 활동하고 있다. 선수 시절 JFL 베스트 11에 3회 선정되었으며, 제36회 기타신에쓰 풋볼 리그 최우수 선수상을 수상했다.
| 전체 이름 | 오하시 요시타카 |
|---|---|
| 출생일 | 1983년 7월 1일 |
| 출생지 | 사이타마현, 일본 |
| 키 | 1.69m |
| 포지션 | 미드필더 |
| 유소년 클럽 | 센다이 대학 (2002–2005) |
|---|---|
| 클럽 | 베갈타 센다이 (2006–2007) NEC 도킨 (2007–2008) AC 나가노 파르세이루 (2009–2015) |
| 클럽 출장 및 득점 | 베갈타 센다이: 0경기 (0골) NEC 도킨: 17경기 (4골) AC 나가노 파르세이루: 172경기 (17골) 총합: 189경기 (21골) |
| 출신지 | 사이타마현 우라와시 (현재의 사이타마시) |
|---|---|
| 신체 정보 | 체중: 67kg 주발: 오른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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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일본 사람 -
쇼와 천황
쇼와 천황은 메이지 천황의 손자로 태어나 124대 일본 천황으로 즉위하여 사망할 때까지 재위하며 만주사변, 중일전쟁, 태평양 전쟁 등 침략 전쟁에 관여했다는 논란이 있으며, 전후에는 상징적인 천황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했고 그의 전쟁 책임 문제는 논쟁의 대상이다. -
20세기 일본 사람 -
스가마타 데쓰오
스가마타 데쓰오는 일본의 전 축구 선수로, 수비수로 활약하며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23경기에 출전했고, 히타치 제작소 축구부에서 선수 생활을 하며 1980년과 1982년 일본 사커 리그 베스트 일레븐에 선정되는 등 다양한 국제 대회에 출전했다. -
1983년 출생 -
김석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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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3년 출생 -
이세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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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갈타 센다이의 축구 선수 -
마루야마 요시아키
마루야마 요시아키는 일본의 은퇴한 축구 선수이자 지도자로, J리그와 태국 리그에서 선수 생활을 했으며 은퇴 후에는 지도자와 J리그 아시아 앰배서더로 활동했다. -
베갈타 센다이의 축구 선수 -
야마구치 다카유키
야마구치 다카유키는 1973년 도쿄도 출생으로, 여러 팀에서 활약하며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 예선에 참가한 일본의 전 축구 선수이다.
2. 선수 경력
오하시 요시타카는 우라와 미나미 고등학교와 센다이 대학을 졸업했다. 센다이 대학 재학 중이던 2005년, 주장으로서 팀을 이끌며 센다이 대학의 천황배 첫 출전에 기여했다.
2006년 J2리그의 베갈타 센다이에 입단하며 프로 선수 생활을 시작했으나, 출전 기회를 많이 얻지 못하고 2007년 7월 도호쿠 사회인 축구 리그의 NEC 토킨 FC로 임대 이적했다. 이후 완전 이적하여 2008년에는 주장으로 활동했지만, 팀이 모기업의 경영난으로 인해 활동을 중단하면서 팀을 떠나게 되었다.
2009년 AC 나가노 파르세이루로 이적하여 2015년까지 선수로 활약한 뒤 현역에서 은퇴했다. 은퇴 후 2016년부터는 AC 나가노 파르세이루의 영업 담당 및 보급·스쿨 코치로 활동하고 있다.
2.1. 클럽 경력
센다이 대학 졸업 후 2006년 J2리그의 베갈타 센다이에 입단하며 프로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그러나 베갈타 센다이에서는 많은 출전 기회를 얻지 못하고 2007년 7월 도호쿠 사회인 축구 리그의 NEC 토킨 FC로 임대 이적했다. 이후 완전 이적하여 2008년까지 NEC 토킨에서 활동했다.
NEC 토킨 축구부가 활동을 중단하면서 2009년 AC 나가노 파르세이루로 이적했고, 2015년까지 선수로 활약한 뒤 현역에서 은퇴했다. 은퇴 후 2016년부터는 AC 나가노 파르세이루의 영업 담당 및 보급·스쿨 코치로 활동하고 있다.
| 기간 | 소속팀 | 비고 |
|---|---|---|
| 2006년 ~ 2007년 7월 | 베갈타 센다이 | |
| 2007년 7월 ~ 2008년 | NEC 토킨 FC | 2007년은 임대 이적 |
| 2009년 ~ 2015년 | AC 나가노 파르세이루 |
2.1.1. 센다이 대학
센다이 대학 재학 중이던 2005년, 주장으로서 팀을 이끌며 센다이 대학의 천황배 첫 출전에 기여했다. 천황배 3회전에서는 J리그 팀인 베갈타 센다이를 상대로 연장전을 포함한 120분 동안 풀타임 출장하며 분투했으나, 팀은 승부차기 끝에 아쉽게 패배했다. 센다이 대학 시절 동기로는 후에 유니버시아드 대표로 선발된 이케가미 레이이치가 있다.
2.1.2. 베갈타 센다이
센다이 대학 재학 중이던 2005년, 주장으로서 팀을 이끌고 센다이 대학의 천황배 첫 출전을 이끌었다. 천황배 3회전에서는 베갈타 센다이를 상대로 연장전을 포함한 120분 동안 풀타임 출장하며 분투했으나, 승부차기 끝에 아쉽게 패배했다.
2006년 베갈타 센다이에 입단하며 프로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그러나 팀 내에서 출전 기회를 거의 얻지 못했고, 결국 2007년 7월 20일 도호쿠 사회인 축구 리그 1부의 NEC 토킨 축구부로 기간 한정 이적을 가게 되었다. 같은 해 11월 말, 원 소속팀인 센다이로부터 전력 외 통보를 받았다.
2.1.3. NEC 토킨 FC
2007년 7월 20일, 베갈타 센다이에서 도호쿠 사회인 축구 리그 1부 리그 소속의 NEC 토킨 축구부로 임대 이적했다. 같은 해 11월 말, 원 소속팀 센다이로부터 전력 외 통보를 받았지만, 완전 이적 형식으로 NEC 토킨에 남게 되었다.
2008년에는 팀의 주장을 맡았다. 이 해 NEC 토킨은 도호쿠 사회인 축구 리그 1부 리그에서 2위를 차지했다. 리그 순위로는 전국 지역 축구 리그 결승 대회 진출 자격을 얻지 못했지만, 별도로 열린 전국 사회인 축구 선수권 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결승 대회 출전권을 확보했다. 그러나 전국 사회인 축구 선수권 대회가 끝난 후인 11월, 모기업 NEC 토킨의 실적 부진으로 인해 축구부 활동 중단이 결정되었다. 이로 인해 팀은 어렵게 얻은 전국 지역 리그 결승 대회 출전 기회를 포기해야 했고, 오하시 역시 팀을 떠나게 되었다.
2.1.4. AC 나가노 파르세이루
2009년 AC 나가노 파르세이루로 이적하여 2015년까지 선수로 활동했다. 2015년 시즌을 끝으로 현역에서 은퇴했으며, 2016년부터는 AC 나가노 파르세이루의 영업 담당 및 보급·스쿨 코치를 맡고 있다.
3. 개인 수상
* 제36회 북신에쓰 풋볼 리그 최우수 선수상
* JFL 베스트 11: 2011, 2012, 2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