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충 (고려 현종)
1. 개요
왕충은 고려 현종의 아들이다. 검교태사를 지냈으며, 《고려사》 열전에 기록이 전한다. 덕종의 딸과 혼인하였으며, 안종을 조부로 둔다.
왕충 (고려 현종) - [인물]에 관한 문서
왕족 정보
| 이름 | 왕충 |
|---|---|
| 원래 이름 | 왕충(王忠) |
| 본명 | 왕충(王忠) |
| 작위 | 왕자(王子) 태자(太子) 검교태사(檢校太師) |
| 다른 이름 | 없음 |
| 별명 | 없음 |
| 출생일 | 생년 미상(生年 未詳) |
| 출생지 | ? |
| 사망일 | 몰년 미상(沒年 未詳) |
| 사망지 | ? |
| 재위 | ? |
| 배우자 | 부인 유씨(婦人 劉氏) |
| 자녀 | 없음 |
| 부왕 | 현종(顯宗) |
| 모후 | 궁인 한씨(宮人 韓氏) |
| 능릉 | 없음 |
| 묘호 | 없음 |
| 시호 | 없음 |
| 종교 | 불교(佛敎) |
| 가문 | 개성(開城) |
| 왕조 | 고려(高麗) |
| 연호 | 없음 |
| 목록 | 고려의 태자 |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고려 현종의 자녀 -
덕종 (고려)
덕종은 고려 제10대 임금으로, 천리장성 축조 시작과 국사 편찬 완료 등의 치적을 남겼으나 아들이 없어 동생에게 왕위를 물려주었다. -
고려 현종의 자녀 -
효사왕후
효사왕후는 고려 현종과 원혜왕후의 딸이자 덕종의 왕후로, 문종의 동복 누이이며 덕종과는 이복 남매이자 외사촌 관계이고, 본래 왕씨였으나 외조모의 성을 따라 김씨로 바꾸었으며, 덕종과의 사이에서 자녀는 없었고 생몰년과 능에 대한 기록은 남아있지 않다. -
한국사 -
김조국
김조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치인으로, 2019년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 겸 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으로 선출되었으며, 당 조직지도부 제1부부장으로 임명되었다. -
한국사 -
토기
토기는 점토를 구워 만든 그릇으로, 일본에서는 구움 정도에 따라 도자기, 자기와 구분되며 인류 최초의 화학적 변화 응용 사례로 식생활과 문화에 혁명적인 변화를 가져왔고, 다원설이 유력한 발상지와 일본 열도 1만 6500년 전 토기 발견이 특징이며, 일본어 관점에서 정의, 역사, 제작 과정, 용도, 세계 각지 토기 문화를 설명한다. -
고려의 태사 -
최유선
최유선은 고려 시대 문신으로, 문과 급제 후 문종 때 중서령, 판상서이부사 등을 역임하고 문하시중에 이르렀으며, 문화 시호를 받고 선종 때 문종의 묘정에 배향된 최충의 아들이다. -
고려의 태사 -
척준경
2. 생애
고려 현종의 아들로, 어머니는 궁인 한씨이다. 왕충의 어머니 한씨는 양주(현재의 서울특별시 일대) 출신으로, 평장사를 지낸 양주 한씨 한인경의 딸이며 이름이 훤영(萱英)이라고 하나, 아들을 낳아 후궁에 봉작된 기록은 없다.
《고려사》〈열전〉 왕충 편에는 검교태사 왕충(檢校太師 王忠)이라고 하고 있으며, 사서에 기록이 없다고만 적고 있다. 그러나 〈열전〉 덕종 공주 편에 덕종의 딸과 혼인하였다는 기록이 남아있다. 왕충의 처는 작호가 없는 덕종의 후궁 유씨 소생이며, 기록에 이름이 남아있지 않다.
검교태사는 고려 때 종실, 공신 및 고위 관원 등에게 내리던 벼슬의 일종이며, "검교"는 일종의 명예직을 의미한다.