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타나베 모토쓰나
1. 개요
와타나베 모토쓰나는 1665년에 태어나 1728년에 사망한 인물로, 오와리번 중신의 아들이자 오바테라번주, 하쿠다번주를 역임했다. 사촌 형의 데릴사위가 되어 가독을 상속받았으며, 1698년에 오바테라번주가 된 후 1727년에 하쿠다에 진야를 이전했다. 다마쓰쿠리구치 정번, 오사카 정번 등을 역임했으며, 오사카 정번 재임 중 64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온후한 성격으로 영지에 선정을 베풀어 '선장'으로 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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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5년 출생 -
앤 (영국)
앤은 1665년에 태어나 1702년부터 1714년까지 잉글랜드, 스코틀랜드, 아일랜드의 여왕으로 재위했으며, 그레이트브리튼 왕국 통합과 스페인 왕위 계승 전쟁에 관여했고, 양당 정치 발전과 예술, 문화 번영을 이끌었다. -
1665년 출생 -
사카키바라 마사미치
사카키바라 마사미치는 에도시대 초기의 무라카미 번주로, 어린 나이에 가문을 계승하여 무라카미 번으로 전봉되었으나 후사 없이 사망하여 사카키바라 마사쿠니가 양자로 가문을 이었다. -
무사시국의 번주 -
요네키쓰 마사토시
요네키쓰 마사토시는 막부 말기부터 메이지 시대에 걸쳐 활약한 일본의 자작이자 육군 군인, 귀족원 의원이며, 보신 전쟁에 참여하고 귀족원 의원으로 활동하다 45세에 사망했다. -
무사시국의 번주 -
나이토 마사토모 (1663년)
나이토 마사토모는 에도 시대 무사로 아카누마 번 초대 번주 나이토 마사카쓰의 장남이며, 가독을 이은 후 오사카 정번으로서 시나노 이와무라다로 영지를 옮기고 영내 법도를 반포하였으며, 슬하에 자녀를 두었고 사망 후 가독은 차남이 이었다. -
1728년 사망 -
코튼 매더
코튼 매더는 미국의 회중교회 목사이자 저술가로, 뉴잉글랜드 청교도 사회에서 중요한 인물이었으며, 『미국 그리스도의 위대한 업적』을 저술하고 세일럼 마녀 재판 당시 마녀 혐의자 처형을 옹호하기도 했다. -
1728년 사망 -
마랭 마레
마랭 마레는 프랑스의 비올 연주자이자 작곡가로, 비올을 위한 작품과 오페라를 작곡했으며, 영화 《모든 세상의 아침》을 통해 대중에게 알려졌다.
2. 생애
1665년(간분 5년) 오와리번의 중신이었던 와타나베 도조 나가쓰나의 아들로 태어났다. 1680년(엔포 8년)에는 사촌 형 와타나베 마사쓰나의 데릴사위가 되어 가독을 상속받았다.
1698년(겐로쿠 11년)에 오바테라번주가 되었으며, 1727년(교호 12년)에는 하쿠다로 진야를 이전하여 이후 하쿠다번주가 되었다. 다마쓰쿠리구치 정번, 오사카 정번 등 막부의 주요 관직을 역임하였다.
오사카 정번으로 재임하던 중인 1728년(교호 13년) 7월 19일에 향년 64세로 사망하였다. 그의 뒤는 장남인 노보쓰나가 이었다. 성격이 온후하고 영지에 선정을 베풀었기 때문에 "선장(善将)"이라 칭송받은 명군으로 알려져 있다.
2.1. 초기 생애
간분 5년(1665년)에 오와리번의 중신이었던 와타나베 도조 나가쓰나의 아들로 태어났다. 이후 엔포 8년(1680년)에는 사촌 형인 와타나베 마사쓰나의 데릴사위가 되어 가독을 이어받았다.
2.2. 가독 상속과 번주 시절
간분 5년(1665년)에 오와리번의 중신이었던 와타나베 도조 나가쓰나의 아들로 태어났다.
엔포 8년(1680년)에는 사촌 형인 와타나베 마사쓰나의 데릴사위가 되어 가독을 상속하였다. 겐로쿠 11년(1698년)에는 오바테라번의 번주가 되었다. 이후 교호 12년(1727년) 4월 18일, 하쿠다에 진야를 세우고 거점을 이전하였으며, 이때부터 하쿠다번으로 불리게 되었다. 그는 다마쓰쿠리구치 정번, 오사카 정번 등의 직책을 역임했다.
오사카 정번으로 재임하던 중인 교호 13년(1728년) 7월 19일에 사망하였다. 향년 64세였다. 그의 뒤는 장남인 노보쓰나가 이었다.
성격은 온후하였으며, 영지에 선정을 베풀었기 때문에 "선장(善将)"이라고 칭송받는 명군으로 알려져 있다.
2.4. 사망
오사카 정번 재임 중이던 교호 13년(1728년) 7월 19일에 사망했다. 향년 64세였다. 사후 가독은 장남인 노보쓰나가 이었다. 성격이 온후하고 영지에 선정을 베풀었기 때문에 "선장"이라고 칭해진 명군으로 평가받는다.
3. 인물과 평가
간분 5년(1665년)에 오와리번의 중신이었던 와타나베 도조 나가쓰나의 아들로 태어났다. 엔포 8년(1680년)에는 사촌 형인 와타나베 마사쓰나의 데릴사위가 되어 가독을 이었다.
겐로쿠 11년(1698년)에 오바테라번의 번주가 되었으며, 교호 12년(1727년) 4월 18일에는 하쿠다로 진야를 옮겼다. 이후 하쿠다번으로 불리게 된다. 다마쓰쿠리구치 정번, 오사카 정번 등의 관직을 역임했다.
오사카 정번으로 재임하던 중인 교호 13년(1728년) 7월 19일에 사망하였다. 향년 64세였으며, 장남인 노보쓰나가 뒤를 이었다.
성격은 온후하였고 영지에 선정을 베풀어 '선장(善将)'이라 불린 명군으로 평가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