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충 (전한)
1. 개요
장충은 전한 시대의 인물로, 소부, 정위 대행, 어사대부를 역임했다. 건시 4년(기원전 29년)에 소부로 임명되었으며, 같은 해 승상 광형을 탄핵하는 데 참여했다. 같은 해 11월 어사대부로 승진하여 양삭 2년(기원전 23년)에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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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원전 23년 사망 -
유강 (정도공왕)
유강은 후한 시대 원제의 총애를 받은 인물로, 산양왕에서 정도왕, 하간왕으로 봉해졌으며 황태자 후보로 거론되기도 했으나 성제 즉위 후 공왕이라는 시호를 받았고, 후에 애제 즉위 후 공황으로 추존되어 그의 삶은 정치적 함의와 함께 긍정적, 부정적 평가를 받는다. -
역사에 관한 -
광서제
광서제는 도광제의 손자이자 순친왕 혁현의 아들로, 1875년 청나라의 황제가 되었으며, 서태후의 섭정 아래 무술변법을 시도했으나 실패하고 유폐된 채 사망했다. -
역사에 관한 -
2013년
2013년은 박근혜 대통령 취임, 교황 사임, 북한 핵실험, 용산 개발 사업 부도, 윤창중 사건, 스노든 폭로, 김연아 우승, 방탄소년단 데뷔, 넬슨 만델라 사망 등 국내외적으로 다양한 정치, 경제, 사회, 문화적 사건들이 발생한 해이다. -
전한의 정치인 -
구독
구기(緱起)는 전한 시대에 기후(騎虎)에 봉해지고 태상(太常)을 역임한 인물로, 기원전 32년 사망 후 그의 아들 구숭(求崇)이 기후 자리를 계승했다. -
전한의 정치인 -
장량
장량은 전국시대 말기부터 초한쟁패기를 거쳐 전한 초기에 활약한 한나라 귀족 출신 인물로, 유방을 도와 한나라 건국에 큰 공을 세우고 유후에 봉해진 뛰어난 지략가이자 책사이다.
2. 생애
건시 4년(기원전 29년), 동평상에서 소부로 승진하였다. 같은 해 승상 광형이 봉토를 부정하게 점유하다 적발되자, 소부 겸 행정위사(行廷尉事)였던 장충은 사례교위 왕준과 함께 광형을 탄핵하여 관작을 박탈하였다. 이후 그해 11월에 어사대부로 승진하였고, 양삭 2년(기원전 23년)에 죽었다.
2.1. 초기 생애 및 관직 진출
건시 4년(기원전 29년), 동평상에서 소부로 승진하였다.
같은 해, 승상 광형이 봉토를 부정하게 점유하다가 적발되었다. 정위일을 대행한 소부 장충은 사례교위 왕준과 함께 광형을 탄핵하였고, 결국 광형은 관작이 박탈되었다.
같은 해 11월에 어사대부로 승진하였고, 양삭 2년(기원전 23년)에 죽었다.
2.2. 광형 탄핵 사건
건시 4년(기원전 29년), 장충은 소부 겸 행정위사(行廷尉事)로서 사례교위 왕준과 함께 승상 광형을 탄핵하였다. 광형은 봉토를 부정하게 점유하다가 적발되었고, 결국 관작이 박탈되었다.
2.3. 어사대부 승진과 죽음
건시 4년(기원전 29년), 장충은 동평상에서 소부로 승진하였다.
같은 해, 승상 광형이 봉토를 부정하게 점유하다가 적발되었다. 소부 겸 행정위사(行廷尉事)였던 장충은 사례교위 왕준과 함께 광형을 탄핵하였고, 결국 광형은 관작이 박탈되었다.
같은 해 11월, 장충은 어사대부로 승진하였고, 양삭 2년(기원전 23년)에 사망하였다.
3. 관직 변천
기원전 29년, 온순의 뒤를 이어 소부가 되었다. 같은 해, 정위 하수가 죄를 지어 파면되자 임시로 정위를 대행했다. 그해 11월 임술일, 윤충의 뒤를 이어 어사대부가 되었다.
4. 출전
* 반고, 《한서》
권10 성제기
권19하 백관공경표 下
** 권81 광장공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