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양 (좌풍익)
1. 개요
왕양은 전한 시대의 인물로, 기원전 66년부터 기원전 64년까지 좌풍익을 역임했다. 영천 태수에서 좌풍익으로 승진했으며, 합양의 임연수 사건을 처리했다. 임연수가 처를 죽인 후 사면받았지만, 죄책감에 아내 계아에게 죽여달라고 부탁하자 계아는 남편을 용서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왕양은 계아를 가상하게 여겨 무덤에 그녀의 행적을 기록했다. 그의 행적은 유향의 《열녀전》과 반고의 《한서》에 기록되어 있다.
-
전한의 관료 -
구독
구기(緱起)는 전한 시대에 기후(騎虎)에 봉해지고 태상(太常)을 역임한 인물로, 기원전 32년 사망 후 그의 아들 구숭(求崇)이 기후 자리를 계승했다. -
전한의 관료 -
석편
석편은 전한 시대의 관료로, 기원전 138년에 내사에 임명되어 석경의 뒤를 이어 내사를 지냈으며, 정당시가 그의 후임자이다. -
생몰년 미상 -
유급
유급은 전한 말기에 신양후에 봉해졌으나, 전한 멸망으로 작위를 잃은 유영의 아들이다. -
생몰년 미상 -
야스케
야스케는 16세기 일본에 기록된 최초의 아프리카인으로, 오다 노부나가의 가신으로 특별한 대우를 받았으며, 혼노지의 변에서 함께 싸웠으나 이후 행적은 불확실하고, 다양한 대중문화 작품에서 소재로 활용된다. -
한나라의 정치인 -
구독
구기(緱起)는 전한 시대에 기후(騎虎)에 봉해지고 태상(太常)을 역임한 인물로, 기원전 32년 사망 후 그의 아들 구숭(求崇)이 기후 자리를 계승했다. -
한나라의 정치인 -
석편
석편은 전한 시대의 관료로, 기원전 138년에 내사에 임명되어 석경의 뒤를 이어 내사를 지냈으며, 정당시가 그의 후임자이다.
2. 행적
지절 4년(기원전 66년), 영천태수에서 좌풍익으로 승진하였다.
합양(郃陽)의 임연수(任延壽)가 처를 죽였으나 사면받았다. 임연수는 죄책감에 아내 계아(季兒)에게 자신을 죽여달라고 부탁하였는데, 계아는 남편을 용서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王陽중국어은 계아를 가상하게 여겨 무덤에 사실을 기록하게 하였다.
2.1. 관리 임용
王陽중국어은 지절 4년(기원전 66년) 영천태수에서 좌풍익으로 승진하였다.
좌풍익 합양(郃陽)의 임연수(任延壽)가 처형을 죽였다. 비록 임연수는 사면받았지만 죄책감에 아내 계아(季兒)를 찾아가 자신을 죽일 것을 부탁하였는데, 계아는 남편을 용서하고는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王陽중국어은 계아를 가상하게 여겨, 무덤에 사실을 기록하게 하였다.
2.2. 합양현 임연수 사건
지절 4년(기원전 66년), 왕양은 영천태수에서 좌풍익으로 승진하였다.
합양(郃陽)의 임연수(任延壽)는 자신의 처를 죽였다. 임연수는 사면을 받았지만 죄책감에 아내 계아(季兒)를 찾아가 자신을 죽여달라고 부탁하였다. 그러나 계아는 남편을 용서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좌풍익 왕양은 계아를 가엾게 여겨, 무덤에 이 사실을 기록하게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