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성 (지명)
1. 개요
옹성은 기원전 677년부터 기원전 383년까지 진나라의 수도였다. 현재는 중화인민공화국 산시성 바오지시 펑샹 현 남쪽에 위치하며, 융수이 강과 지방하 부근에 성터 유적이 남아 있다. 이곳에서는 궁전 등 건축물 터와 대형 빙실, 종묘 유적, 다량의 청동기가 발굴되었다. 1988년 중화인민공화국 국무원에 의해 전국중점문물보호단위로 지정되었으며, 옹성 남쪽에는 진나라 군주들의 왕릉이 조성되었다.
| 명칭 | 진 옹성 유적 |
|---|---|
| 유형 | 유적 |
| 시대 | 동주 |
| 소재지 | 산시 성바오지 시봉상 구 |
| 등록 | 1988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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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지시 -
우장위안
우장위안은 중국 산시성에 위치한 제갈량의 5차 북벌 주둔지로, 그가 사마의와 대치 중 병사한 후 당나라 시대에 무후사가 건립되었고, 인근에는 제갈전이 있으며 현재는 관광지로 개발되었다. -
바오지시 -
봉상부
봉상부는 중국 역사 속 당나라, 송나라, 금나라, 원나라, 명나라, 청나라 시기에 존재했던 행정 구역으로, 당나라 때는 서경으로, 송나라 때는 부풍군으로 불렸으며, 시대에 따라 관할 구역과 소속이 바뀌다가 중화민국 시기에 폐지되었다. -
진나라 -
반량전
반량전은 진나라가 중국을 통일하며 도입한 무게 '반냥'의 현전으로, 청동 재질에 둥근 모양과 정사각형 구멍이 특징이며 한나라 시대까지 사용되었다. -
진나라 -
여씨춘추
여불위가 편찬을 주도하고 그의 식객들이 기록한 《여씨춘추》는 기, 람, 론으로 구성되어 다양한 사상을 융합하고 통치, 농업 등 폭넓은 주제를 다루며 민본주의 사상과 배움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초기 중국 사상 연구의 중요한 자료이다. -
중국의 역사 -
연호
연호는 군주의 권위와 통치권을 상징하며, 군주의 즉위와 함께 사용되는 칭호로, 고대 중국에서 시작되어 동아시아 국가들에 영향을 주었고, 현대에는 일본, 중화민국, 북한 등에서 사용된다. -
중국의 역사 -
관찰사
관찰사는 중국, 한국, 일본에서 지방 행정 감찰관직으로, 당나라 채방처치사에서 시작되어 관찰처치사로 개칭되며 명칭이 유래되었고, 한국 고려 시대부터 조선 시대에 정착하여 각 도에 파견된 종2품 문관직으로 지방 행정 전반에 걸쳐 권한을 행사했다.
2. 역사
덕공 원년 (기원전 677년)부터 헌공 2년 (기원전 383년)까지 진나라의 수도였다. 이는 진나라 역사상 가장 오랜 기간 동안 수도로 기능했던 기간이며, 이후 수도는 약양으로 옮겨졌다.
2.1. 수도 시기
옹성은 덕공 원년인 기원전 677년부터 헌공 2년인 기원전 383년까지 약 300년간 진나라의 수도였다. 이는 진나라 역사상 가장 오랫동안 수도로 기능했던 기간이며, 이후 수도는 약양으로 옮겨졌다.
현재 옹성 유적은 중화인민공화국 산시성 바오지시 펑샹 현 남쪽에 있는 융수이 강과 지방하(紙坊河) 부근에 남아 있다. 발굴 조사를 통해 과거 이곳에 궁전을 비롯한 여러 건축물이 있었음이 확인되었다. 특히 주목할 만한 것은 대규모의 얼음 저장고인 빙실(氷室)과 국가 제사를 지내던 대형 종묘의 존재가 밝혀진 점이다. 또한, 이곳에서는 다량의 청동기 유물이 출토되어 당시 진나라의 문화 수준을 엿볼 수 있게 한다.
옹성 유적은 그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아 1988년 중화인민공화국 국무원에 의해 전국중점문물보호단위로 지정되었다. 또한, 옹성 남쪽에는 진나라 군주들의 왕릉이 조성되어 있어 당시 옹성의 중요성을 더해준다.
3. 유적 및 유물
산시성 바오지시 펑샹현 남쪽에는 과거 진나라의 수도였던 옹성의 유적이 남아 있다. 발굴 조사를 통해 대형 빙실(氷室)과 종묘, 그리고 다량의 청동기 유물이 확인되었다. 이 유적지는 1988년 중화인민공화국 국무원에 의해 전국중점문물보호단위로 지정되었으며, 옹성 남쪽에는 진나라 군주들의 왕릉이 함께 조성되어 있다.
3.1. 옹성 유적
덕공 원년(기원전 677년)부터 헌공 2년(기원전 383년)까지 진나라의 수도였으며, 이는 진나라 역사상 가장 오랜 기간 수도로 기능한 것이다. 이후 수도는 약양으로 옮겨졌다.
현재 산시성 바오지시 펑샹현 남쪽에 있는 융수이 강과 지방하 부근에 성터 유적이 남아 있다. 이곳에는 궁전 등의 건축물이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발굴 조사를 통해 대형 빙실(氷室)과 대형 종묘의 존재가 확인되었으며, 다량의 청동기 유물도 출토되었다.
이 유적은 1988년 중화인민공화국 국무원에 의해 전국중점문물보호단위로 지정되었다. 또한 옹성 남쪽에는 진나라 군주들의 왕릉이 조성되어 있다.
3.2. 주요 출토 유물
옹성 유적지 발굴 조사를 통해 대형 빙실(氷室)과 대형 종묘가 있었음이 밝혀졌다. 또한 다량의 청동기가 출토되어 당시 진나라의 문화와 기술 수준을 엿볼 수 있다.
4. 문화재 지정
1988년 중화인민공화국 국무원에 의해 전국중점문물보호단위로 지정되었다.
5. 진나라 왕릉
옹성 남쪽에는 진나라 군주들의 왕릉이 조성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