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니와 준하
1. 개요
와니와 준하는 20대 중반의 애니메이터 와니가 남자친구 준하와의 관계 속에서 과거의 기억과 슬픔을 마주하는 내용을 그린 영화이다. 김희선이 와니 역을, 주진모가 준하 역을 맡았으며, 조승우, 최강희 등이 출연했다. 당초 제목은 '쿨'이었으나 변경되었다. 김희선은 이 영화 출연을 위해 드라마 출연을 포기했으며, 제21회 청룡영화상에서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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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제 | Wanee & Junah |
|---|---|
| 장르 | 드라마, 로맨스 |
| 감독 | 김용균 |
| 제작 | 청년필름 |
| 각본 | 김용균, 서신혜, 서용호, 윤순용 |
| 출연 | 김희선 주진모 |
| 음악 | 김홍집, 강민 |
| 촬영 | 황기석 |
| 편집 | 함성원, 김선민 |
| 미술 | 이진호 |
| 의상 | 김유선 |
| 배급 | 워너 브라더스 코리아 |
| 개봉일 | 2001년 11월 23일 |
| 상영 시간 | 112분 |
| 국가 | 대한민국 |
| 언어 | 한국어 |
| 등급 | 15세 이상 관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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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영화 작품 -
파닥파닥
2012년 개봉한 한국 애니메이션 영화 《파닥파닥》은 횟집 수족관에 갇힌 고등어의 탈출기를 통해 자유와 억압 등 철학적 주제를 다루며 한국 사회의 부조리한 현실을 풍자하고 억압적인 시스템에 대한 저항 의식을 고취하는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
한국어 영화 작품 -
제불찰씨 이야기
TV 생방송 재판에서 사형 여부가 결정되는 거미 제불찰의 이야기를 다룬 애니메이션 제불찰씨 이야기는 어린 시절 누나와의 기억을 쫓으며 사건에 휘말리는 제불찰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으며, 엄상현, 조현정 등의 성우진이 참여했고 관련 학술 논문도 존재한다. -
2001년 영화 -
A.I.
A.I.는 스탠리 큐브릭이 구상하고 스티븐 스필버그가 연출한 2001년 SF 영화로, 지구 온난화로 인한 자원 고갈을 배경으로 인간의 사랑을 갈망하는 소년형 로봇 데이비드의 이야기를 다룬다. -
2001년 영화 -
고 (2001년 영화)
재일 한국인 고등학생 스기하라의 삶과 사랑, 친구의 죽음을 통해 재일 한국인의 정체성 문제와 일본 사회의 차별을 그린 일본-한국 합작 영화 《고》는 2001년 개봉 후 작품성을 인정받아 다수의 영화제에서 수상했다. -
대한민국의 영화 작품 -
제불찰씨 이야기
TV 생방송 재판에서 사형 여부가 결정되는 거미 제불찰의 이야기를 다룬 애니메이션 제불찰씨 이야기는 어린 시절 누나와의 기억을 쫓으며 사건에 휘말리는 제불찰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으며, 엄상현, 조현정 등의 성우진이 참여했고 관련 학술 논문도 존재한다. -
대한민국의 영화 작품 -
효자동 이발사
《효자동 이발사》는 1960-70년대 격동의 대한민국 현대사를 배경으로 청와대 인근 효자동 이발관을 운영하는 이발사 성한모와 그의 가족이 겪는 이야기를 그린 코미디 드라마 영화로, 4.19 혁명, 5.16 군사정변, 10.26 사건 등 역사적 사건들을 소시민의 시각으로 조명하며 권위주의 정권의 억압과 가족애, 민주주의 열망을 풍자와 해학으로 담아냈다.
2. 줄거리
와니는 20대 중반의 애니메이터로, 삶에 대한 열정을 잃어가고 있다. 시나리오 작가인 남자친구 준하와 동거하고 있지만, 과거의 기억 때문에 감정적으로 거리를 두고 있다. 어느 날, 와니의 옛 친구 소영이 찾아오면서 와니의 과거와 슬픔이 드러나고, 준하는 와니가 숨기고 있던 진실을 알게 된다.
3. 등장인물
김희선은 20대 중반의 애니메이터 와니 역을 맡았다. 주진모는 와니의 남자친구이자 시나리오 작가인 준하 역을 연기했다. 조승우는 이영민 역을, 최강희는 와니의 옛 친구 소양 역을 맡았다. 이외에도 박정환, 김홍파, 이정은, 최민금, 현숙희, 조덕제, 정경호, 김영임, 백정림, 고준, 김광림, 이혜숙, 손세광, 김수진 등이 출연했다.
김수진은 영숙 역을 맡았다. 고준은 동화부원 역을 연기했다.
김광림는 와니 아버지 역으로, 이혜숙는 와니 어머니 역으로, 손세광은 현수 역으로 특별출연 했다.
3.1. 주요 인물
김희선은 20대 중반의 애니메이터 와니 역을 맡았다. 주진모는 와니의 남자친구이자 시나리오 작가인 준하 역을 연기했다. 조승우는 이영민 역을, 최강희는 와니의 옛 친구 소양 역을 맡았다. 이외에도 박정환, 김홍파, 이정은, 최민금, 현숙희, 조덕제, 정경호, 김영임, 백정림, 고준, 김광림, 이혜숙, 손세광, 김수진 등이 출연했다.
4. 제작 과정
4.1. 제목 변경
당초 <쿨>이란 제목이었으나 여름 방송을 목표로 기획 중인 KBS 2TV 드라마가 똑같은 제목을 쓰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서둘러 변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