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순
1. 개요
온순은 전한 시대의 관료로, 건시 원년(기원전 32년)에 상산태수에서 우부풍으로 승진했고 이듬해 소부가 되었다. 건시 4년(기원전 29년)에는 다른 신하에게 공전을 팔아넘긴 죄로 하옥되었다. 우부풍 재임 기간 중에는 강(彊)의 후임이었고, 양(楊)에게 자리를 물려주었으며, 소부 재임 기간 중에는 소신신의 후임이었고, 장충에게 자리를 물려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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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몰년 미상 -
유급
유급은 전한 말기에 신양후에 봉해졌으나, 전한 멸망으로 작위를 잃은 유영의 아들이다. -
생몰년 미상 -
야스케
야스케는 16세기 일본에 기록된 최초의 아프리카인으로, 오다 노부나가의 가신으로 특별한 대우를 받았으며, 혼노지의 변에서 함께 싸웠으나 이후 행적은 불확실하고, 다양한 대중문화 작품에서 소재로 활용된다. -
전한의 정치인 -
구독
구기(緱起)는 전한 시대에 기후(騎虎)에 봉해지고 태상(太常)을 역임한 인물로, 기원전 32년 사망 후 그의 아들 구숭(求崇)이 기후 자리를 계승했다. -
전한의 정치인 -
장량
장량은 전국시대 말기부터 초한쟁패기를 거쳐 전한 초기에 활약한 한나라 귀족 출신 인물로, 유방을 도와 한나라 건국에 큰 공을 세우고 유후에 봉해진 뛰어난 지략가이자 책사이다. -
기원전 1세기 중국 사람 -
유급
유급은 전한 말기에 신양후에 봉해졌으나, 전한 멸망으로 작위를 잃은 유영의 아들이다. -
기원전 1세기 중국 사람 -
사마천
사마천은 중국 전한 시대의 역사가, 천문학자, 역법가로서 중국 최초의 통사로 평가받는 『사기』를 저술하여 기전체를 확립하고 역사 서술과 문학에 큰 영향을 미쳤으나, 이릉 변호 사건으로 궁형을 받는 고난을 겪었으며 태초력 제정에도 참여하는 등 천문학과 역법에도 업적을 남겼다.
2. 생애
건시 원년(기원전 32년), 상산태수에서 우부풍으로 승진하였고, 이듬해에 소부로 승진하였다.
건시 4년(기원전 29년), 다른 신하에게 공전(公田)을 팔아넘긴 죄로 하옥되었다.
2.1. 초기 관직
건시 원년(기원전 32년), 상산태수에서 우부풍으로 승진하였고, 이듬해에 소부로 승진하였다.
건시 4년(기원전 29년), 다른 신하에게 공전(公田)을 팔아넘긴 죄로 하옥되었다.
2.2. 중앙 관직
건시 원년(기원전 32년), 상산태수에서 우부풍으로 승진하였고, 이듬해에 소부로 승진하였다.
건시 4년(기원전 29년), 다른 신하에게 공전(公田)을 팔아넘긴 죄로 하옥되었다.
2.3. 죄와 처벌
건시 원년(기원전 32년), 상산태수에서 우부풍으로 승진하였고, 이듬해에 소부로 승진하였다.
건시 4년(기원전 29년), 다른 신하에게 공전(公田)을 팔아넘긴 죄로 하옥되었다.
3. 평가 및 의의
3.1. 긍정적 평가
3.2. 부정적 평가
4. 관련 자료
반고가 지은 《한서》 권19하 백관공경표 하에 따르면, 온순은 기원전 32년 ~ 기원전 31년에 우부풍을 역임하였고, 기원전 31년 ~ 기원전 29년에 소부를 역임하였다. 전한의 우부풍 임기 동안, 사실상 강의 후임이었고, 양에게 자리를 물려주었다. 또한 전한의 소부 임기 동안에는 소신신의 후임이었고, 장충에게 자리를 물려주었다.
4.1. 주요 사료
반고(班固)가 지은 《한서》 권19하 백관공경표 하에 따르면, 온순은 기원전 32년 ~ 기원전 31년에 우부풍을 역임하였고, 기원전 31년 ~ 기원전 29년에 소부(少府)를 역임하였다. 전한의 우부풍 임기 동안, 사실상 강(彊)의 후임이었고, 양(楊)에게 자리를 물려주었다. 또한 전한의 소부 임기 동안에는 소신신(蕭晨臣)의 후임이었고, 장충(張忠)에게 자리를 물려주었다.
5. 참고: 전한의 행정 제도
온순은 전한의 관리로, 기원전 32년부터 기원전 31년까지 전한의 우부풍을 지냈고, 기원전 31년부터 기원전 29년까지 소부를 역임했다. 전임 우부풍은 강이며, 후임 우부풍은 양이다. 소부로서 온순의 전임자는 소신신이고, 후임자는 장충이다.
5.1. 삼공구경 (三公九卿)
온순은 전한의 관리로, 기원전 32년부터 기원전 31년까지 우부풍을 지냈고, 기원전 31년부터 기원전 29년까지 소부를 역임했다. 전임 우부풍은 강이며, 후임 우부풍은 양이다. 소부로서 온순의 전임자는 소신신, 후임자는 장충이다.
5.2. 삼보 (三輔)
온순은 기원전 32년부터 기원전 31년까지 전한의 우부풍을 역임했다. 전임자는 강(彊)이며, 후임자는 양(楊)이다. 이후 온순은 기원전 31년부터 29년까지 소부를 역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