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위로가기

온나라 서비스

"오늘의AI위키"는 AI 기술로 일관성 있고 체계적인 최신 지식을 제공하는 혁신 플랫폼입니다.
"오늘의AI위키"의 AI를 통해 더욱 풍부하고 폭넓은 지식 경험을 누리세요.

1. 개요

온나라 서비스는 대한민국 정부의 업무 관리 및 소통을 위한 통합 정보 시스템이다. 2005년 정부 업무관리시스템인 '온-나라'로 시작하여, 2016년 통합 온-나라 서비스로 개편되었다. 주요 기능으로는 문서 관리, 지식 관리, PC 영상 회의 등이 있으며, 2022년 '온나라 서비스'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2023년에는 메신저 기능 개선을 통해 '온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 주요 연혁

온나라 서비스 주요 연혁
연도주요 내용비고
2005년정부 업무관리시스템 온-나라 (On-Nara Business Process Systemeng) 개발현재 '온나라 문서'
2008년정부통합지식행정시스템 GKMC (Government Knowledge Management Centereng) 개발[1][2]현재 '온나라 지식'
2014년정부통합의사소통시스템 나라e음 개발현재 '온나라 이음'
2015년온-나라 시스템과 정부통합지식행정시스템(GKMC)을 클라우드 기반으로 재개발
2016년온-나라 문서2.0 서비스를 일부 기관부터 적용
2016년통합 온-나라 서비스 개시
2022년종전의 온-나라 서비스온나라 서비스로 명칭을 변경하고 도메인도 on-nara.go.kr에서 onnara.go.kr 도메인으로 변경함


2. 1. 2005년 ~ 2015년: 초기 개발 및 개별 시스템 운영

2005년, 정부 업무관리시스템인 '온-나라 On-Nara Business Process Systemeng'(현재의 '온나라 문서')가 개발되었다. 이어서 2008년에는 정부통합지식행정시스템인 'GKMC Government Knowledge Management Centereng'(현재의 '온나라 지식')가 개발되었다.[1][2] 2014년에는 정부통합의사소통시스템 '나라e음'(현재의 '온나라 이음')이 개발되어 각 시스템이 개별적으로 운영되었다. 2015년에는 기존의 온-나라 시스템과 정부통합지식행정시스템(GKMC)을 클라우드 기반으로 재개발하는 작업이 이루어졌다.

2. 2. 2016년 ~ 2021년: 시스템 통합 및 기능 고도화

2016년에는 온-나라 문서 2.0 서비스가 일부 기관부터 적용되기 시작했다. 같은 해 2월 행정자치부(현재의 행정안전부)는 기존의 3개 시스템('온-나라', 정부통합지식행정시스템 'GKMC', 정부통합의사소통시스템 '나라e음')을 통합하고 개편하여 '통합 온-나라' 서비스를 시작했다.[6]

이 통합 서비스는 사용자들이 한 번의 로그인(싱글-사인-온, Single-Sign-On, SSO)으로 여러 시스템을 넘나들며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되었고, 기관 업무포털에서도 직접 로그인이 가능해졌다. 또한, 각 시스템의 메뉴가 통합되어 사용자 편의성이 높아졌다. 예를 들어, 사용자는 '결재' 메뉴에서 문서를 처리하다가 바로 옆의 '지식' 메뉴를 통해 필요한 업무 편람을 검색하여 내려받고, 'PC영상회의' 메뉴를 이용하여 다른 기관의 공무원과 영상 회의를 진행하는 것이 가능해졌다.[6] 이 서비스는 거의 모든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약 50만 명에게 '클라우드 통합계정'으로 제공되었다.[6]

2. 3. 2022년 이후: 명칭 변경 및 지속적 개선

2022년 10월 29일, 행정안전부는 기존 '온-나라 서비스'의 명칭을 '온나라 서비스'로 변경하고, 관련 인터넷 주소(도메인)도 on-nara.go.kr에서 onnara.go.kr로 바꾸었다.[12] 같은 해 12월 15일에는 '온나라 메일'의 명칭을 '온메일'로 변경하였다.

또한, 행정안전부는 기존 '온나라 메신저'를 대체할 새로운 소통 서비스 '온톡'을 개발하여 2023년 4월부터 행정안전부세종특별자치시에서 시범 운영을 시작했다. 이후 2023년 5월 11일에는 모든 중앙행정기관으로, 같은 달 중에는 모든 지방자치단체로 서비스 대상을 확대하였다. 기존 '온나라 메신저'는 2023년 6월 1일에 서비스가 종료될 예정이다.

3. 개별 시스템 (2015년 이전)

2016년 이전에는 정부 업무 관련 시스템들이 통합되지 않고 개별적으로 운영되었다. 주요 시스템으로는 기관별 문서 결재 등을 위한 '온-나라 BPS', 범정부 지식 관리를 위한 '정부통합지식시스템(GKMC)', 그리고 PC 영상회의 등을 위한 '정부통합의사소통시스템(나라e음)' 등이 있었다. 이 시스템들은 각각 별도의 회원 관리 체계를 가지고 있어, 사용자는 각 시스템마다 회원 가입을 하고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따로 관리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3. 1. 온-나라 업무관리시스템 (온-나라 BPS)

2005년 행정자치부는 '온-나라 업무관리시스템'(On-nara Business Process System), 즉 '온-나라 BPS'를 개발하였다. 그 이전에는 부처별로 전자결재 시스템이 달랐고, 표준 규격에 따라 서로 공문을 주고 받는 수준이었다. '온-나라 BPS'는 정부기능분류체계(Business Reference Model, BRM)에 따라 모든 문서를 체계적으로 분류하고, 문서와 함께 메모보고 방식을 제공하였다. 행정자치부 등에서 시작하여 약 10년에 걸쳐 부처, 지방자치단체 등 거의 모든 정부기관으로 확산했다.[3]

이 '온-나라 BPS' 시스템은 정부의 공문서 관리를 표준화하고 체계화하는 성과를 거두었지만, 기관별로 각기 서버를 관리하는 방식이었다. 2016년 초를 기준으로 전국에 약 280개의 서버가 있었다. 어떤 결재든 한 기관 내에서만 가능했기 때문에, 하나의 공문에 둘 이상 기관 담당자가 공동으로 결재하는 것은 불가능했다. 또한 전자결재 공문서 하나당 첨부파일은 6 MB 이내로 제한되어 있었다. 2016년 클라우드 기반의 시스템이 구축되면서, 구분하기 위해 종전 방식의 이 시스템을 '온-나라 문서 1.0'이라고 부르고 있다.

3. 2. 정부통합지식행정시스템 (GKMC)

2008년 행정자치부는 '정부통합지식행정시스템'(Government Knowledge Management Center|정부 지식 관리 센터eng, GKMC)을 개발했다. 이는 이전까지 각 기관별로 나뉘어 운영되던 지식관리시스템(KMS)을 범정부 차원에서 통합하려는 시도였다. 하지만 GKMC는 사용자가 개별적으로 가입해야 하는 방식이어서, 자료를 하나 올리려고 해도 회원 가입부터 하고 별도로 로그인을 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또한, 사용자가 다른 부처나 지방자치단체로 소속을 옮기면 본인이 직접 소속 정보를 수정해야 했다. 이 때문에 한 사람이 여러 번 가입하거나 이미 퇴직한 공무원의 정보가 시스템에 그대로 남아 있는 등 회원 정보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문제가 발생했다.

3. 3. 정부통합의사소통시스템 (나라e음)

2014년 행정자치부는 정부통합의사소통시스템인 '나라e음'을 개발했다. 핵심 기능은 메신저와 PC영상회의였다.[4][5] 처음에는 행정망에서만 쓸 수 있었고, 사용자가 스스로 가입해야 하는 방식이었다.

2015년 초에 나라e음의 사용자 관리 방식을 개편하여, 중앙부처와 광역자치단체에서는 온-나라 시스템, 기초자치단체에서는 새올행정시스템으로부터 사용자 정보를 연동했다. 이를 통해 부처와 지자체의 공무원들이 개별적으로 회원가입하지 않더라도 자동으로 회원으로 등록되고, 소속기관이나 직급 등이 업데이트되도록 하였다.

4. 통합 온-나라 서비스 (2016년 이후)

2016년 2월, 행정자치부(현 행정안전부)는 기존의 3개 시스템(온-나라 문서, 온-나라 지식, 온-나라 이음)을 기반부터 개편하고 사용자들을 통합하여 '통합 온-나라'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 통합으로 사용자들은 한 번의 로그인으로 여러 시스템을 넘나들며 이용할 수 있게 되었으며, 각 기관의 업무포털에서도 싱글 사인온 방식으로 간편하게 로그인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기존 시스템들의 메뉴가 통합되어, 사용자는 '결재' 메뉴에서 문서를 처리하다가 바로 옆의 '지식' 메뉴에서 업무 자료를 검색하고, 'PC영상회의' 메뉴를 통해 다른 기관 공무원과 화상 회의를 진행하는 등 연계된 서비스 이용이 편리해졌다. 이 서비스는 거의 모든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약 50만 명에게 클라우드 통합계정 형태로 제공되었다.[6]

4. 1. 온-나라 문서

2016년 행정자치부는 클라우드 기반의 '온-나라 문서 2.0'을 개발했다. 이 시스템은 기관별로 서버를 따로 관리하는 방식이 아니라, '정부 클라우드(G-Cloud)' 상에서 작동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기관 간에 다른 기관의 문서를 검색할 수 있고, 대용량 파일 첨부도 가능해졌다. 또한, 하나의 공문서에 대해 둘 이상의 기관이 공동으로 기안하고 결재하는 기능도 지원한다.

'온-나라 문서 2.0' 시스템은 2016년에 위원회 기관들에 먼저 적용되었으며, 2017년과 2018년에 걸쳐 대부분의 부처와 일부 지자체로 확산되었다. 특히 지자체의 경우, 기존 기관별 서버의 내구 연한과 네트워크 환경 등을 고려하여 단계적으로 시스템을 전환할 예정이다.[7]

4. 2. 온-나라 지식

2016년 행정자치부는 기존 GKMC를 전면적으로 개편하여 새로운 범정부 지식관리시스템인 '온-나라 지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 과정에서 기존 GKMC에 있던 자료 158만 건이 모두 새로운 시스템으로 이관되었다. '온-나라 지식'은 '클라우드 통합계정'을 기반으로 구축되어,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50여만 명의 정보가 정기적으로 시스템에 반영된다.

'온-나라 지식'은 기존 GKMC가 제공하던 지식공유 및 커뮤니티 기능뿐만 아니라, 주제별 게시판, 일정관리 등 다양한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여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특히 주목할 만한 신규 서비스는 '온-나라 메일'이다. 정부기관의 행정망과 인터넷망이 분리된 이후 중앙부처와 지자체 간의 원활한 메일 소통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온-나라 메일' 도입으로 이러한 불편이 해소되었다. 행정망 내에서 50만 명이 넘는 부처 및 지자체 공무원들은 이름이나 부서명으로 손쉽게 동료를 검색하여 메일을 주고받을 수 있게 되었다. 또한, 행정망에서 작성한 메일을 인터넷망에 있는 공직자통합메일 등 정부 메일 주소로 발송하는 기능도 지원한다.[8]

4. 3. 온-나라 이음

2016년에는 소셜 기능인 '담벼락'과 '협업포인트' 서비스가 추가되었다. 기존의 '나라e음 메신저'는 '온-나라 메신저'로 명칭이 변경되었으며, 스마트폰의 '바로톡' 서비스와 연동 기능도 제공되었다.[9] 같은 해 5월부터는 국회사무처 등 더 많은 기관에서 온-나라 PC영상회의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게 되었고,[10] 이 시스템을 통해 민원인과 원격으로 영상 민원 상담을 진행하는 기능도 가능해졌다.[11]

5. 온나라 서비스 (2022년 이후)

2022년 이후 행정안전부는 '온-나라 서비스' 및 관련 서비스의 명칭을 변경하였고[12], 기존 '온나라 메신저'를 대체하는 새로운 메신저 서비스 '온톡'을 도입하여 운영하고 있다.

5. 1. 명칭 변경

행정안전부는 2022년 10월 29일 '온-나라 서비스'를 '온나라 서비스'로 명칭을 변경하였다.[12] 이후 2022년 12월 15일에는 '온나라 메일'을 '온메일'로 명칭을 변경하였다.

5. 2. 온톡

행정안전부는 기존 '온나라 메신저'를 대체할 새로운 메신저 서비스 '온톡'을 준비했다. 2023년 4월, 행정안전부세종특별자치시에서 시범 운영을 시작했으며, 같은 해 5월 11일에는 이용 기관을 모든 중앙행정기관으로 확대했다. 이어서 5월 중에는 모든 지방자치단체로 확대하고 있다. 기존의 '온나라 메신저'는 2023년 6월 1일에 서비스가 종료될 예정이다.

참조

[1] 뉴스 정부통합지식관리시스템 21일 개통 http://www.etnews.co[...] 전자신문 2017-05-26
[2] 뉴스 행자부, 정부통합지식관리시스템 ‘온-나라 지식나라’ 개통 http://www.newswire.[...] 뉴스와이어 2017-05-26
[3] 뉴스 온나라시스템: 행정 서비스 향상 위한 `디지털 중추 신경망` http://www.dt.co.kr/[...] 디지털타임스 2016-02-10
[4] 뉴스 읍면동장-제주도지사 PC로 출장없이도 영상대면 http://www.ilganjeju[...] 일간제주 2015-10-03
[5] 뉴스 행자부 PC영상회의 대상에 지방공기업 포함 http://news.heraldco[...] 헤럴드 경제 2016-02-11
[6] 간행물 통합 온-나라 시스템 https://www.kipa.re.[...] 한국행정연구원 2017
[7] 간행물 통합 온-나라 시스템 https://www.kipa.re.[...] 한국행정연구원 2017
[8] 간행물 통합 온-나라 시스템 https://www.kipa.re.[...] 한국행정연구원 2017
[9] 간행물 통합 온-나라 시스템 https://www.kipa.re.[...] 한국행정연구원 2017
[10] 뉴스 정부-국회도 PC로 영상회의…세종-서울 출장 줄어든다 http://news.mk.co.kr[...] 매일경제 2016-06-10
[11] 뉴스 정부 민원상담 집에서 PC로 한다 http://go.seoul.co.k[...] 서울신문 2016-06-10
[12] 문서



본 사이트는 AI가 위키백과와 뉴스 기사,정부 간행물,학술 논문등을 바탕으로 정보를 가공하여 제공하는 백과사전형 서비스입니다.
모든 문서는 AI에 의해 자동 생성되며, CC BY-SA 4.0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위키백과나 뉴스 기사 자체에 오류, 부정확한 정보, 또는 가짜 뉴스가 포함될 수 있으며, AI는 이러한 내용을 완벽하게 걸러내지 못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제공되는 정보에 일부 오류나 편향이 있을 수 있으므로, 중요한 정보는 반드시 다른 출처를 통해 교차 검증하시기 바랍니다.

문의하기 : help@durum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